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몸 상태가 매우 좋지 않은 상태임을

스스로 밝힌 리빙빙(李冰冰 이빙빙)

"약을 먹어도 소용이 없어 절망 느껴"

 

 

11월 22일 리빙빙(이빙빙)은 웨이보에 장문의 글을 올리며 다큐멘터리 리얼리티 프로그램 《奇遇人间角落 기우인간각락》을 촬영하면서 겪었던 경험과 소감에 대해 공유하며, 자신의 몸 상태가 매우 좋지 않음을 넌지시 드러냈고, 이는 곧바로 많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로 떠올랐다.

리빙빙은 "이번 닷새동안 각종 진실한 이야기 속에서 저는 여러가지 기회를 통해 마음의 정체를 털어낸 것만 같습니다. 생활속에서 거의 울지 않았던 저는, 이번에 몇년의 눈물 모두를 쏟아 낸것만 같습니다. 눈물은 또한 몸에서 독소를 배출하는 방식이라고 생각됩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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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빙은 자신의 몸 상태가 매우 좋지 않다고 털어놨다.

계속하여 진찰을 받고 있지만

검사한 후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으며

문제가 없다고는 하지만 완전히 지쳐버려 피곤하고,

기운이 없으며, 민감하고, 추위와 바람이 두려워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고 했다.

 

수면 문제가 그녀를 가장 골치아프게 하는 것이라며

"수면(睡眠)이란 말, 이 두글자가 떠오르기만 해도

두려움으로 이미 저를 단단히 뒤덮어 버립니다"고 했다.

불면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그녀는 여러가지 방법을 시도해 봤지만

모두 좋은 효과를 보지 못했다고 했다.

 

한 친구가 리빙빙에게 수면을 치료하는 의사를 소개했고

그녀에게 매우 무거운 약처방을 해주었다고 한다.

그녀는 희망으로 가득차 약을 먹은 후에

아름답고 즐거운 수면시간이 오기를 기라렸으나

결국 날이 밝을때까지 눈을 부릎뜨고 있었다며

그날밤은 그녀의 인생에서 암흑의 순간이었다고 했다.

그리고 그녀는 "이렇게 무거운 약처방에도 잠을 자지 못한다면

이후 어떻게 해야 하나요?"라고 물었다.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奇遇人间角落 기우인간각락》에서의

리빙빙(李冰冰 이빙빙)

 

* 奇遇人间角落[qíyù rénjiān jiǎoluò]

세상의 구석진 곳을 우연히 만나다

 

 

이렇게 병이 있으면서도 병이 없고

또한 병이 없는 듯 하나 병이 있는 이러한 몸 상태가

그녀를 거의 무너뜨려 버렸다.

네티즌들은 이러한 그녀의 글을 보고 매우 마음아파했으며

한 네티즌은

"자신에게 너무 스트레스를 주지말고, 몸 잘 챙기세요.",

"정말이지 너무나 마음에 와 닿고

당신의 글 구구절절이 이해가 됩니다.

우리 모두는 너무 빨리, 그리고 너무 급하게 걸어와

자신의 발걸음과 생각을 멈추는 것을 잊어 버렸습니다.

우리 모두는 매일 매일의 자신이 완벽하고

어제 보다는 더 나아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라며

위로의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일적으로는 활기를 띄고 있다고는 하지만

48살인 리빙빙은 사랑의 감정에 있어서는

여전히 결실을 맺지 못하고 결혼을 하지 않았으며

자식 또한 없다.

얼마 전 리빙빙은 연상연하의 커플로 사랑을 나눴다.

상대는 그녀보다 17살이 적은 IT업계의 엘리트로

그녀와 너무나 잘 어울렸다.

 두사람의 사랑의 감정은 계속하여 안정을 찾는듯 했고

늘 두사람이 데이트 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많은 사람들은 그가 리빙빙의 귀착점으로 여겼다.

당시 리빙빙은 가정과 결혼에 대해

매우 동경하고 있는 것으로 보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생각지도 못하게 두사람은 결실을 맺지 못하고

결국 결별이라는 끝을 알리며

리빙빙은 다시 솔로로 돌아왔다.

아직까지 그녀는 외롭고 고독한 혼자의 몸이지만

자신만의 운명의 남자를 아직 찾지 못한 것일수도 있다.

어찌됐든 자신을 잘 보살피고

편안하고 자유로운 생활을 이어가며

하루빨리 불면증에서 벗어나 컨디션을 회복하고

그녀를 바라보는 팬들과 모든 이들에게

행복한 모습만을 보여 주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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