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가 의심되는 장면이 공개된

한동쥔(韩东君 한동군)과 천야오(陈瑶 진요)

심야에 두사람이 함께 집으로 돌아가

 

 

4월 30일 한 매스컴은 한동쥔(한동군)과 천야오(진요)의 새로운 사랑으로 의심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매스컴의 보도에서 먼저 한동쥔천야오의 지방촬영 현장에 뜻밖에 모습을 드러냈다고 했다. 천야오에게 놀라움과 기쁨을 안겨줄 생각이었는지 처음에 모습을 드러냈을 당시 한동쥔은 마스크를 쓰고 있었고, 마치 스태프인양 조심스럽게 그녀에게 접근했다고 한다. 그리고 이날 모든 촬영을 마친 이후 한동쥔은 직접 차를 몰아 천야오와 함께 집으로 돌아갔으며, 이튿날 한밤중 두사람은 또다시 함께 집으로 돌아가 두사람의 사랑이 의심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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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두사람은 오래된 친구라고 할수 있으며

거의 매번 두사람이 함께 모습을 드러내곤 해

네티즌들로 부터 의심을 받아 왔다.

한동쥔천야오는 《无心法师 무심법사》를 촬영하면서 부터

서로의 감정이 일어났던 것으로 보인다.

이 드라마를 본 많은 시청자들은 두사람의

커플예감을 진작부터 예상하고 있었다.

하지만 두사람은 극중에서 커플 혹은 썸타는 관계 뿐만아니라

서로 경쟁과 대치의 관계도 함께했다.

두사람은 극중에서 서로 사랑하면서

서로 상처를 주는 캐릭터를 연기해

말 그대로 한쌍의 원수 역할이었다.

 

 

 

 

한동쥔이 연기한 캐릭터 우씬(无心 무심)은

불로불사의 몸을 가진 신비의 법사이며

그는 어질고 자상하며 따뜻함이 넘쳐나는 남자의 기질로

많은 시청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그리고 천야오의 캐릭터 위에치뤄(岳绮罗 악기라)는

독하고 악랄한 겉과 속이 다른

샤오뤄리(小萝莉, 어리고 예쁜 소녀)이다.

비록 악역의 캐릭터라고는 하지만

그녀만의 독특하고 요망한 기질로 많은 팬들을 끌어 모았다.

 

 

 

 

 

无心法师 무심법사》에서 한동쥔

위에치뤄(악기라)를 거들떠 보지도 않았지만

이상적으로 한동쥔은 의외로 천야오의 주위를 맴돌아

많은 소녀들에게 따뜻한 웃음을 안겨주고 있다.

 

 

한 네티즌은 "최종적으로 무심법사는 위에치뤄

함께하는 것인가요?"라며 농담의 말을 하기도 했다.

4월 30일 매스컴이 공개한

한동쥔이 천야오의 촬영장을 찾아

응원을 보내는 모습을 사진에 담아 공개했고

이러한 소식에 두사람의 사랑으로 의심된다며

많은 팬들과 네티즌들에게 화제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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