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最后的真相 최후적진상》 12월 3일 개봉 확정

황샤오밍(黄晓明 황효명), 옌니(闫妮 염니),

투먼(涂们 도문), 칸칭즈(阚清子 감청자) 등 폭풍연기

캐릭터를 위해 폭풍다이어트 한 황샤오밍

 

 

황샤오밍(황효명)이 프로듀싱한 영화 《最后的真相 최후적진상, Hearts Motive》이 오는 12월 3일 개봉 결정을 발표하며, "회방판(回放版, 어떠한 것이 존재하고 있는 상황에서 '기록'을 근원으로 한 다시보기 버전)" 확정 예고편 및 "세절판(细节版, 디테일 버전)" 확정 포스터도 함께 공개했다.

영화는 리타이거(李太阁 이태각) 감독으로 황샤오밍(黄晓明 황효명), 옌니(闫妮 염니), 투먼(涂们 도문), 칸칭즈(阚清子 감청자) 등 주연이며, 장지아씬(张嘉鑫 장가흠), 왕잉루(王影璐 왕영로) 등이 출연하고 있다.

 

 

最后的真相 최후적진상, Hearts Mo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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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最后的真相 최후적진상》의 확정 예고편은

비록 30초에 불과하다고는 하지만

배우들의 연기력은 이 예고편 안에 꽉 들어차 있다.

황샤오밍, 옌니, 투먼은 각각 칸친즈

사건에 대한 경위 진술을 통해 한명 한명 등장한다.

변호사로 출연하는 황샤오밍은 초라한 모습으로 등장하여

옌니를 "변호"하기 위해 굳은 결심을 나타낸다.

그의 "你不想活,我就逼你活下去

당신이 살고싶지 않다면, 내가 당신을 살게 해줄께요"라는

한마디 말은 소위 "真相 진상(진실)" 뒤에

마치 또다른 "隐情 은정(속사정)"이 있는것만 같다.

옌니가 연기하는 피고인은 여러 다른 캐릭터의 상태에서

전혀다른 "眼神杀, 눈빛 살인"을 보여준다.

그리고 투먼의 거침없는 연기파 배우로서의 표현은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고

最后的真相 최후적진상》에서 충돌하는 연기는

탄탄한 질감을 더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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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后的真相 최후적진상》에서 황샤오밍, 옌니,

투먼, 칸칭즈 등 네명의 각각 특색있는 배우들이

처음으로 한작품에서 함께했다.

황샤오밍은 《风声 풍성》, 《中国合伙人 중국합화인》,

无问西东 무문서동》에서부터

烈火英雄 열화영웅》에 이르기까지 여러차례에 거처

화제의 작품에서 주연을 맡아 했으며

더욱이 그는 금계장(金鸡奖), 백화장(百花奖),

화표장(华表奖)에서 "최우수 남우주연상"을 받아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황샤오밍은 이번에 새로운 변호사 캐릭터에 도전하기 위해

3개월을 앞당겨 준비를 했고

캐릭터를 위해 "폭풍다이어트"를 했으며

그는 초라한 인물의 상태를 표현하기 위해

두문불출하며 대사를 가다듬으며 감정을 조절했다고 한다.

그는 "이야기는 의미심장하고

진상(진실)의 전개는 마치 라쇼몽(罗生门 나생문)과도 같으며

캐릭터는 매우 큰 도전성이 있습니다."고 털어놨다.

 

 

 

옌니는 《最后的真相 최후적진상》에서 또한

다방면의 연기를 펼쳐냈다.

캐릭터에 대한 체험에 대해 옌니

"매 연기 하나하나 모두 갈등이 있으며, 또한 기쁨도 있어요.

배우로서 저는 하나하나의 연기를

쉽게 완성해 낸적이 없어요."라고 말했다.

 

 

영화 《老兽 로수, Old Beast》로 여러 항목에서

대상을 손에 넣은 투먼

이번엔 독거노인 역을 연기한다.

그녀는 "캐릭터는 매우 복잡한 인물성격과

매우 다양한 이미지를 갖고 있습니다."고 말했다.

 

이 외에 연기와 인기 모두를 갖추고 있는

칸친즈는 검찰의 역을 실감나게 풀어냈고

법정에서 논쟁하는 연기는 충분히 기대할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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