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范冰冰 범빙빙)의 남동생 판청청(范丞丞 범승승)

한국에서 돌아와 연습생 신분으로 오디션 참석



최근 한 네티즌은 판빙빙의 남동생 판청청(범승승)이 한국에서의 연습생신분으로 중국으로 돌아와 모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에 참석했다고 소식을 전하며, 판청청의 공항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를볼때 판빙빙의 동생 판청청 역시 연예계 데뷔를 위한 첫걸음이 아닌가 보여진다. 이것이 정말이라면 많은 네티즌들 또한 기대가 된다고 했고, 판빙빙의 동생 역시 잘 생긴 외모를 지니고 있다고 전했다.




판청청(范丞丞 판승승) 소

판청청판빙빙의 남동생으로 2000년 6월 16일 출생했다.

2007년 판빙빙이 베를린영화제에 참석하였을때, 판청청은 가족과 함께 영화제에 함께했으며,

이때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2007년 판빙빙이 화이브라더스(华谊兄弟传媒集团, Huayi Brothers Media Group)를 떠나

촬영한 첫 영화 《合约情人 합약정인의 베이징 화씽잉청(华星影城, 화성영화관) 시사회에서

판빙빙은 집안식구 모두와 함께 홍보활동에 참여했고,

그때 남동생인 판청청 또한 자리를 함께해 공식활동으로 첫 모습을 보였다.

영화관람 이후, 판빙빙은 감사의 뜻으로 영화팬들을 위한 추첨을 진행했고

이때 판빙빙은 자신의 남동생에게도 상품을 주고싶다며 무대위로 불러 올렸다.

판빙빙의 남동생 판청청은 수많은 관중들과 매스컴의 카메라 앞에서 조금도 낯을 가리지 않았고

시워스럽게 무대위로 올라와 누나와 대화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무대위에서 대화를 하고 있는 누나와 동생의 모습을 본 많은 팬들은

이들의 애정어린 모습에 깊은 인상을 받았고 그 모습을 계속하여 카메라에 담았다.





판청청(范丞丞 범승)의 개인생활

판청청은 지금 모 귀족학교(贵族学校)에 다니고 있으며,

그의 가족은 아빠, 엄마, 그리고 누나가 있으며, 누나가 바로 유명배우 판빙빙이며,

그리고 엄마는 무용배우(舞蹈演员) 장촨메이(张传美 장전미)이다.





판청청(范丞丞 판승승)에 대해서

2007년 판빙빙 주연의 새영화 시사회석상에서 남동생 판청청이 처음으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뒤따라 네티즌들은 남동생이 아닌 사실은 판빙빙의 사생아라는 추측성 말을 했고,

이는 판빙빙이 1981년이고, 판청청이 2000년 출생으로 둘의 나이차가 19살 차이가 났기 때문이었다.

이 말에 그 뒤 판빙빙은 부인을 했고, 그녀는 엄마에게 동생을 갖지 말라고 말했으나

엄마의 고집으로 남동생을 낳았고, 이 아이에게 최고의 교육을 시키겠다고 했다고 말하며

자신의 사생아라는 말에 대해 남동생임을 분명하게 밝혔었다.


지금 판청청은 이미 다큰 성년이 됐으며, 귀족학교에서 공부에 열중하고 있다.

그의 생김새와 체형 모두 아빠와 판박이로 판빙빙의 사생아가 아님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으며,

시간이 지나며 판빙빙의 "사생아"라는 뜬소문은 스스로 사그러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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