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주셴(王祖贤 왕조현)의 아기때 사진 공개돼

네티즌 "아기때 뚱뚱보는 모두가 예쁜 잠재력을 갖고있다"



요며칠 웨이보에 "잔뜩 화가나 뾰로통하고 있는 모습(气鼓鼓)"의 사진 한장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정말로 사랑스러운 모습을 본 웨이신, 웨이보 네티즌들은 그야말로 최고의 이야기 거리로 떠울랐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이것이 정말로 "영원한 샤오쳰(小倩 소천)" 왕주셴(왕조현)의 어린시절 사진인지 잘 모르겠다는 반응도 함께 일었다.




왕주셴(王祖贤 왕조현) 아기때의 사진


鼓鼓[qìgǔgǔ]

잔뜩 화가나서 뾰로통하다.


왕주셴(王祖贤 왕조현)의 어린시절



왕주셴은 아기때부터 젖살(볼살)이 계속하여 변함없이 자라났으며,

사춘기때의 모습을 봐도 몸은 비교적으로 풍만해 보인다.

하지만 그 당시의 모습에서도 그녀의 용모는 현재의 아름다움을

예견이나 하는듯이 여신의 모습이 그대로 배어있다.

이를 본 한 네티즌은 "모든 뚱뚱이는 모두가 예뻐지는 잠재력을 갖고있다."며

우스개 글을 올리기도 했다.



왕주셴(王祖贤 왕조현)의 사춘기때 모습



한 네티즌은 "통통한 입 삐쭉이 소녀가 뜻밖에도 여신으로 성장했다.

여자는 성장하면서 여러번 모습이 바뀐다고 하는데

왕주셴을 볼때 그말이 사실임에 틀림없다!"고 사진에 대한 해설을 내놨다.


그렇다면 어린시절 배불뚝이 사내아이도 역시 멋진 모습으로 자라날까?

이에대한 것은 조금 깊이 생각해 봐야할 문제인것 같다.

물론 그런 사내아이도 성장하여 저우룬파(周潤发 주윤발)이나

후거(胡歌 호가) 처럼 멋지고 잘생겨지지 말란 것 또한 없다.


블로그 이미지

태권v22

댓글을 달아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