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차이즈핑(柴智屏 채지병)의 신버전 《流星花园 유성화원

새로운 F4 베일을 벗고 공개



16년 후, 타이완의 코믹리츠(可米瑞智, Comic Ritz) 최고경영자인 차이즈핑(채지병)이 또다시 주관하는 새로운 버전의 《流星花园 유성화원의 주연에 대해 어제(11월 9일) 정식으로 드러내 그 베일을 벗었다. 새로운 F4와 산차이(杉菜 삼채, 한국버전 금잔디)를 연기하는 5명의 배우들 모두가 새로운 얼굴들이다. 산차이(杉菜)를 연기하는 션위에(沈月 심월)는 올해 20살이고, F4의 평균 연령은 21살로 평균 신장은 185Cm이상이다.

드라마는 이미 촬영이 시작됐으며, 프로듀서 차이즈핑은 "까다로운 시청자들을 두려워 하지 않으며, 우리는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고 말했다.




신 버전의 《流星花园 유성화원3만명이 넘는 사람들 중에서 몇명의 주인공을 선정했으며,

이 선정과정은 1년이 넘는 시간이 걸렸다.

드라마 촬영 기자회견 3일 전, F4의 멤버들은 패션잡지의 사진을 촬영하면서

먼저 공개가 됐고, 이는 열띤 토론을 이끌어 냈다.

다만 당시에는 4명의 배역에 대해서는 아직 공개를 하지 않은 상태였다.

차이즈핑은 어제 기자회견 현장에서 그 해답을 내놨으며,

왕허디(王鹤棣 왕학체), 관홍(官鸿), 우시저(吴希泽 오희택), 량징캉(梁靖康 양정강)등이 각각

다오밍스(道明寺 도명사), 화저레이(花泽类 화택류), 시먼(西门 서문), 메이줘(美作 미작)을 맡아 연기하고

산차이(杉菜 삼채)를 연기하는 션위에(沈月 심월)도 이날 처음 공개됐다.



몇명 신인들은 무대에 올라 다소 쑥스러워 하며,

쓰촨(四川 사천), 타이완(台湾 대만), 광동(广东) 등이 드믄드믄 섞인 방언의 말을 하며

순진하고 귀여운 모습으로 현장의 관중들을 사로잡았다.

각 배역선정의 기준에 대해 이야기를 할때 차이즈핑은 자신이 마음에 들었던 것은

그들이 같고있는 각각의 특성이었다며, 예를들어

왕허디(왕학체) 다오밍스(도명사)의 패기, 고집, 횡포 등의 특성을 갖고있고,

션위에(심월)산차이의 "잡초와도 같은 정신"에 매우 부합된다고 말했다.


"제 자신은 활발한 남자를 좋아합니다. 이들 모두가 활발하며 짖궂은 면을 갖고있습니다.

저는 얼굴을 보고 선택하지 않을 뿐만아니라, 또한 연기를 보고 선택하지도 않았습니다.

이들의 몸에는 공통적인 특성이 있으며, 모두가 겸손한 아이들입니다.

바로 이번 F4는 사상 가장 겸손한 멤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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