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杨幂 양멱) 첫 국제 영화황후(影后 영후)에 오르다

"역시영구(逆时营救)"로 최우수 여주주연상 획득


양미(양멱)가 첫 국제 영화황후(影后 영후)를 획득했다. 중국 내지 여성스타 양미훠젠화(霍建华 곽건화)와 함께 주연한 영화 "역시영구(逆时营救)"로 미국 제50회 휴스턴 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양미 개인으로선 처음으로 국제영화제에서 상을 받은 것으로, 그녀는 직접 영화제에 참가하여 상을 받았다.

이 영화는 청롱(成龙 성룡)이 프로듀서를 맡았고, 공상과학 액션을 소재로 하고 있다. 영화에서 양미는 고지능의 물리연구원인 미혼모 샤티엔(夏天 하천) 역을 연기하며, 2025년 훠젠화(곽건화)의 납치된 아들을 구하기 위하여 자신의 시험 연구성과를 이용하여, 계속해서 되돌아 오는 1시간 50분전으로 바꾸어 사태의 변화를 시도하는 이야기를 담고있다. 또한 이 영화는 최우수 작품상인 레이미대상(雷米大奖)을 획득했다.



이 영화를 평가해 보자면 중국의 공상과학 영화가 첫번째 성공했다는 것에 의미가 있으며,

여주인공 양미는 여러배역을 소화해 냈고, 연기가 매우 훌륭했다는 것이다.

양미는 수상소감에서 프로듀서 청롱(성룡)과 남자주인공 훠젠화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그녀는 "이제 중국의 영화는 각국의 영화인들이 더욱 중요시하고 있으며,

더욱더 세계적으로 관심을 받고 있고, 특히 사람들이 매우 즐기며 작업을 합니다.

저는 더욱 많은 기회를 통해 서로가 교류하여 장점은 취하고 단점을 보완하기를 희망합니다.

그리고 함께 좋은 영화를 만들어 갔으면 합니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나 양미는 이 기쁜 소식을 남편 류카이(刘恺 유개)와 딸에게

전했는지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양미류카이와 결혼하여 샤오눠미(小糯米 소나미)를 낳은 이후

다시 영화와 TV에 활동을 재개하였고, 일에 더욱더 정진하여 왔다.

다시한번 그녀의 영화황후 획득에 축하의 말을 전하며,

그녀가 일에 대한 의욕이 더욱 커저가기를 바라며 또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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