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쯔이(章子怡) 새로운 예능프로그램 24시간 연달아 녹화

핑크빛 스커트에 마치 소녀와도 같이 우안한 댄스 선보여



최근 한네티즌은 장쯔이(章子怡)가 새로운 예능프로그램 녹화에 참가했다고 알렸다. 그녀는 24시간 쉼없이 연속하여 녹화 촬영하였으며, 그리고 그녀는 자신에 대해 철저하고 엄격하게 요구를 해 최상급 프로의 근성을 보였다고 전했다.

사진에서 장쯔이는 흰색 브라우스에 핑크색의 퀼팅멜빵 원피스를 받쳐입고, 신발은 은색의 앞이 뾰족한 힐을 신고 있으며, 생화화분을 배경으로 날씬한 몸매의 우아한 포즈를 취하며 춤을 추고 있다. 그리고 그녀의 모습에서 환하게 웃는 얼굴은 마치 소녀와도 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알려진 바로 장쯔이는 이 예능프로그램에서 연기 지도자를 맡아 진행하며, 류예(刘烨 ), 송단단(宋丹丹)과 함께 도전하는 젊은 배우들에게 연기지도를 한다고 한다.


프로그램 녹화에서 우아한 포즈로 춤을 추고있는 장쯔이(章子怡)



춤 연습을 하고 있는 장쯔이(章子怡)의 학생시절 모습



예능프로그램 녹화장면의 사진을 본 많은 네티즌들은

"고생이 많으시네요, 저 몸매는 이렇게 오랜시간 변하지 않는 모델과도 같은 모습입니다."

"저 우아한 자태와 풍격, 정말 짱이예요!", " 저몸매는 역시 우리들의 여신임에 틀림없습니다." 등

그녀에게 응원의 목소리를 전했다.


그리고 댓글 중 장쯔이의 학생시절 춤 연습을 하는 사진을 공유하며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변함없이 아름다운 모습이라고 칭찬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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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v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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