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范冰冰) 영화 《手机2 폰2, Phone2》 촬영장에서의 셀카 업로드

펑샤오강(冯小刚 풍소강) 감독의 신작 《手机2》 라인업 공개



5월 24일 저녁 판빙빙은 웨이보에 셀카를 공개했고, 영화 《手机2 폰2, Phone2의 촬영현장에서 촬영한 것이라며 "우위에(武月 무월, '폰'에서의 배역)는 정말 기뻐요!"라고 덧글을 달았다. 사진에서 판빙빙은 단발의 파머머리를 하고 있으며, 머리엔 작은 머리핀을 하고있는 모습이 세련되고 매력적이며 사랑스럽게 보인다.

판빙빙은 카메라렌즈를 향해 더욱 가깝게 다가서고 있고, 그런 판빙빙의 비주얼 또한 최고의 우월함을 보이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手机2 폰2 정말 기대됩니다!", "정말 아름다워요, 판빙빙!",

"당신을 위해 화이팅을 보냅니다!!" 등등 댓글이 이어졌다.





최근 펑샤오강(풍소강) 감독은 웨이보에

자신의 새 작품 《手机2 폰2의 크랭크 인 소식을 알렸고,

이에대해 네티즌들은 의심할여지 없이 기쁜일이라고 댓글을 달았다.

《手机 1편이 상영된지 이미 15년의 세월이 흘렀고,

펑샤오강 또한 이번 역시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했으며,

영화의 라인업은 15년전으로 다시 돌아간다고 했다.

전편 주연의 쉬판(徐帆 서범), 거요우(葛优 갈우), 판빙빙(范冰冰 범빙빙),

장궈리(张国立 장국립), 판웨이(范伟 범위) 등 모두가 이변 신편에 합류했다.



15년전 《手机 에서의 거요우(葛优 갈우)판빙빙(范冰冰)



15년전의 《手机 펑샤오강 코미디의 고전 영화중의 하나라고 할수 있다.

그리고 전작에서 판빙빙이 연기한 기자 우위에(武月 무월)

거요우가 연기한 옌쇼우이(严守一 엄수일) 간에 애매한 관계가 있었다.

그리고 15년 후 판빙빙은 또다시 후속편으로 돌아왔고,

이것의 의미는 아마도 우위에의 15년 후의 이야기를 볼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手机2 폰2 펑유췐(朋友圈, 웨이신 모멘트)의 배경은

전 작의 18년후로 되어있으며, 지금의 옌쇼우이(엄수일)

프로그램 MC에서부터 웹 토크쇼를 진행하며 전전하고 있다.

18년전, 핸드폰(手机) 안에는 아무도 모른느 비밀이 숨겨져 있었고,

18년 후 핸드폰 안에는 또 어떠한 풍파를 불러올까?


감독과 배우들이 또다시 돌아온 것 이외에

이번 신작의 시나리오 역시 변함없이 류전윈(刘震云 유진운)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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