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옌즈(小燕子 소연자)" 리성(李晟 이성) 기쁨의 아들 순산

리자항(李佳航 이가항)의 달콤한 고백 "우리 함께 엄마를 포옹해요"



오늘(5월 7일) 오후 3시 《新还珠格格 신환주격격, 신 황제의 딸에서 "샤오옌즈(小燕子 소연자)"를 연기한 리성(이성)은 웨이보에 아들 탄생의 기쁨을 알리며, 한가족 세식구가 손을 맞잡고 있는 사진을 업로드했고, "小子, 你咋那么淘气(아가야, 너는 어째서 그렇게 장난이 심하니?)"라며 웃음의 글을 올렸다. 그녀의 남편인 리자항(이가항) 또한 곧바로 웨이보에 팔로우했으며, 아내에게 달콤한 고백의 글로 "我们一起抱抱妈妈(우리 함께 엄마를 포옹해요)"라며 행복의 메시지를 보냈다.

뒤따라 리성은 텐센트 《一线 일선》에 아기는 베이징에서 출생했으며, 몸무게는 7근 2량(약 3.6킬로그램)으로, 동그랗고 큰 눈을 가졌고, 이름은 아직 짖지 못했다고 전했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자신들에게 축복을 보내준 것에 대해 감사의 말을 덧붙여 전했다.


* 7근 2량 - 중국에서의 1근은 한국의 600그램과는 다르게 500그램이며,

몸무게를 근(斤)으로 표시합니다.


리성(李晟 이성) 아들 순산, 손을 맞잡은 한가족 세식구



드라마 《新还珠格格 신환주격격, 신 황제의 딸으로 인해 인연을 맺은

리자항리성 부부에 대해 외부에서는 늘 그들을

"샤오옌즈(小燕子 소연자)""얼캉(尔康 이강)"의 사랑이라고 조크로 부르고 있다.


두 사람은 2014년 5월에 서로의 사랑을 공개한 이후

항상 공개적으로 사랑을 표현해 왔다.

작년 12월 21일 리성은 불러온 배를 공개하며 임신을 공개적으로 알렸으며,

"한가족 세식구"가 됐다며 행복을 이야기했다.

뒤따라 리자항은 재빠르게 팔로우를 했고, "샤오몐아오(小棉袄 소면오)" 혹은

"샤오몐쿠(小棉裤 소면고)"가 찾아오는 것에 대해 기대의 글을 올렸으며,

이들의 달콤하고 행복한 사랑에 모든 사람들은 부러움을 표시했다.



리성(李晟 이성)리자항(李佳航 이가항)의 행복한 일상



그리고 5월에 접어든 이때에 리성은 드디어 오늘 오후 아들의 순산에 대한

행복함을 알렸으며, 기쁨의 황소자리 귀염둥이 아들을 맞이했다.

그녀의 건강한 아기를 맞이 한것에 대해 네티즌들은 연이어 축복의 메시지를

이들 행복한 부부에게 전했다.

"축하 축하! 기쁨의 한가족! 영원히 행복하세요!"

"두사람의 세계에서, 이제는 세사람의 세계를 맞이했군요.

행복만이 가득한 세계 만들어 가세요!" 등등

이들 한가족 세식구에게 행복과 축복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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