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티》의 '고혜란' 김남주와 함께한 샤오양(肖央 소앙)

세련된 메이크업과 웨이브머리 패션을 보인 김남주



5월 3일 저녁 샤오양(소앙)은 웨이보를 통해 한국의 김남주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고혜란은 역시 카리스마가 2미터 밖에서도 느껴집니다."고 글을 올렸다.

사진에서 김남주는 웨이브 파머의 머리로 메이크업은 상당히 세련되어 보이며, 깨끗하고 윤기흐르는 피부를 보이고 있다. 그녀의 미소는 달콤하며, 단정한 모습은 매우 아름답고, 샤오양의 얼굴엔 김남주의 팬으로서 흡족한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다.




샤오양김남주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한 후 많은 네티즌들이 몰려와

관심을 보였으며, 잇달아 댓글을 남겼다.

"한국에 가서 캐빈리 사건을 조사하는 건가요?"

"분명 마음속으로 무척 기뻐하고 있을거야."

"고혜란 앵커의 카리스마가 뿜어져 나옵니다." 등등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올 초 뜨거운 인기를 몰고온 드라마 《미스티》에서 김남주

뉴스 앵커 고혜란 역을 연기했으며,

그녀의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줬고, 잘 관리를 한 몸과 얼굴에선

그녀의 나이를 전혀 알아볼 수 없었으며,

많은 팬들을 완전히 매료시켰다.

샤오양은 이번 한국에 가 제54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 참석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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