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세의 존 론(尊龙, John Lone) 최근 근황 공개돼

일찍이 《末代皇帝, 마지막 황제》에서 "푸이(溥仪 부의)" 역 연기

해외에서 은거하고 있는 그의 감정은 여전히 수수께끼

 

 

2021년 11월 23일 한 네티즌이 존 론(尊龙, John Lone)의 최근 사진을 공개했다. sns에 공개되고 "69岁尊龙近况曝光, 69세 존 론의 근황 노출"은 순간적으로 바이두 검색 순위 상위에 랭크됐다.

2007년 존 론필립 아트웰(Philip G. Atwell) 감독의 《WAR, 游侠 유협》에 출연한 이후 영화계에서 조용히 모습을 감췄고, 이미 14년이라는 오랜 시간이 지났다. 존 론은 만만치 않은 인기를 갖고 있다고는 하지만 영화계에서 물러난 이후 그의 삶은 매우 조용했다. 매스컴에서 완전히 사라진 상태였다고 말할 수 있으며, 매스컴에서는 어떠한 존 론의 소식에 대해 다루지 않았다.

많은 사람들의 기억속에 가장 깊이 남아있는 것은 존 론은 캐나다에 은거하며, 미혼 독신으로 그의 곁에는 두마리의 강아지만이 동반자로 자리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두번째로는 존 론은 두그루의 고목을 조부모로 인정했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말해 존 론은 매우 외롭다는 것이며, 사실상 이 점이 많은 사람들 마음속 깊이 남아있는 이미지이다.

그리고 지금 존 론이 매우 보기드믈게 모습을 드러낸 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으로 다가오고 있다.

 

 

龙叔最新照片

是我们最爱的小老头啊。

존 론 아저씨의 최신 사진

우리가 가장 사랑하는 샤오라오토우입니다.

 

* 小老头[xiăo lăotóu]

노인의 습성을 갖고 있는 젊은이.

노인이면서도 사람들의 마음속에 젊은이로 남아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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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코로나19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존 론의 해외생활에 대해 걱정을 많이 했다.

그리고 지금 살이 오른 존 론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모두 마음을 놓았다.

존 론은 오랫동안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서 인지는 몰라도

조금은 어색함을 엿볼 수 있다.

보기에 조금은 딱딱해 보이지만

그의 기질에 있어서 만큼은 예전의 카리스마가 엿보인다.

같이 사진 찍는것을 원하지 않아서 였을까

사진에서 존 론의 모습은 그리 즐거워 보이지는 않는다.

 

그리고 아래 미녀와 같이 찍은 사진에서는

존 론의 체격은 듬직하고 천진난만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들뜬 입가에 운치가 있어

예전의 존 논을 다시 보는 듯한 느낌을 주고있다.

중국의 속설에 이름은 그 사람과 같다라는 말이 있다.

존 론은 언제나 조금은 오만함이 있고

미안한 마음이 없으며, 또한 쿨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비록 일상생활에서 매우 조용한 삶을 살고있지만

이번 공개된 사진을 보게되면

그의 인기가 여전히 식지않고 있음을 중분히 알수 있다.

존 론은 강호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지 않지만

언젠가 다시 등장하게 된다면

식지않은 인기를 실감할 수 있을것이다.

이번 뜻밖에 공개된 최근 모습의 존 론을 본

많은 옛 팬들 또한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69세 존 론의 외형만 놓고 보자면

그가 푸이(溥仪 부의)와 연결된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은 상상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존 론이라는 이름보다도

"푸이(溥仪 부의)"를 더 익숙하게 여기는 이들이 많다.

 

* 溥仪[Pǔyí]-푸이(부의). 1906~1967.

순친왕(醇亲王)의 아들로

청조(清朝)의 12대 마지막 황제인 선통제(宣统帝).

 

 

전기영화 《末代皇帝, 마지막 황제》에서 존 론

"푸이(溥仪 부이)" 역을 연기했으며

이로인해 수많은 대상을 받았다.

제목에서 존 론푸이의 나이, 신분, 상태에 있어

거대한 일생을 보냈다는 것을 묘사하고 있다.

그리고 오늘에 이르러 《末代皇帝 마지막 황제》에서

푸이를 언급하면 많은 사람들은 존 론을 먼저 연상한다.

동양적인 느낌을 물씬 풍기면서도

감히 범하기 어려운 얼굴은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 외에 존 론은 강희황제(康熙皇帝)역을 연기했었다.

 

 

 

그의 명성은 매우 높았다고는 하지만

영화계에서 모습을 감춘 이후 그는 외로움을 택했다.

심지어 많은 사람들은 이제 더이상 존 론의 모습을

보지 못할것 이라고 생각하기도 했다.

하지만 지금 보기드믈게 공개된 최근 모습은

많은 팬들과 대중들에게 주는 보너스와도 같다.

최근 모습의 존 론을 본 많은 네티즌들은

다시 스크린에 복귀하여 더 좋은 작품으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사실상 가능하지 않을 것으로 보여진다.

한편으로는 그의 나이가 이미 69세이며

영화계를 떠난지 오래됐다는 것이고

또다른 한편으로는

자신만의 평온한 삶을 살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삶 속에서 존 론의 너무나 많은 경험을 거쳐왔다.

태어나면서 부모에게 버림받았고

이후 몇차례 중화권 영화에 참여했다가 실패를 했으며

결국은 혼자 은거생활을 하고 있다.

그리고 그의 사랑에 대한 감정은

아직까지도 수수께끼로 남아있다.

매스컴에서 다룬 스캔들이 거의 없었을 뿐만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역시 어떠한 소식도

접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조안 첸(陈冲 진충, Joan Chen)

 

많은 사람들 또한 존 론에게

"孤独终老, 고독하게 생애를 마칠 사람",

"终生未娶, 평생 장가가지 않을 사람"이라는

꼬리표를 달아줬다.

그가 결혼 했는지 안했는지 역시 불분명하다.

존 론의 개인생활 자료를 살펴보면

일찍이 결혼을 확실히 한번은 했었다.

1972년 존 론은 대학 동창인 Nina Savino와 결혼 했으며

1979년 이후 그는 계속 솔로로 지내왔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존 론의 외로움에 대해

조안 첸(陈冲 진충, Joan Chen)과 관계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렇다면 조안 첸(陈冲 진충)은 또 누구일까?

 

 

조안 첸(陈冲 진충, Joan Chen)과 존 론(尊龙, John Lone)

 

조안 첸의 사진만 봐도

많은 사람들은 사연이 있을 것이라 생각할 것이다.

존 론조안 첸이 얽히게 된것은 아마도

1985년 《末代皇帝 마지막 황제》가 가장 크다고 할수 있다.

하지만 《末代皇帝 마지막 황제》 이전 이들 두사람은

1983년 미국에서 단막극 《Paper Angels》로

함께 작품을 한적이 있다.

 

 

《末代皇帝, 마지막 황제》에서의 존 론과 조안 첸

 

 

두사람은 서로가 너무 잘어울다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그리고 조안 첸 역시 존 론을 존경하며

평생을 함께 하고 싶었던 사람임에 틀림없다.

유감인 것은 두사람에게는 인연이 없다고 할 수 있으며

중간에 잠깐 스캔들이 일어나기도 했지만

함께 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지금 조안 첸은 이미 두 딸의 엄마로 살아가고 있다.

큰딸 쉬원팅(许文婷 허문정)은 하버드대학을 졸업했고

작은 딸 쉬원샨(许文姗 허문산) 배우이며

남편은 매우 유명한 의사이다.

 

 

 

 

존 론의 외로움은 어쩌면 마음속의 평온을

찾고자 하는 것일 수도 있다.

 

상처받은 어린시절은 치유가 필요하다.

69세의 존 론이 지금도 솔로인지는 알수 없으나

모든 사람들은 존 론이 자신만의 행복을

찾아가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존 론(尊龙, John Lone)의 본명은 우궈량(吴国良 오국량)이며

1952년 10월 13일 홍콩에서 출생했다.

미국국적의 중국계 배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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