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락송2(欢乐颂2)"의 류타오(刘涛 유도)

남친을 선택하는 표준을 이야기하

도도의 여왕 "앤디(安迪)"는 어떤 요구를 할까?



유명 여배우 류타오(유도)는 4월 30일 톈진(天津 천진)의 한 행사에 참석하여 자신 주연의 드라마 "환락송2(欢乐颂2)"를 적극적으로 추천했다. 행사에서 "남친을 선택하는 표준"에 대하여 언급을 할 때, 그녀는 "옷과 신발을 같은 것으로 살거예요. 함께 있을때 편안한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웃으며 말했다.

이번의 행사에서 류타오는 톈진에서 거행된 ECCO의 "한걸음으로 북유럽에 이르다"라는 2017 봄여름 브랜드 순회의 홍보모델로 참석하였다. 그녀는 "환락송(欢乐颂)"에서 도도의 여왕 앤디와는 다른 모습을 보였으며, 인터뷰 때 그녀는 한벌의 흰색 의상을 입고 모습을 드러내 부드럽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보는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인터뷰에서 그녀는 자신은 하나의 용맹한 기개를 갖춘 여자이고, 또한 곧은 군인기질이 있다며 이는 아마도 드라마에서의 배역과 약간은 겹쳐지는 면이 있는것 같다고 했다. 하지만 일상 생활속에서는 의외로 웃음과 기쁨을 나누는 것을 좋아한다고 했다.



그녀는 "환락송2(欢乐颂2)"에 대해 5월 중순에 방송을 시작한다는 소식을 전하며,

자발적으로 드라마의 홍보를 했으며, 끊임없는 사랑으로 시청해주기를 팬들에게 호소했다.

 

이어 어떻게 "남친을 선택"하느냐의 질문에

그녀는 주변의 ECCO 신발들을 가리키며, "함께 옷과 신발을 같은것으로 입을 거예요.

관건은 편안해야 해요, 함께 살아가면서 피곤하지 않아야 하구요,"라고 웃음을 지으며 대답했다.

그녀는 삶의 질은 필요에 의해서 결정지어지며

그 필요는 마음속에서 부터 나온다고 여기고 있다고 했다.

류타오의 톈진 행사의 홍보활동에서는 수많은 팬들을 불러모았으며,

팬들과 주변 사람들이 완전히 매장 주위를 둘러쌓아 그녀의 매력적인 모습을 지켜봤다.



류타오(刘涛 유도)는 중국 내지의 여배우로 "국민현처(国民贤妻)"로 불리고 있다.

그녀는 2000년 출연한 드라마 "외래식부본지랑(外来媳妇本地郎)"으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으며,

2003년 역사드라마 "환주거거(还珠格格, 황제의 딸)3"

진용(金庸 김용)의 소설을 각색한 무협드라마 "천룡팔부(天龙八部)"에 출연하여 큰 인기를 얻었다.

2005년엔 역사드라마 "문군능유기다추(问君能有几多愁)"

신화드라마 "백사전(白蛇传)"에 출연하여 서는 더욱 많은 관심을 불러 모았다.

그리고 2007년 주연한 연대극(年代戏) "여인화(女人花)"

시나(新浪)드라마 이사분기에서 최우수여배우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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