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치(舒淇 서기)의 감성 문자

"만약 자신이 늘 즐겁지가 않다면

헤어지는 것이 마땅하다"



슈치는 2016년 9월 펑더룬(冯德伦 팽덕륜)과 결혼을 했다. 두 부부의 생활은 비공식적으로 달콤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결혼 후 임신에 대한것 또한 외부의 주된 관심이 되고있다. 하지만 그녀는 최근 연일 계속해서 감성적인 문자를 보내고 있다. 그 내용은 "만약 자신이 늘 즐겁지가 않다면 헤어지는 것이 마땅하다"로 비록 명백하게 밝히고 있지는 않지만 그녀 주변에 어떠한 일이 일어나고 있는건 분명해 보인다. 누구를 이야기하는 것일까? 많은 팬들은 혹시 그녀에게 무슨 상황이 발생한 것인지에 대해 걱정을 하고 있다.




슈치는 지난 6월 13일 오후에 먼저 깊은 생각에 잠겨있는 옆모습의 사진을 공유하며

진지한 말로 "자신의 감정을 다른사람에게 더해주지 마라!

설령 자신의 직계가족이라 하더라도, 너의 화풀이 대상은 (당연히) 아무도 없다."고 글을 달았다.


하루가 지난 14일에 슈치는 또다시 대화를 하고 있는 사진 한장을 올렸고

"사람들 마다 모두가 장점이 있으며, 또한 각자 결점을 갖고있습니다.

; 만약 타인의 결점을 늘 마음속에 담아두고 입에 달고 살아 간다면,

그 사람의 장점은 언제나 쉽게 잊어버리며, 그 사람과 함께 '가지 못할 것'입니다."고 글을 썼다.

그리고 슈치는 또다른 곳에 글을 올리며,

"말은 하기 쉬워도 실천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자기 자신이 늘 즐겁지가 않다면 헤어지는 것이 마땅합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이미 다른사람의 장점은 보지 않기로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인생은 매우 짧고, 즐거운 것이 좋은 것입니다."라고 했다.

슈치는 이틀을 연이어 감성적인 글을 올렸다.

비록 올린글 모두가 누구를 꼭집어 지칭하지 않았고, 또한 어떠한 일이 일어났는지에 대해

분명하게 밝히고 있진 않지만, 글을 빌어 진실한 속마음을 털어 놓은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슈치에 대해 팬들은 많은 관심과 염려를 보내며 글을 남겼다.

팬들이 남긴 글을 보면, "이 짧은 글과 거기에 저 표정을 보면, 정말 걱정스럽습니다."

"여신님, 말은 정말 좋아요, 적응과 내려놓기가 필요합니다."

"그녀가 털어 놓은 것으로 보아 마음속에 남겨진 것은 없을 겁니다." 등 글을 올렸고

지금 인터넷에서는 슈치에 대한 뜨거운 토론이 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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