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즈링(林志玲 임지령)과 옌청쉬(言承旭 언승욱) 발리에서 비밀 결혼?

이전 이미 웨딩드레스 주문 제작 인터넷 소문



옌청쉬(언승욱)은 어제(11월 12일) 린즈링(임지령)과의 재결합을 인정했으며, 두 사람 모두 사람들을 향해 "여러분들께서 조금의 공간(空间)을 주실것을 희망합니다."라고 답했다. 그리고 그는 또한 솔직하게 진심으로 서로에게 관심을 갖고있다고 말해, 이들 세기의 재결합은 중국의 연예계와 모든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더욱 사람들을 놀라게 한것은, 일찍이 년초에 두 사람이 발리에서 비밀의 결혼식을 올렸다고 폭로가 됐으며, 심지어 훨씬 이전에 웨딩드레스를 주문 제작한 사실이 드러났다는 것이다. 이에대해 적지않은 팬들은 이들에게 적극적인 지지를 보내는 한편, "왕자와 공주"의 결혼에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린즈링옌청쉬가 정에 얽매여 지내온 15년, 최근 드디어 마침표를 찍었다.

한 매스컴의 보도에 의하면, 일찍이 2017년 년초에 한 폭로자는

두 사람은 이미 웨딩드레스 예약을 마쳤다고 밝혔다며,

거기에 발리에서 비밀의 결혼식을 한것이 드러났다고 폭로했다고 전했다.

비록 이 소식에 대해 본인들이 확인해 주지 않았지만

지금 이들은 생각지도 못하게 갑자기 재결합에 대해 솔직하게 인정을 했고

주위 사람들은 정말로 경사가 바로 눈앞으로 다가온것이 아닌가하고 생각하고 있다.


사실상 린즈링은 지난 2월에 인스타그램을 통해 웨딩드레스와 비슷한

하얀색의 드레스를 입고 찍은 사진을 업로드 했었다.

오른손으로 이마를 받치고, 달콤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 렌즈를 바라보는 모습에서

보기에 마치 어느 한 귀족의 공주와도 같아 보였다.

당시 그녀는 덧글에 자신은 "하얀색을 좋아해요."라는 말을 남겼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것이 마치 웨딩드레스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든다.

또한 당시에 이 사진을 본 많은 팬들은 광분을 하며

"결혼 하시나요?", "혹시 결혼을 암시하는 건가요?" 등등 추측의 댓글이 이어졌다.



이 외에 옌청쉬는 지난 7월 일본으로 건너가 싱글을 발표하며 팬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당시 그는 한 매스컴과 인터뷰를 했고 마음속에 담고있는 결혼식의 스타일에 대해 언급했고

약간은 농담인듯한 말들로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었다.

덧붙여 옌청쉬는 자신의 결혼은 안정되고 간단하게 치를 것이라고 했다.


당시 옌청쉬는 깊은 사랑을 담아 《Happy wedding day》를 불렀으며,

노래 이후 사회자가 이 노래를 선곡한 이유에 대해 묻자

그는 이 노래는 약간은 슬픔을 담고있는 노래라며, 자신 또한 약간은 마음아픈 경험이 있다라고

솔직한 대답을 했고, 노래는 복잡한 한 단락의 감정을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또한 아주 멋진 만남이었다며 "많은 것을 배웠고, "그녀"와 지금까지 서로 간절히 원하고 있으며,

서로가 행복해 지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습니다."고 이야기했다.

비록 누구를 이야기하고 있는지에 대해선 말하지 않았지만

적지않은 많은 사람들은 그의 말 중에 "그녀"는 아마도 린즈링일것이라고 확신의 짐작을 했다.


두 사람이 정에 얽매어 지내온 15년의 시간, 지금 마침내 함께 같은 길을 걷고있다.

이들 두 사람의 많은 팬들은 하루빨리 결혼을 할것을 종용하고 있으며,

결혼하여 행복한 가정을 꾸려가기를 진심으로 희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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