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샤오밍(黄晓明 황효명) 안젤라베이비 임신사진 공개

대리임신 소문 완전히 부인하는 최고의 사랑



4월 26일 오후 황샤오밍(황효명)은 부인 안젤라베이비의 임신 했을때의 사진 두장을 공개했다. 사진에선 황샤오밍이 사랑하는 아내의 불러온 배에 손을 대고 사랑스런운 표정으로 안젤라베이비를 바라보고 있으며, 두 사람 모두 행복의 미소가 넘쳐흐른다. 그리고 또한장의 사진은 안젤라베이비의 배를 클로즈업한 사진으로 이또한 황샤오밍은 행복의 미소를 짖고있다. 황샤오밍은 사진을 업로드하며, "没别的,就是觉得当妈妈太不容易了!全世界的妈妈都是最伟大的,我爱妈妈(다른것은 없습니다. 엄마가 되는 것은 매우 쉽지않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 세상의 어머니는 모두가 가장 위대합니다. 저는 어머니를 사랑합니다)"라고 글을 함께 올렸다.


황샤오밍(黄晓明 황효명) 웨이보 캡쳐


지금까지 안젤라베이비가 임신하여 배가 불러온 사진을 지금까지 공개한적이 없어

안젤라베이비의 임신이 거짓이라거나 대리임신을 했다는 등의

소문이 끊이지 않고 들려왔다.

얼마전 "중국 내지 제 1의 파파라치"라 불리는 줘웨이(卓伟 탁위) 역시

안젤라베이비의 대리임신에 대한 소문에 대하여 말한적이 있다.

그는 "안젤라베이비의 대리임신에 대한 소문은

제가 알기로는 아닙니다. 그녀의 '친 아들'입니다."고 했었다.

그 이후에도 네티즌들은 끊임없이 대리임신에 대한 상상을 펼쳐나갔고

이에 소속사에서는 직접적으로 이를 부인하며 진상을 밝히기도 했다.



이번 황샤오밍이 공개한 안젤라베이비의 임신한 사진을 공개한것은

대리임신 등 모든 소문에 대한 것을 직접적으로 부인하는 것이며

두 사람의 사랑에 대하여 다시한번 확인하는 것이다.

황샤오밍이 부인 안젤라베이비의 임신 사진을 공개한 것에 대하여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행복한 모습에 찬사를 보내는 한편

안젤라베이비의 대리임신에 대한 소문이 이제 더이상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며

행복의 메시지를 전했다.



안젤라베이비는 출산 후 다시 예능프로그램 "달려라(奔跑吧 분포파)"

돌아왔으며, 새롭게 프로그램의 녹화를 진행했다.

최근의 그녀 사진을 보면 이전의 몸으로 완전히 회복이 됐으며,

"신참 엄마"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소녀와도 같은 이미지를 보이고 있다.


이 블로그에서 안젤라베이비의 또다른 이야기를 찾아보세요.

바로가기 "안젤라베이비가 말하는 황샤오밍(黄晓明 황효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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