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与凤行 여봉행》 자오리잉(赵丽颖 조려영)의

"마계, 魔界" 왕예(王爷)가 온다

상고신(上古神)에 도전하는 린겅신(林更新 임경신)

투톱 외 왕쯔치(王子奇 왕자기), 황멍잉(黄梦莹 황몽영),

허우밍하오(侯明昊 후명호) 등 합류

 

 

마침내 《与凤行 여봉행》이 온다! 린겅신(임경신), 자오리잉(조려영) 주연의 선협극 《与凤行 여봉행》이 5, 6월 크랭크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찍이 전해졌던 바 대로 드라마 《与凤行 여봉행》은 지우루페이샹(九鹭非香 구로비향)의 동명 소설을 각색한 것이다. 《与凤行 여봉행》이 성공적으로 크랭크인 된다면, 이는 자오리잉린겅신이 2017년 《楚乔传 초교전》 이후 두번째로 함께하는 시대극이다.

원작에서 보면 이 드라마는 대여주(大女主, 여주인공의 성장과정, 감정방향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이야기) 소재이다. 내용을 살펴보면 마계(魔界)의 "女王爷 여왕예" 션리(沈璃 심리, 자오리잉 분)의 이야기로, 결혼하기를 꺼려해 인간세상으로 도망친 이후 상고신(上古神)의 구조를 받게되고, 함께 잊을 수 없는 나날들을 펼쳐 나간다.

 

 

 

린겅신(林更新 임경신)과 자오리잉(赵丽颖 조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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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리(沈璃)가 마계로 돌아온 이후

허천연(墟天渊)의 갈미호(蝎尾狐)는 도망을 간다.

비록 그는 션리(沈璃)에게 소멸을 당하게 되지만

허천연(墟天渊)은 점점 더 불안정해 지는 것이

마치 무형의 손이 암암리에 조정을 하고 있는 것만 같다.

동시에 션리(沈璃)는 마계에서 장기(瘴气, 독기운)를

완전히 제거한 상고신(上古神) 씽지(行止 행지)와

씽윈(行云 행운)이 똑같이 생겼다는 것을 발견하고

그녀는 씽지(行止)에 대해 다른 감정을 갖게 된다.

두사람은 각자 맡은 책임이 있고

설령 그들의 마음속에 그리움이 있다고는 하지만

계속하여 가깝지도 멀지도 않은 사이를 유지한다.

 

 

 

 

그 후 션리(沈璃)는 큰 상처를 입고 북해(北海)에 가라 앉았고

씽지(行止)는 그녀가 이미 영혼을 잃은 것이라 여기고

하늘을 거슬러 북해(北海)를 수일동안 얼어붙게 만들며

그녀에게 사랑을 말하지 않은 것을 후회한다.

하지만 사실 션리(沈璃)는 죽지 않았고

누군가의 구원을 받아 다시 씽지(行止) 곁으로 돌아온다.

씽지(行止)는 만사를 제처두고 그녀를 따랐고

결국 두사람은 션리(沈璃)의 아버지 "펑라이(凤来 봉래)"의

도움을 받아 허천연(墟天渊)을 파괴하고 자유를 되찾는다.

두사람은 그로부터 모든 굴레를 벗어 던지고

인간세상으로 돌아와 평범한 가족의 삶을 살게된다.

 

 

 

 

션리(沈璃)는 용맹스런 성격의 캐릭터라 말할 수 있으며

작은 군영에 섞여 들어가 싸움을 하고

전쟁터에서 그녀의 용맹스러움은

어떠한 남자들도 따라가지 못한다.

이렇게 그녀는 진정한 실력을 발휘하며

마계(魔界)를 지키고 백성들의 주축이 된다.

 

 

중국 연예계에서 이러한 션리(沈璃)의 캐릭터를

소화해 낼 수 있는 배우는

의심할바 없이 바로 자오리잉(조려영)이다.

花千骨 화천골》에서 부터 《楚乔传 초교전》과

有翡 유비》에 이르기 까지

자오리잉은 분위기에서 청신한 느낌을 줬을 뿐만아니라

매우 뛰어난 액션 연기를 보여왔기 때문이다.

 

 

 

 

씽지(行止)는 천계(天界)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상고신(上古神)으로

그는 하늘과 땅에서 혼자 살아가며

그의 법력은 끝이 없고 성격은 담박하다.

또한 그는 언제나 무심한 듯한 모습을 보이고

부드러우면서도 유머러스한 성격이다.

린겅신은 외형적으로 매우 남성스러움을 보이지만

풍겨나오는 신선의 기운은 숨겨지지 않는다.

그가 연기하는 상고신(上古神) 씽지(行止)의 가장 큰 장점은

저속함이 없다는 것이며

그가 풍기는 분위기 또한 겸손하고 온화하여

쉽게 다가갈 수 있다는 것으로

이 캐릭터와 딱 맞아 떨어 진다는 것이다.

 

 

그리고 공개된 《与凤行 여봉행》의 배우 라인업에서

왕쯔치(王子奇 왕자기), 황멍잉(黄梦莹 황몽영),

허우밍하오(侯明昊 후명호) 등이

함께 출연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왕쯔치는 《玉骨遥 옥골요》에 출연 했었고

린겅신과 마찮가지로 뛰어난 외모를 갖고 있으며

중국 연예계에서 남성미를 풍기는 배우중의 한명이다.

 

 

 

 

楚乔传 초교전》 팬들의 말을 빌리자면

이번 《与凤行 여봉행》에서 자오리잉린겅신 투톱은

이전의 아쉬움을 달래고 또한 보충하는

오랜 꿈을 이루게 됐다고 했다.

그리고 자오리잉의 팬들은 그녀가 이번 연기하는

"왕예(王爷)" 션리(沈璃)에 대해 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또한 린겅신과 두번째 함께 하는 작품으로

더욱 기대가 된다며 이들 투톱에게

기대와 함께 응원의 목소리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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