자오웨이(赵薇 조미)도 사고 발생!

수백만 지분 동결당하고, 여러 회사 연루

 

 

최근 자오웨이(조미)의 지분이 동결됐음이 밝혀졌으며, 동결된 지분의 표적 기업은 베이징 푸린사이스 문화전파 유한책임공사(北京普林赛斯文化传播有限责任公司), 롱쉬씬 베이징 상무 유한공사(龙旭新北京商贸有限公司), 베이징 이쥐 창의과기 유한공사(北京易聚创意科技有限公司)이며, 집행법원은 모두 베이징시 제 2중급 인민법원으로, 동결당한 지분의 액수는 각각 210만위안(약 3억5,900만원), 50만위안(약 8,560만원), 12.6만위안(약 2,150만원)이며, 동결 기한은 2024년 4월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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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푸린사이스 문화전파 유한책임공사

(北京普林赛斯文化传播有限责任公司)는

2002년 11월 설립되었으며,

법정대리인은 자오웨이의 모친인 웨이치잉(魏启颖 위계영)이고

자본금은 300만위안(약 5억원)이다.

이 회사의 최대 주주는 자오웨이

주식보유 비율은 70%이다.

 

롱쉬씬 베이징 상무유한공사(龙旭新北京商贸有限公司)는

2011년 9월에 설립되었고

법정대리인은 웨이치잉(魏启颖 위계영)이다.

자본금은 50만위안(약 8,500만원)으로

이 회사의 지분은 자오웨이가 100% 소유하고 있다.

 

 

베이징 이쥐 창의과기 유한공사(北京易聚创意科技有限公司)는

2014년 11월 설립되었으며

법정대리인은 양젠핑(杨建平 양건평)으로

자본금은 126만위안(약 2억1,600만원)이다.

자오웨이는 이회사의 지분을 10%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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