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레이(吴磊 오뢰)와 자오루스(赵露思 조로사) 주연의

새 드라마 《星汉灿烂 성한찬란》 촬영현장 사진 공개

눈 내리는 밤 말위의 두사람 커플 느낌 최고

달콤한 로맨스 드라마가 시청자 곁으로 찾아온다

 

 

우레이(오뢰)와 자오루스(조로사)를 말하자면 지난번 시대극 《长歌行 장가행》에서 함께 했으며, 한명은 용감하고 멋있는 남주인공 아스러순(阿诗勒隼 이시륵준)을, 또다른 한명은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여자 조연 리러옌(李乐嫣 이낙언)역을 각각 맡아 출연했으며, 두사람 모두 뛰어난 연기를 선보였다.

그리고 뜻밖에 이번 두사람은 또다시 함께 작품을 함께 하게 됐다. 지난번 《长歌行 장가행》에서는 연인으로 연기를 펼치지 못했지만 이번 새 드라마 《星汉灿烂 성한찬란》에서 우레이자오루스는 처음으로 한쌍의 사랑스런 연인으로 출연한다.

 

 

우레이(吴磊 오뢰)와 자오루스(赵露思 조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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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우레이자오루스

눈 오는 밤 말을 타고 있는 이미지는 정말로 아름답다.

이번 드라마 《星汉灿烂 성한찬란》은

방송되기 전부터 먼저 불꽃이 타오르고 있다.

그리고 촬영현장의 비공식적인 사진 또한

매우 분위기적인 느낌이 강하게 다가온다.

 

 

 

사진에서 우레이가 턱을 자오루스의 어깨에

살짝 올려놓고 있는 모습에서

정말이지 달콤함이 넘쳐 흐르고 있다.

자오루스의 붉은색 의상은 카리스마가 느껴지고

그녀의 피부를 더욱 돗보이게 해주고 있으며

우레이의 전체적인 비주얼은 더욱 멋진 모습으로 비춰진다.

 

 

 

그리고 자오루스가 고개돌려 돌아보는 모습에선

높고 곧은 콧날과 세련된 이목구비는 고전적인

우아한 정취가 엿보인다.

그리고 그녀 뒤의 우레이의 눈빛에선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함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

이렇게 이들 두사람은 뜻밖에도 너무나 잘 어울린다.

 

 

 

 

이전 《长歌行 장가행》에서 우레이자오루스

커플이 아니었고 또한 어떠한 감정연기도 없었다.

하지만 이번 새 드라마 《星汉灿烂 성한찬란》에서

이들 두사람의 투샷을 보면

서로가 너무 잘 통하는 것을 알수있다.

 

 

 

21살의 우레이와 22살의 자오루스 콤비는

겨우 한살 차이 이기에 너무나 달콤해 보인다.

다만 자오루스가 바닥에 앉아 화를 내고

그녀 옆의 우레이는 서둘러 달래는 모습에서

이미 달콤한 시대극의 한 장면을 가슴에 담게됐다.

 

 

 

이번 공개된 비공식적인 촬영현장 사진에선

사랑하는 우레이가 벌을 받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자오루스는 주변의 부하를 밀쳐내는 장면에선

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 해주고 있다.

 

 

 

 

 

뒤이어 자오루스는 바닥에 앉아

상처입은 우레이를 위로하는 모습에선

한쌍의 불행을 맞이한 원앙이라 말할 수 있다.

정확한 스토리는 지금 알수 없지만

공개된 촬영현장의 사진만 보더라도

반드시 볼만한 소재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래저래 많은 네티즌들은 하루빨리

星汉灿烂 성한찬란》이 방송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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