훠젠화(霍建华 곽건화) 양미(杨幂 양멱)의 새드라마 《巨匠 거장》 크랭크인

야심에 찬 청년 독창적인 꿈을 세우다



5월 27일 훠젠화(곽건화), 양미(양멱) 주연의 드라마 《巨匠 거장 촬영이 상하이에서 시작했다. 이 작품은 두 사람이 세번째 함께 하는 작품이며, 20세기 20년대 초 상하이의 건설업에 관한 이야기로, 풍성한 볼거리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드라마는 촬영을 시작함과 동시에 두 사람의 포스터를 공개했으며, 훠젠화가 연기하는 션치난(沈其南 심기남)은 복고풍의 작업복 이미지로 등장했고, 비록 복장을 지저분하지만 눈에는 굳은 의지가 보여지고 있어, 훠젠화가 연기하는 배역의 실마리를 처음으로 드러냈다.




드라마 《巨匠 거장은 20세기의 20년대 초를 배경으로 하고있으며,

군벌이 할거하는 난세아래 남주인공 션치난(심기남)

여주인공 푸한쥔(傅函君 부함군, 양미 분)은 민족의 꿈을 품고

창의적인 구상으로 서로가 손을 맞잡고 싸워나가며,

건축업계에서 점점 인정을 받아가는 이야기를 담고있다.

《仙剑奇侠传3 선검기협전3에서의 동료에서부터

《逆时营救 역시영구에서는 적으로 맞섰고, 다시 새 드라마 《巨匠 거장에서는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

두 사람이 세번째 함께하는 작품으로 각 배역에서의 관계는 많은 변화를 보여왔고,

이번 드라마는 이제 촬영에 들어갔지만 벌써부터 뜨거운 반응으로

각계각층에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새 드라마 《巨匠 거장에서 션치난(沈其南 심기남)을 연기하는

훠젠화(霍建华 곽건화)


이전 훠젠화가 연기한 많은 배역들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있듯이

《仙剑奇侠传3 선검기협전3에서의 쉬창칭(徐长卿 서장경),

《战长沙 전장사에서는 구칭밍(顾清明 고청명)으로, 그리고

《花千骨 화천골에서 바이쯔화(白子画 백자화) 등등 방송이 거듭될수록

끊임없는 화제를 몰고왔다.

이어 출연한 《如懿传 여의전 촬영종료 이후 훠젠화는 일반적인 작업들을 제외하고

사람들의 눈에 매우 드믈게 보여졌다.

그리고 이번 《巨匠 거장 역시 건축업자로 조용하게 촬영을 시작했으며,

이 소식을 접한 많은 팬들은 드디어 새 작품을 시작했다며 매우 반겼다.



새 드라마 《巨匠 거장에서 푸한쥔(傅函君 부함군)을 연기하는

양미(杨幂 양멱)


촬영시작 당일 드라마 제작측은 1차 포스터를 공개했으며,

포스터는 복고적인 질감으로 고급스러움을 보여주고 있다.

포스터에서 훠젠화는 연남색의 상하의가 연결된 작업복을 입고있으며,

"지저분한 분장"으로 크로스 백을 메고, 대나무로 만든 안전모를 들고있다.

이러한 훠젠화의 이미지는 그 당시 시대의 건축업자들의 상태를

진실한 모습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 훠젠화의 배역은 종전의 배역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션치난(심기남)은 시대적인 변천을 몸소겪어가며 가족들은 뿔뿔이 흩어지고

자신의 두손만으로 말단 노동자부터 시작하여

자신만의 노력으로 상하이 건축업계에 두각을 드러내고

마지막에 가서는 중국 건축업자의 리더가 된다.

포스터에서 볼수 있듯이 션치난(심기남)의 굳은 의지의 눈빛은

인고와 무르익은 남성의 매력으로 이 배역의 기조를 다지고있으며,

야심에 찬 청년의 분투가 인물을 더욱 입체적으로 보여지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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