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더화(刘德华 유덕화)의 영화 《失孤 실고, 잃어버린 아이들

실제 모델인 궈강탕(郭刚堂 곽강당)의 아들찾아

DNA 비교 대조 성공, 조만간 서로 대면할 예정

 

 

류더화(유덕화)의 영화 《失孤 실고, 잃어버린 아이들》의 실제 모델인 궈강탕(郭刚堂 곽강당)이 오랫동안 찾지 못했던 아들 궈전(郭振 곽진)을 이미 찾았다고 7월 11일 중국 모든 매스컴에서 보도했다.

앞서 경찰이 구조한 아이의 DNA  비교 검증에 성공했으며, 빠른 시일내에 서로 대면할 것이라고 경찰측을 밝혔다. 이전 궈강탕은 1997년부터 여러햇동안 아들을 찾아 다녔고, 그가 아들을 찾아다니며 직접 격었던 경험들은 각색해 영화 《失孤 실고, 잃어버린 아이들》이 제작돼 많은 관심을 받았다.

 

 

류더화(刘德华 유덕화)의 영화 《失孤 실고, 잃어버린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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궈강탕이 경찰에게 받은 통지에 의하면

아이는 현재 허난(河南 하남)에 있으며

아이의 실종 사건과 관련하여 산동(山东)과 허난(河南) 등

두지역의 경찰이 협력하여 처리할 것이라고 한다고 했다며

"아이는 매우 좋은 상태"라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궈강탕은 경찰측의 도움으로

빠른 시일내에 서로 만날 것이라고 했고

지금 아들의 DNA와 비교 검증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궈강탕은 영화 《失孤 실고, 잃어버린 아이들》에서

주인공 "레이저콴(雷泽宽 뢰택관)의 실제 모델로

영화에서는 류더화가 맡아 연기했다.

1997년 9월 27일 궈강탕의 두살 아들 궈전을 납치 당했으며,

이후 10여년간 궈강탕은 오토바이를 타고

신쟝(新疆), 씨장(西藏)을 제외한 모든 성(省)을 찾아 다녔고

그 여정은 40만킬로미터가 넘었으며

폐기처분한 오토바이 만도 10대가 넘었다.

그는 "단지 길위에서만이

아들 볼 면목이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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