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헤어스타일을 바꾼 마이리(马伊琍)

가운데 가르마 단발머리에 회색 슈트 걸치고

또다른 아름다움 드러내

 

 

헤어스타일은 한 사람의 비주얼과 기질에 미치는 영향은 비교적 크다고 말할 수 있으며, 예쁘고 세련된 헤어스타일은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준다.

어떤 때는 하나의 헤어스타일로 너무 오랫동안 머무르게 되면 미적피로가 생기고 싫증을 느끼게 된다. 가끔 헤어스타일을 바꾸고, 새롭고 색다른 헤어스타일을 시도하다 보면, 자신의 또다른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게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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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는 계속하여 위와 같은

귀를 덮는 긴 단발머리를 유지하고 있었고

앞머리는 "바가지 머리"와 같은 모습이었다.

그리고 트랜디한 헤어 컬러로 염색해

보기 좋은 모습을 보여왔다.

또한 그녀의 이러한 짧은 단발머리는 코디하기 쉬워

다른 스타일과 잘 어울리며 위화감을 주지 않는다.

 

 

 

하지만 그녀의 이러한 헤어스타일은

확실히 어무 오랫동안 머물러 있었다.

그래서 많은 시청자들 또한 너무 흔한 헤어스타일로

눈에 피로감을 느끼지 않았을까?

그리고 그녀가 새롭게 공개한 LOOK에서

마이리는 마침내 헤어스타일을 과감하게 바꿨다.

비록 계속하여 짧은 단발머리 이미지 라고는 하지만

지금까지와는 색다른 패턴의 헤어스타일로

보기에도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보는이들에게 새로운 느낌을 안겨주고 있다.

 

 

 

이번에 그녀는 앞머리를 남겨두지 않았고

가운데 가르마로 머리를 빗어 두피에 밀착시켰으며

이마와 이목구비를 시원하게 드러냈다.

그녀는 광대뼈가 비교적 높아

얼굴형에서 윤곽감이 비교적 강하게 느껴져

예전의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는 적고

강한 여왕의 분위기가 다소 강하게 다가온다.

 

 

 

더이상 부스스한 헤어스타일이 아니어서

볼륨감이 훨씬 덜 하지만

더욱 단정하고 정리된 이미지라 말할 수 있다.

아름다운 메이크업과 구부러진 눈썹으로

이목구비의 특징을 살려냈고

담아하게 입술을 발라 안색이 더욱 좋아 보인다.

새로운 헤어스타일로 귀를 완전히 드러냈고

귀걸이로 포인트를 줘 세련미를 더했다.

 

 

 

정면으로 마이리를 바라보면

마치 긴 머리를 뒤로 묶은것 같은 착각을 주지만

사실 그녀는 여러햇동안 머리를 기르지 않았다.

일상 생활속에서 보면 많은 중년여성들은

단발머리 스타일을 좋아한다.

단발머리는 깔끔하고 관리하기 쉬우며

자신의 기질을 비교적 분명하게 드러내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마이리는 계속하여 중년층 패션의 모범이 되며

그녀가 선택한 의상 모두

그녀의 나이에 맞는 것들 이었다.

그리고 이번 새로운 스타일링에서 마이리

회색 슈트를 입고 모습을 드러냈다.

이러한 클래식한 컬러 계열은 실수하기 쉽지 않으며

단 몇분만에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낼 수 있다.

 

 

 

 

그녀는 이번 스타일링에서

"상의는 타이트하고, 하의는 루즈한" 코디 기법을 사용하며

상의는 슬림한 풀오버로

날씬한 허리와 몸매라인을 드러냈고

하의로는 루즈한 와이드팬츠를 매치했다.

그리고 상의 옷자락을 바지춤에 넣어

롱다리를 더욱 강조했으며

하이힐을 신어 더욱 키가 커보이는 효과를 내고있다.

 

 

 

이전의 단발머리 스타일과 비교하여

마이리는 또다른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이전엔 앞머리를 남기고 귀를 덮어

얽매이지 않는 편안한 아름다움을 드러냈다면

이번에 가운데 가르마를 타고 귀를 드러내

세련된 느낌이 더욱 강하게 다가오고

더욱 강한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마이리의 새로운 가운데 가르마의 단발머리 스타일은

새로운 분위기로 새로운 느낌을 안겨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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