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오위안위안(高圆圆 고원원) 깡말라 갈비뼈가 드러난 모습 노출

진상이 알려지고 네티즌 자오요우팅(赵又廷 조우정)에 대한 오해 풀어



가오위안위안(고원원)자오요우팅(조우정) 결혼한지 4년이 넘어선 지금까지도 그들의 서로 사랑에 대한 모습에 사람들은 부러움의 눈길을 보내고 있다. 하지만 요며칠 가오위안위안이 한 행사에 참석한 사진이 인터넷에 올라왔고, 이 사진에서 가오위안위안은 너무 말라 갈비뼈가 드러날 지경의 모습이었으며, 이에 모든 칼날은 자오요우팅에게로 향했다. 가오위안위안을 전혀 보살피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얼마전 한 네티즌은 웨이보에 가오위안위안이 한 행사에 참석한 사진을 공개하며,

가오위안위안이 1, 20킬로그램은 살이 빠져 뼈가 앙상한 모습이었다고 전했다.

이 사진은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불러왔고 그녀에 대한 걱정을 하며,

"새 작품의 배역 때문에 필요로 살을 뺀건가? 어떻게 이렇게 마를수가 있지?",

"고기를 좋아하는 그녀였는데, 요즘 먹지를 못하고 있는 건가요?" 등

그녀를 걱정하는 댓글들이 이어졌고, 또 다른 반응으로는

남편 자오요우팅에게, "요즘 너무 무관심하고 보살펴주지 않는건 아닌가요?"라며

그에게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이후 진상이 알려진 다음 네티즌들은 오해 했음을 알게되었다.

사실 저 사진은 2013년 행사에 참석했을때 찍은 사진이었고,

효심이 강한 그녀는 병이난 엄마를 위해 매일 보살피고 챙기느라

정작 자신의 몸은 챙기지 못했던 것이다.

당시 그녀는 베이징에서 촬영을 하고 있었고,

그녀는 일찍이 엄마에게 "고생스럽더라도 저는 당신을 모시겠습니다.

당신이 저를 위해 한것에 비하면 제가 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고

병든 엄마를 위로하고 간호에 모든힘을 기울였다.



가오위안위안은 지금 지난날의 깡 말랐던 모습의 사진을 다시 꺼내들었고,

네티즌들은 한편으로 안탑깝고, 또한편으론 마음이 아프다며,

"이 사진을 다시 꺼내 보면서 당시의 상황을 생각하는 것은

정말로 마음아프다는 것이겠지요. 이제 사진을 내려 놓으세요.

당신의 마음도 아프지 않나요?"라며 그녀에게 위로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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