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烽火芳菲 봉화방비》에서 처음으로

난세에 고독한 어머니역을 연기한 류이페이(刘亦菲 유역비)

"인성(人性)에 대한 생각을 자아내기를 희망"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과 아카데미 골든글로브상 등 두개의 상을 거머쥔 빌 어거스트(Bille August) 감독의 전쟁 서사 블록버스터 《烽火芳菲 봉화방비시사회가 11월 9일 베이징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 류이페이(유역비)는 체크무늬의 어깨가 드러나는 슈트를 입고 참석했으며, 부드럽고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냈다.




영화에서 잉쯔(英子 영자)는 강인하고 모든 어려움을 참고 견디며 생활하고 있는 한 농촌의 홀어머니이다.

그녀의 기회와 인연은 숲속에 불시착한 미국 조종사 잭(Jack, 에밀 허쉬 분)을 구조하면서 찾아왔고

그를 도와 집에 숨겨주게 되며, 이후에 마을주민들의 협조로 은 위험에서 벗어나게 된다.

이번 "촌여자(村姑 촌고)" 잉쯔(영자)를 연기한 류이페이는 자신의 배역에 대해

이미지 상으로 자신을 극복하였을 뿐만아니라, 더우기 그 배역에 대해 깊은 탐구를 거쳐

자신의 연기에 대한 실력을 시험하는 무대였다고 밝혔다.



기자회견에서 류이페이는 자신이 연기한 잉쯔 배역에 대한 이해를 하고있다며,

그녀가 생각하고 있는 잉쯔는 세대를 상징하는 하나의 축소판이라고 느끼고 있다고 했다.

대표적으로 인성(人性)의 깊숙한 곳은 가장 순수하며 가장 소박한 사랑스러움을 갖고있는 동시에

그녀는 시대가 부여한 여러 모순과 갈등이 서로 교차되어 있으며,

따라서 그 환경에서 인성의 내면적인 두께와 깊이정도 및 복잡함을 반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류이페이는 이 영화를 본 관객들에게 잉쯔의 비참한 처지와 인간미의 대비를

완전하게 느끼기를 희망하며,

전쟁과 인성의 사고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전 국제적인 감독 빌 어거스트(Bille August)류이페이에 대해

"제가 생각하고 있는 연기를 넘어서 이 배역을 완벽하게 소화해 냈습니다.",

"이 역할에 대해 큰 깊이와 다양성을 주문했고, 그녀는 모든것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녀는 배역이 필요로하는 부드럽고 예민함을 모두 갖추고 있었고

마음속의 강한 힘이 넘치는 특성과 매우 잘 맞아 떨어졌습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리고 이번 시사회에서 류이페이의 연기에 대해 자신은 정말 많이 놀랬다며

마음속 느낌을 솔직하게 털어 놓았다.


"촌장(村长)" 역의 옌이콴(严屹宽 엄흘관)류이페이가 자신에게

자신감을 가져다 주는 느낌을 받았다며

"첫눈에 보아도 류이페이는 자신의 연기에 완전히 몰입했습니다."며

그 역시 류이페이의 연기를 칭찬으로 일관했다.


영화 《烽火芳菲 봉화방비는 어제(11월 10일) 정식으로 중국 전역에서 개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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