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신루(林心如 임심여)가 제작한 작품

《华灯初上 화등초상》 새 스틸 공개

훠젠화(霍建华 곽건화) 참연하여 아내에게 응원보내며 지지

 

 

린신루(임심여)가 제작하고 주연한 드라마 《华灯初上 화등초상, Light the Night》의 새로운 스틸이 공개됐다. 드라마는 린신루(林心如 임심여), 양요우닝(杨祐宁 양우녕), 양진화(杨谨华 양근화), 장쉔루이(张轩睿 장헌예) 등 주연의 미스터리 추리드라마로 3시즌 24회 분량이다. 드라마 《华灯初上 화등초상》은 뤄위농(罗雨侬 라우농, 린신루 분)과 쑤칭이(苏庆仪 소경의, 양진화 분)는 자매와도 같은 절친으로 자른 자매들과 서로 도와가며 표면적으로는 마치 궁투극(宫斗剧, 궁정에서 벌어지는 암투를 다룬 드라마)과도 같이 사랑과 갈등을 그린 드라마이다.

이번 공개한 스틸에서 주인공들의 얼굴은 평범한듯 하지만 눈빛에는 서스펜스가 담겨있다.

 

 

《华灯初上 화등초상, Light the Night》

 

* 华灯初上[huádēngchūshàng]

화려한 등불이 처음 밝혀질 때. 초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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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프로듀서를 맡아한 린신루

"전 세계의 시청자들이

이 드라마를 볼수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정말 기뻐요.

한명한명 배우들 모두 그들이 예전에 갖고있던

연기의 이미지를 타파하고 새로운 진전을 이뤄냈으며

극 중 매 캐릭터 또한 자신의 인생이야기를 들려주는 등

풍부한 스토리는 분명 시청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겁니다"며

기쁨과 함께 작품에 거는 기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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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에서 배우들의 의상은 모두 천벌이 넘으며

또한 시대적 배경을 복원하는데 심혈을 기울였다.

이는 또한 총프로듀서와 주인공을 맡아한 린신루

입은 의상이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것을 말해주며

양진화 또한 모든 의상과 잘 어우러 진다.

그리고 상황에 맞는 의상들은

배우들의 연기와 더불어 더욱 실감나게 보여진다.

 

 

 

린신루의 남편 훠젠화(곽건화)도

이번 드라마 《华灯初上 화등초상》에 참연했으며

캐릭터를 위해 살을 빼는 등 아내에게 지지와

응원을 보냈다.

이 드라마를 촬영할 당시 훠젠화린신루를 위해

밥차를 보내며 응원했고

그 이후에는 생각지도 못하게 린신루를 위해

직접 드라마에 참여했다.

이 또한 아내에게 응원을 보내는 진실한 마음이었다.

 

 

린신루훠젠화 부부의 현재 애정전선은 매우 맑으며

훠젠화는 계속하여 아내의 일에 적극적인 지지를 보내고 있다.

아내를 사랑하는데만 그치지 않고

아이에게 또한 무한한 사랑을 쏟아가며

늘 아이를 데리고 린신루의 촬영장을 찾아 응원을 보냈다.

 

 

 

이번 새드라마 《华灯初上 화등초상》이 방송된 이후

좋은 반응과 함께 좋은 시청률을 기록하기 바라며

또한 린신루훠젠화의 애전전선이

계속하여 맑고 행복하기를 기원한다.

 

 

훠젠화린신루는 가정을 더욱 중요하게 생각하며

요 몇년동안 일하는 시간을 줄이고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을 늘려왔다.

이들 부부이 아이는 벌써 유치원에 다니고 있다.

 

린신루훠젠화는 계속하여 조용하게 보내왔다.

서로 사랑을 속삭일때도 그다지 떠들썩하지 않았고

많은 공익활동 역시 홍보하지 않고 조용히 해왔다.

이들 부부의 일이 나날히 발전하기를 기원하며

가정에는 행복만이 가득하고

새로운 작품 또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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