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范冰冰) 파리 패션위크로 출발 공항패션

하얀피부 돗보이는 옷차림, 그리고 넘치는 원기



9월 30일, 판빙빙은 파스텔톤의 핑크빛 시스루 블라우스에 연한 핑크색의 편안한 스타일의 바지를 입고 공항에 모습을 보여 시선을 사로 잡았다. 그녀는 파리 패션위크의 참석을 위해 프랑스로 향하는 길이었으며, 이날의 판빙빙 공항패션 스타일은 넘쳐나는 원기와 노련함을 잃지 않은 모습으로 더욱 돗보이는 모습을 보였다.






















사랑하면 예뻐진다는 말을 실감나게 만들어 주는 판빙빙입니다.

리천(李晨 이신)에게 행복한 프로포즈를 받고 나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겠죠?

물론 리천과의 관계가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공개적인 프로포즈는

이들 두 사람에게는 더 없는 행복일 것입니다.


이날의 화산한 판빙빙의 공항패션이 지금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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