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챠오언(陈乔恩 진교은) 무협사극에서 출연료 너무 높아 교체

8천만위안(약 138억원)에 여주인공을 잃다



천챠오언(진교은)은 최근 몇년간 대륙의 영화와 텔레비젼을 오가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그녀의 연기와 그녀의 솔직함은 대중들이 그녀를 좋아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새로운 극의 촬영으로 바쁜 시간을 보낸 그녀는 얼마전 친한 동료인 자오샤오챠오(赵小侨 조소교)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하여 특별히 태극으로 날아갔고, 그곳에서 하룻밤만 지낸뒤 바로 대륙으로 돌아와 바로 촬영에 임했다.

그녀는 이렇게 촬영으로 상당히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한 매스컴의 폭로에 의하면, 얼마전 그녀는 한 무협 사극 출연 요청에 매우 높은 출연료를 제시하여  제명을 당했다고 전했다.


천챠오언(陈乔恩 진교은)



이같은 사실을 전한 매스컴에 의하면,

대륙의 모 제작회사는 무협사극 《风流逐仙之斩仙诀 풍류축선지참선결기획중에 있으며,

이 극의 제작비는  5억 신타이완달러(약 189억원)이고,

그 중 애니메이션 CG에만 들어가는 비용이 천만위안(약 17억원)에 달한다고 한다.

원래 이 극의 여주인공으로는 천챠오언으로 결정되어 있었으며, 오는 12월에 촬영 시작을 예정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녀가 제시한 출연료는 8천만위안(약 138억원)으로 매우 높았으며,

제작회사는 몇번의 고려를 거듭한 끝에 결국은 그녀를 버리고

다른 타이완 여성스타를 캐스팅하기로 방향을 전환하였다고 한다.


매스컴에서 밝힌 바로는 이것은 사실 천챠오언이 높은 출연료를 제시하여

캐스팅에서 제외된것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며,

과거 트랜디드라마 《胜女的代价 승녀적대가의 속편을 기획할 당시 또한

매우 높은 출연료를 제시하여 정솽(郑爽 정상)으로 교체되었다고 했다.

그리고 그녀는 특별출연 방식으로 모습을 보였고, 당시 이로인하여

밍다오(明道 명도)와의 사이에 유쾌하지 않은 일이 발생했음이 드러났지만

이것은 확실하게 확인되지 않은 일이다.


이에대해 천챠오언의 오빠는 기자의 이러한 질문에 대하여

"지금 좀 바쁨니다. 죄송합니다."며 즉답을 피했고, 이어 문제에 대하여 아직 모두 듣지 못했다며

서둘러 전화를 끊었고, 그 뒤로 어떠한 답변이나 해명이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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