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안 수(徐若瑄 서약선) 둘째아기 임신!

비밀간직 3개월 "매스컴 친구여러분 죄송해요"



《红衣小女孩2, 마신자2-빨간 옷 소녀의 비밀은 작년 영광의 박스오피스 챔피언을 차지했고, 외부에서 전해지기를 조심스럽게 속편을 기획하고 있으며 여러차례에 거쳐 시나리오를 조절했다고 한다. 감독 청웨이하오(程伟豪 정위호)좡쉔웨이(庄绚维 장현유)에게 그 바통을 이어주었고, 지난 3일 영화사 앞에서 조용히 크랭크인 의식을 열었으며, 27일 마침내 정식으로 영화제목이 《人面鱼:红衣小女孩外传 인면어:홍의소녀래외전라고 알렸다.

이전 보도에서 예측한바와 같이 남, 여 주인공은 정런숴(郑人硕 정인석), 비비안 수(徐若瑄 서약선)이 맡았으며, 비비안 수는 기자회견 현장에서 "오늘 마침내 말할수 있게 됐어요, 저 둘째를 임신했습니다!"며 놀랍고도 기쁜 소식을 전했다.


비비안 수(徐若瑄 서약선)



비비안 수는 현재 정확히 이미 3개월이 됐다고 이야기했으며,

이전 매스컴에서 확인을 요청했을때 그녀는 명확한 대답을 하지않았고,

이에대해 사과의 말을 전했다.

"죄송해요, 임신 3개월 이전에는 말씀드릴수가 없었습니다.

오늘에서야 마침내 말씀드립니다!"고 말했다.



기자회견을 하는 비비안 수(徐若瑄 서약선)



이번에 그녀는 대담하게 공포영화에 도전하며

그녀가 맡은 역할은 피아니스트지만 그녀는 웃으며 피아노 실력은

초급에도 미치지 못한다며 활짝 웃어 보였다.

그녀는 피아노를 부지런히 연습하여 8도음 연주에 도전하고 있으며,

그리고 음악을 듣는데도 열중하고 있다고 했다.



기자회견 현장에서 비비안 수는 얼굴에 미소를 띄우고 낮은 목소리로 인사를 해

공포의 분위기를 조성하였고, 그녀는 이어

"이미 3년동안 영화작품을 하지 않았어요.

매우 기쁘고, 긴장되며, 정말 흥분이 됩니다!"라고 했다.

그리고 비비안 수는 공포영화를 보는것 조차 매우 무서워한다고 했으며,

남편과 함께 싱가포르의 밝은 태양아래서 2편의 공포영화를 봤을때 역시

정말로 무섭고 겁이났다고 하며 웃음을 보이며 말했다.

"무서워서 저녁에 화장실조차 가지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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