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라베이비가 말하는 황샤오밍(黄晓明 황효명)

매일아침 일어나 샤오하이멘(小海绵 소해면, 아명)에게

"아빠(爸爸)"라고 외친다



안젤라베이비는 지난 1월에 아들 "샤오하이멘(小海绵 소해면)"을 출산하고, 몇개월의 휴식을 취해왔다. 그녀는 휴식을 끝내고 "달려라(奔跑吧 분포파)" 다시 합류하여 녹화를 했으며, 엄마가 된 이후의 생활에 대하여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그녀의 말에 따르면 아기를 출산한 이후 남편 황샤오밍(황효명)이 자신보다 더큰 변화가 일어났다는 걸 발견했다며, "매일 아침 일어나 곧장 아기에게로 가 아기와 함께 '아빠, 아빠!'하고 말을 해요."라며 이미 두 사람이 사랑하는 사이가 된것같다고 했다.

안젤라베이비는 남편 황샤오밍은 이미 "슈퍼아빠(超级奶爸)"가 됐다며, 매일 아침 눈을 뜨자마자 아기에게 "아빠, 아빠"라고 외쳐 대는걸 보면 마치 아들과 서로 이야기를 하고 있는것 같다고 했다. "이 시간이 지나고 만약 샤오하이멘이 철들고 나서 녹화된 것을 보면 아마 웃음을 터뜨릴 거예요. 매일 아침 눈을 뜨자마자 자기한테 '아빠'라고 하니 얼마나 우습겠어요."라며 그녀도 웃음을 보였다.



그녀에게 샤오하이멘이 크면 누구를 닮을것 같냐는 질문에

안젤라베이비는 "지금 보기엔 비교적 남편을 많이 닮았어요.

왜냐면 비교적 뚱뚱하거든요."라며 마치 황샤오밍을 질투하는 표정을 지어 보였다.

예능프로그램 "달려라(奔跑吧 분포파)"에 드디어 기다리던

안젤라베이비가 돌아왔다.

기존의 멤버들은 그녀가 예전과 달라졌다며 잇달아 이야기를 했다.

스마트폰 안에는 모두 샤오하이멘으로 가득 채워져 있었고

차안에서도 항상 아기의 녹화모습이 DVD로 재생되고 있는 모습에서

정말 아기를 사랑하는 모습을 보는것 같다며 부러움의 눈길을 보냈다.


안젤라베이비는 "지금 스마트폰 안에는 저의 셀카 사진이 하나도 없어요.

모두 샤오하이멘 밖에 없어요."라며 그녀 자신도 아기사랑에 대해 인정했다.

설령 밖에서 일을 하고 있는 동안에도

집에서 보내오는 아기의 영상과 사진을 보고 또 보고 하면서

집에 대한 생각을 푼다고 했다.



안젤라베이비 출산 후 "달려라(奔跑吧 분포파)에 회귀


"신참 엄마" 안젤라베이비는 출산 후 몇개월의 휴식을 끝내고

드디어 "달려라(奔跑吧 포파)"에 회귀한다고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그녀는 지난 24일 다롄(大连 대련)에서 "달려라(奔跑吧 분포파)" 녹화를 진행함으로써

정식적으로 프로그램에 회귀했음을 알렸다.

그녀가 돌아옴으로써 달려라 형제단 또한 처음으로 8명의 멤버들이

함께하는 자리를 맞이하게 됐다.


이날 안젤라베이비의 활력은 가득차 있어 여장부로써 변함이 없음을 알렸고,

주어진 임무를 당차게 해치워

보기에 출산 후 몸의 회복에 이상이 없음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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