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오우양나나(欧阳娜娜 구양나나) 지키기 위해

악평 삭제한 것으로 의심받고 있는 자이쯔루(翟子路 적자로)

네티즌 "루한(鹿晗, Luhan)처럼 직접 공식발표 해라"

 

 

요 며칠 오우양나나(구양나나)와 자이쯔루(적자로) 사이의 스캔들에 대해 인터넷에선 의견이 분분하며 왁자지껄하고 있다. 하지만 적령기의 남녀가 달콤한 사랑을 나누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 할 수 있으며, 축복을 받아야 마땅할 것이다. 이전에도 마찬가지로 몰카에 찍혀 사랑이 폭로된 쉬송(许嵩 허숭)은 확실히 모든 사람들이 함께 축하하고 널리 알려야할 일이었지만, 두사람의 사랑의 스캔들은 신분과 연예계 내에서의 지위 차이로 인해 많은 의혹을 불러 일으켰었다.

자이쯔루오우양나나 양쪽 팬들은 더욱 난리를 쳤다. 자이쯔루 팬들은 오우양나나를 싫어하는 기색을 역력히 드러내며, 자이쯔루는 연기를 정말 잘하는데 왜 오우양나나와도 같이 연기도 못하고 또 잘나가지도 못하고 있는 여성스타를 여친으로 찾았는가라며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그리고 오우양나나 팬들은 자이쯔루가 전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멘탈이 붕괴됐다. 그리고 그는 너무 애매모호하다며 오우양나나와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자이쯔루(翟子路 적자로)와 오우양나나(欧阳娜娜 구양나나)

 

728x90

 

하지만 사랑이 폭로된 이후

오우양나나자이쯔루 양측 모두 입을 맞춘듯

함구하는 것을 선택하고 있으며

어떠한 대답도 내놓지 않을 것이 분명해 보인다.

그러나 네티즌들은 자이쯔루가 비공식적으로

이미 이 사랑에 대해

조용히 묵인하고 있는것으로 보이는

상황들을 발견했다.

그는 자신의 웨이보 댓글창에

네티즌들이 오우양나나에게 욕설을 한

악평 댓글들 모두를 삭제했으며

나아가 자신의 오랜 골수팬들 까지 차단한 것은 물론이고

자신의 웨이보에 댓글을 달수 있는 사람에 대해

100일이상 팔로우한 팬들로 한정한 것이다.

 

 

 

이러한 상황들이 펼쳐지자 많은 네티즌들은

자이쯔루가 이를통해 자신의 스캔들 여친 오우양나나

지키려 하고있다고 해석했으며

적지않은 네티즌들은 "정말 잘하고 있다.

정말로 사랑하고 있다면 여친을 보호해야 할것이다.

이는 여친이 분명한데도 이를 인정하지 않고

팬들이 욕하도록 내버려 두는 사람보다 훨씬 낫다."며

오우양나나의 남친이 강력한 힘을 발휘하고 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확실히 인터넷 상에서는 많은 네티즌들과 팬들이

사랑이라는 명목으로 스타에 대한 사랑이라 내세우며

그 스타 연예인의 사생활에 대해

비판적인 의견을 쏟아내는 것을 좋아한다.

일단 사건이 발생하고 자신들의 가치관과 다르면

맹렬하게 다른 사람들을 공격하기 시작하고

일부는 훨씬 더 좋지 않은 말들을 쏟아낸다.

하지만 다른사람의 감정생활에 대해

지나치게 간섭하거나 비난해서는 더욱 안될 것이다.

우리는 비난할 권리가 없으며

또한 도덕적 해이를 비난할 권리도 없다.

 

 

 

사실 폭로된 자이쯔루오우양나나의 영상을 보면

두사람은 결코 짧은 시간동안 연애한것이

아닌 것으로 보여진다.

물론 서로 함께한 시간이 짧지 않았을 수도 있다.

그리고 이번 자이쯔루의 댓글 삭제와

팬들을 차단한 행위 등으로 볼 때

그는 여전히 오우양나나를 잘 보호하고 있음을 알수있다.

또한 일부 네티즌들이 자신의 댓글 영역에서

부적절한 발언을 하는 것에 익숙하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가 이렇게 하는 것도 사실은

측면적으로 감정을 스스로 망치는 것일 수도 있다.

 

 

 

이에대해 적지않은 네티즌들은

이럴바에는 루한관샤오통(关晓彤 관효동)과의 사랑을

직접적으로 공식 발표한 것과 같이

사랑이 폭로된 이후 자오쯔루 역시

차라리 사랑을 공개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다.

 

 

물론 자이쯔루와도 같이

막 앞으로 나아가기 시작한 청년 배우가

오우양나나와의 사랑을 정식으로 인정하고 공개한다면

수많은 팬들이 떨어져 나갈 수도 있다.

그리고 오우양나나 역시 일적으로 상승기에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 두사람이 앞으로 나서서

대답을 내놓지 않는 것이

어쩌면 이 일에 대해 처리하는 방법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일 수도 있다.

 

 

루한(鹿晗, Luhan)과 관샤오통(关晓彤 관효동)

 

 

또다른 측면에서 보면 두사람은 단지 연애만을 하고

당분간 결혼할 생각이 아직 없다면

그리고 일정기간이 지나면 헤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아예 공개하지 않는 것이

나중에 헤어지고 나서 격어야 하는 곤란함을

피해갈 수도 있을 것이다.

어찌됐든 사랑의 감정은 개인의 사적인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네티즌들은 그들의 선택에 대해

인터넷에서 평가하고 토를 달 필요가 없다.

이성적인 덕질이 진짜 스타를 위하는 일이 아닐까?

 

728x90
반응형
블로그 이미지

태권v22

중국의 이슈, 중국연예소식, 중국어 공부하기 등을 공유하는 블로그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