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헤어질 결심, 分手的决心》으로

칸영화제 레드카펫에 모습 드러낸 탕웨이(汤唯)

여전히 오른손 무명지에 결혼반지 끼고 있어

남편 김태용과 이혼에 대한 소문 한방에 날려버려

 

 

5월 23일 저녁, 칸 영화제에서 《헤어질 결심, 중국명-分手的决心 분수적결심》의 첫 상영 레드카펫에서 감독 박찬욱, 주연 탕웨이, 박해일 등이 잇달아 모습을 드러냈다.

탕웨이는 샴페인 컬러의 딥브이 드레스를 입고 있었으며, 머리는 살짝 뒤로넘긴 채 옅은 화장으로 매우 좋은 스타일과 컨디션을 보였다. 특히 탕웨이는 오른손 무명지에 여전히 결혼반지를 끼고 있어 남편 김태용과의 안정된 결혼생활을 증명하며 그간의 결혼생활의 변화(이혼)에 대한 루머를 한방에 날려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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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는 일찍이 《晚秋 만추》,

北京遇上西雅图, 시절인연》, 《黄金时代 황금시대》,

吹哨人, 내부고발자:도시영웅》, 《大明风华 대명풍화》 등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여 왔으며

비록 중국 연예계 내에서 많은 작품활동을 하는

여배우는 아니라고 하지만

그녀의 작품 모두는 대중들에게 인정과 함께

많은 인기를 받았다.

 

 

 

 

탕웨이는 2014년 《만추 晚秋》의 감독 김태용과 결혼했고

결혼 후 예쁜 딸 Summer를 출산했다.

그리고 최근 몇년간 탕웨이와 남편 김태용

결혼생활에 대한 모습을 매우 드믈게 드러냈고

이로인해 매스컴에서는 그녀가 남편 김태용

이미 반년 이상을 별거하고 있으며

7년의 결혼생활에 빨간불이 켜졌다는 소문이 돌았다.

 

 

 

 

이러한 결혼생활의 변화에 대한 소문에

탕웨이는 한가족 세식구의 발 사진을 공개하며

"爸爸的大小情人, 아빠의 크고 작은 연인"이라고 덧글을 달며

이들 부부의 결혼생활 변화에 대한 유언비어에

패기있게 일침을 가했다.

 

 

 

 

탕웨이의 매니저 또한 매스컴을 향해

탕웨이와 남편 김태용의 결혼생활은

전과 다름없이 매우 좋다라고 밝혔고

또한 탕웨이는 막 촬영을 마친 남편의 영화에

더빙을 돕고있다며

이혼이라는 유언비어를 강하게 부인했다.

 

 

 

 

이번 탕웨이는 중화권 배우로는 유일하게

칸영화제에 모습을 드러냈다.

제 75회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헤어질 결심》으로

이름을 올린 탕웨이는 가볍고 자신감 넘치며

우아함을 잃지 않은 스타일로

많은 네티즌들로 부터 찬사를 받았다.

 

 

* 탕웨이(汤唯)의 또다른 이야기를 찾아 보세요.

바로가기 ☞ 오랜만에 모습 드러낸 탕웨이, 여전히 최상의 컨디션 보여

 

오랜만에 모습 드러낸 탕웨이, 여전히 최상의 컨디션 보여

오랜만에 모습 드러낸 탕웨이(汤唯) 42살에도 여전히 최상의 컨디션 보여 블랙 슈트 입은 모습에서 영화적인 감각 넘쳐 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 分手的决心》 촬영 최근 모 행사에 참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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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국제영화제(上海国际电影节) 레드카펫에서

장쯔펑(张子枫 장자풍)과 우레이(吴磊 오뢰) 참석하여

용감한 청춘의 긍적적인 에너지 전달

청춘영화 《盛夏未来 성하미래》 8월 13일 칠석(七夕节) 개봉

 

 

6월 11일 청춘영화 《盛夏未来 성하미래, UPCOMING》가 제 24회 상하이국제영화제(上海国际电影节, Shanghai International Film Festival)에서 모습을 드러냈고, 영화의 주인공인 장쯔펑(장자풍)과 우레이(오뢰)가 개막식 레드카펫에 참석했으며, 이들은 "정청춘(正青春)"의 활력이 넘치는 모습을 보여 사람들에게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그리고 같은 날 장쯔펑우레이는 상하이대학 부속중학교 졸업식 현장에 참석했고, 졸업생들과 함께 청춘의 성장에 용기를 북돋우며 모두 함께 무한한 미래를 맞이하기로 다짐했다.

영화 《盛夏未来 성하미래》는 천정다오(陈正道 진정도) 감독, 션양(沈洋 심양), 잔천(詹晨 첨신) 시나리오로 장쯔펑(张子枫 장자풍), 우레이(吴磊 오뢰), 하오레이(郝蕾 학뢰) 등이 주연으로 출연하고, 주펑(祖峰 조봉)이 우정출연한다. 영화는 오는 8월 13일 칠석(七夕)날에 중국 전역에서 동시에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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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1일 상하이 국제영화제가 성대하게 개막했으며

장쯔펑우레이가 영화 《盛夏未来 성하미래》의

주요제작자 대표로 개막식 레드카펫에 모습을 드러냈다.

두사람은 맑고 투명하며 자연스러운 청춘의 숨결로

여름날 별처럼 화사하고 눈부시게 행사장을 빛냈다.

한 네티즌은 "정말 아름다운 두사람,

이것이 바로 내 마음 속 청춘의 표본이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우레이는 이번 두사람이 두번째 작품을 함께 한것에 대해

첫번째 함께 했을때와 비교하여

두사람 사이에서 더욱 호흡이 잘 맞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첫번째 함께 했을때에 자신의 캐릭터가

맹인이어서 장쯔펑의 연기를 정확하게 보지 못했지만

이번에는 그녀의 뛰어난 연기를 보게됐다며

유머스런 너스레를 떨었다.

 

 

 

올 여름 가장 관심을 받고있는 영화중의 하나인

盛夏未来 성하미래》는 이번 상하이 국제영화제에서

레드카펫을 밟으며

"정청춘(正青春)"이라는 컨셉트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영화는 00허우(00后, 2000년 이후 출생)들의

성장에 초점을 맞추어

요즘 가장 트랜디하고 가장 생동감있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펼쳐가며

"용감하게 달려가는 미래"의 성장에 대한

긍정적인 에너지를 분명하게 보여준다.

장쯔펑은 "여러분 모두가 더욱 용감해 졌으면 좋겠어요"라고 했고

우레이 또한 "용감하고 자신있게 자신을 대하고

모두를 대하기를 바랍니다!"고 말했다.

 

 

 

 

 

같은 날 장쯔펑우레이

상하이대학교 부속중학교 졸업식에 깜짝 모습을 드러냈고

졸업생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고등학교 학교생활의 마지막 역을 밟음과 동시에

영화에서의 성장에 대한 용기있는 힘을

현장에서 직접 전달했다.

같은 또래인 장쯔펑(2001년 생)과 우레이(1999년 생)는

자신들의 성장 경험과 청춘의 체험을 통해

졸업생들 모두에게 아름다운 축복을 보내며

함께 손을 잡고 청춘으로 성장하며

한없이 넓은 미래를 함께 맞이해 나가기로 다짐했다.

 

 

 

 

장쯔펑우레이의 동행과 격려 아래

현장의 동창생들 또한 저마다 용기있는 목소리를 쏟아냈다.

그 중 한 여학생은 같은 동기의 자매들과

잊지 못할 경험을 했으며

힘든 훈련 속에서도 계속하여 자신을 격려해주고

끝까지 용감하게 함께해 준것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청춘들이 함께한 용감한 우정이야기에

장쯔펑 또한 크게 감동을 받았다고 했고

그녀들의 미래에 축복을 보내며

계속하여 함께 나아가자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영화 《盛夏未来 성하미래, UPCOMING》은

화이 브라더스(华谊兄弟电影有限公司),

업 픽처스(东阳向上影业有限公司, UP Pictures) 출품으로

천정다오(陈正道 진정도) 감독,

장쯔펑(张子枫 장자풍), 우레이(吴磊 오뢰),

하오레이(郝蕾 학뢰) 등 주연으로 출연하고 있으며

주펑(祖峰 조봉)이 우정출연하고 있다.

영화는 오는 8월 13일 칠석(七夕)에

많은 기대속에 중국 전역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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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불러 일으킨 관샤오통(关晓彤 관효동)의 레드카펫 이미지

가는 허리와 롱다리 드러내

네티즌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이 너무 촌스러워요,

스타일리스트 바꾸면 안될까요?"

 

 

12월 2일 관샤오통(관효동)은 몸에 꼭 맞는 타이트한 상의를 입고 레드카펫 행사에 참가했다. 상의는 빨간색, 노란색, 녹색 등 색깔의 꽃과 나뭇잎 모양의 장식으로 포인트를 주고있으며, 하의는 블랙의 땅에 끌리는 오버사이즈 롱드레스를 입고 있어, 가는 허리라인과 롱다리를 드러내 보이며 예쁜 몸매를 과시했다.

이렇게 관샤오통의 예쁜 몸매를 돋보이게 코디를 했다고는 하지만, 많은 네티즌들은 새로운 풍격의 스타일에 대해 인정하지 않았고, "너무 촌스럽다", "이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은 너무 노티가 난다", "스타일리스트를 바꾸면 안될까요?" 등등 직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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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이번 관샤오통의 레드카펫의 이미지가

시원치 않다고는 하지만

사실 예쁜 여동생, 누나의 평상시 사복의 이미지는

모두 예쁘고 보기좋다라고 말할수 있다.

평소 자신의 sns에 공유하는

아름다운 사진들만 봐도 알수있는 것이다.

그리고 관샤오통의 코디 스타일 또한

숙녀 스타일, 섹시, 캐주얼, 스포츠 룩 등등

많은 변화를 주고 있어

관샤오통은 각종의 스타일 모두를 소화하는데

특별한 몸을 갖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이전 금계장(金鸡奖)의 이미지 또한

많은 팬들과 네티즌을 놀라게 했다.

관샤오통이 화이트의 롱드레스를 입고

해변에서 맨발로 찍은 사진을 보면

마치 바다의 요정과도 같이 아름답게 보인다.

 

 

 

관샤오통은 예술가 집안에서 태어나

일찍부터 연예계에 발을 들여 촬영을 시작했다.

2005년 《无极 무극》으로 인해 시청자들이 알게됐고

2016년 드라마 《好先生 호선생》에 출연으로

제 23회 상하이 TV페스티벌 백옥란장(上海电视节白玉兰奖)에서

최우수 여우조연상을 받았으며,

그녀의 연기 또한 인정을 받았다.

이후 《甜蜜暴击 첨밀폭격》, 《二十不惑 이십불혹》 등등

많은 화제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많은 시청자들로 부터 사랑을 받았다.

 

 

 

관샤오통은 아역배우로 데뷔한 이후

성년이 된 후에도 계속하여 배우의 길을 걷고있다.

최근 황징위(黄景瑜 황경유)와 함께한

코미디 멜로영화 《月半爱丽丝 월반애려사》가 상영됐고

또한 중앙 라디오TV총국(中央广播电视台)의

대형 문화프로그램 《故事里的中国第二季, 이야기속의 중국 시즌2》에

참가하여 도우구이마(都贵玛 도귀마)역을 연기했다.

 

 

 

현재 관샤오통의 연기 또한

계속하여 발전을 거듭하고 있으며

많은 네티즌들은 그녀가 앞으로

더 많고 더 좋은 연기를 보여줄 것으로 믿고있다.

관샤오통은 지금 23살에 지나지 않는다고는 하지만

앞으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더욱더 많은 기쁨과 즐거움을 안겨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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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살의 장쯔이(章子怡) 둘째임신 인정

임신기간 30주에 체중은 116근(58Kg)

셰나(谢娜 사나), 차이샤오펀(蔡少芬 채소분), 장신위(张馨予 장형여) 등 축하메시지 보내



10월 28일 오후 제 32회 도쿄 국제영화제가 개막했으며, 장쯔이는 이번 영화제에서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의 자격으로 개막 레드카펫을 밟았다. 장쯔이는 블랙의 롱드레스를 입고 주얼리를 매치해 카리스마의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레드카펫에서 그녀의 걸음걸이는 매우 조심스러워 보였고, 그런 그녀의 모습은 마치 임신한 것과 같이 보였으며, 특히 옆면에서 봤을때 장쯔이의 아랫배는 분명하게 드러났다.

뒤따라 장쯔이는 둘째를 임신한 사실을 시원하게 인정했다.




장쯔이가 둘째 임신을 인정하며 이미 7개월이 됐음을 밝혔다.

이에 셰나(谢娜 사나), 차이샤오펀(蔡少芬 채소분), 장진(张晋),

장신위(张馨予 장형여), 수망(苏芒 소망) 등 많은 동료들은

축하와 함께 축복의 메시지를 보냈다.


그리고 많은 네티즌들 또한

"장쯔이님, 축하합니다!", "가장 행복한 예비엄마!!" 등등

계속해서 축복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장쯔이(章子怡) 웨이보 캡쳐



10월 28일 장쯔이는 웨이보에 글을 올려 둘째 임신을 인정했다.

그녀가 올린글을 보면,

我来和大家分享喜悦啦,

今日身份~第32届东京国际电影节评审团主席,未来8天,

我会跟其他4位伙伴在14部作品中评出七个重要奖项。

今日特殊身份~爱岗敬业坚持工作的准妈妈,

孕期30周,体重116斤(持续上升中)这两个身份都让我无比骄傲!

感谢大家一直以来对我的关心和支持~



저는 여러분들과 기쁨을 공유합니다,

오늘의 신분은~ 제 32회 도쿄 국제영화제 심사위원장입니다, 앞으로 8일,

저는 다른 4명의 파트너와 함께 14개의 작품 중에서

7개의 중요한 상을 선정할 것입니다.

오늘은 특별한 신분으로~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며 일을 고수하고 있는

예비엄마라는 것입니다.

임신기간 30주, 체중은 116근(계속해서 상승 중)

이러한 두개의 신분 모두 저는 비할데 없이 자랑스럽습니다!

여러분들의 저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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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2회 상하이 국제영화제 개막

최초로 5G+4K 기술을 운용하는 금작(金爵) 성전

우징(오경), 장쯔이, 후거(호가), 탕웨이, 슈치(서기) 등 레드카펫



제 22회 상하이 국제영화제(Shanghai International Film Festival)가 6월 15일 저녁 성대하게 개막됐으며, "아시아 제 1 레드카펫"으로 빛나는 우징(吴京 오경), 장쯔이(章子怡), 후거(胡歌 호가), 탕웨이(汤唯), 슈치(舒淇 서기) 등 중국과 해외 배우 및 《上海堡垒 상해보루》, 《八子 팔자 등 중국 내외의 제작진들이 모두 모였다.




최근 몇년간 상하이 국제영화제는 매년 모두 2천개가 넘는

영화 중에서 최고의 작품 10여편을 선정해

가장 뛰어난 작품을 금작상(金爵奖) 주 경쟁부문의 후보로 올려왔다.



탕웨이(汤唯)



이번 회에서 금작상(金爵奖) 경쟁부문 후보에 오른 영화는

모두 15개 작품으로

그루지야 감독 디토 친차체(Dito Tsintsadze)의 현실주의 새 작품인

《Inhale–Exhale, 중문제목-呼吸之间 호흡지간을 포함하여

이탈리아 만능형 영화인 세르지오 루비니(Sergio Rubini)가

감독과 출연을 한 새작품 《THE GREAT SPIRIT, 중문제목-天助吾友 천조오우,

칸 영화제 최우수 감독상 수상자인 파벨 룽긴(Pavel Lungin)의

최신 작품 《Братство, 중문제목-兄弟会 형제회 등의 작품이 있다.

터키의 유명감독 누리 빌게 제일란(Nuri Bilge Ceylan)은

이번 회의 금작상(金爵奖) 조타수로 주경쟁부문의

작품 선정을 맡아했다.



후거(胡歌 호가)



중국에서 유일한 A급 국제영화제로 1년에 한번 열리는

상하이 국제영화제는 전세계 영화인들이 주목하는 성대한 잔치이며

또한 중국과 외국의 영화팬들에게는 성대한 영화축제 이기도 하다.

이번 영화제 기간동안 약 500여편에 달하는 중국과 해외의 작품들이

상하이 47개 영화관에서 상영을 하게 되며,

세계에서 첫 개봉하는 59편의 작품을 포함하여

국제 개봉 38편, 아시아 개봉 113편, 중국 첫 개봉 94편 등이다.



특히 의의가 있는 것은 이날 저녁 처음으로 5G+4K 기술을 운용하여

상하이 국제영화제 금작 성전을 열었다는 것이며,

이에 더 많은 관객들이 스크린을 통해 영화제에 직접 가 있는듯한

느낌을 받았고 빛나는 스타들과 함께 직접 경험했다.



슈치(舒淇 서기)



상하이 국제영화제 금작 성전 총감독인 장한(章瀚)은

초 고화질의 신호와 기술로 인하여 스타들의 모공 하나하나를

또렷하게 볼수 있었다며,

초 고화질의 라이브 방송을 보장하기 위해 이번 금작 성전의

조명, 음향, 무대미술, 메이크업 등 기술사양과 질적인 요구사항 등 모두

그 어느때보다도 높였다고 밝혔다.


차이나모바일(中国移动 중국이동) 상하이 남구 계열회사의

부사장 정시하오(郑诗豪 정시호)

5G 상용의 면허 수여는 5G 상용의 원년이 본격적으로

도래했음을 나타내는 것이라며

초고화질 영상은 최초의 5G 공식 상용 분야중의 하나임에 틀림없으며

5G의 초고속율, 초대형 연결, 초저 딜레이의 3대 특성으로

초고화질 생방송에 질적인 도약을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5G의 지원아래 초고화질의 영상은 고해상도, 고 프레임속도,

고 동적 범위, 넓은 색 영역, 높은 색의 깊이 등 다섯가지 방면에서

시각효과가 현저하게 업그레이드 됐습니다.

이는 한층 더 현장감있고 유창성과 더욱 부드럽고 섬세한 색채의 영상을

선사하게 되며, 영화팬들에게는

선명도, 몰입도, 박진감 등 3대 업그레이드를 제공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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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전 칸영화제에 모습을 드러낸 장궈롱(张国荣 장국영)과 공리(巩俐)

패기만만 넘치는 카리스마, 하지만 뛰어 넘을수 없는 옛 이미지



최근 제 72회 칸영화제가 한창 진행중에 있다. 유럽의 3대영화제 중의 하나인 칸영화제는 계속해서 세계가 초점을 맞추어 주목하고 있으며, 상을 받는 영화를 제외하고 또하나 가장 스포트라이트를 받는것 중의 하나는 바로 매년 진행되는 영화제의 레드카펫으로 세계의 눈이 그곳으로 쏠린다.




최근 몇년간 각 커다란 연예행사는 모두가 스타들의 눈에는

하나의 향연으로 자리잡았고

일선이든 18선이든 참여의 열기 또한 매우 뜨거웠다.

올해의 칸영화제 또한 예외가 아니었으며

소위 잘나가는 왕홍(网红)들 또한 속속 칸으로 모여들었고

현장은 많은 스타들로 매우 활기가 넘쳐흘렀다.

하지만 카메라가 향하는 방향을 보면

몇몇 스타들에게 쏠려 비인기 스타들에겐

슬픔을 감출수 밖에 없는것이 현실이다.

비록 꿈에 그리던 레드카펫을 걷고있다고는 하나

아무도 봐주는 이가 없다면 그 또한 얼마나 슬픈일일까?

사진에서 보면 왕홍들은 비록 레드카펫의 중앙에

자리를 잡고 서있다고는 하지만

카메라존의 앵글은 조금도 관심을 보이고 있지 않다.

그야말로 자신만의 잔치를 치르고 있는 셈이다.





서로 다투며 아름다움을 뽐내는 왕홍들과 비교하여

공리(巩俐)의 등장에서 카메라의 앵글은 완전히 다른 대우를 한다.

당시 공리는 랄프 앤 루소(Ralph & Russo)의

화이트 레이스 드레스를 입고 있으며,

부쉐론(Boucheron) 주얼리를 코디하여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공리가 18번째 올라선 칸영화제 레드카펫 이었으며,

이러한 화이트 자수드레스에서 보여지는 기세와 우아한 자태는

공리만이 소화해낼수 있는 특허와도 같은 것이다.

그리고 칸영화제 주최측 역시 공리에게 최고의 대우로

공리가 등장할 때 레드카펫 위의 모든 사람들을 비워줬다.





공리는 이렇게 여러차례에 거쳐 칸영화제 레드카펫에 등장했지만

사실 가장 인상깊게 남아있는 것은 바로 26년 전이다.

공리장궈롱(장국영)이 함께 손을 잡고 《霸王别姬 패왕별희 제작진과

칸영화제 레드카펫에 모습을 드러냈을 때로

당시 제작진 모두가 칸영화제 레드카펫에 등장했을때

그야말로 패기만만 넘치는 카리스마를 보여줬다.

현재의 왕홍들이 보안요원에 의해 레드카펫에서 쫓겨나는 모습과는

절재적으로 비교할수가 없으며,

레드카펫에서 오랫동안 머물수는 없다고는 하지만

그 짧은 몇초는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깊은 인상을 남겨줬다.

바로 이 모습에서 옛 모습의 이미지는

영원히 뛰어넘을수 없다고 말할수 있다.

넘치는 패기, 자신만만, 넘볼수 없는 카리스마...





당시 배우들이 참여한 영화제는 비록 20여년전 이라고는 하지만

그 모습은 여전히 우아하고 고귀한 기품을 보이고 있으며

현재와 비교해도 조금도 뒤떨어지지 않는다.

공리는 화이트의 의상으로 중간에 자리하고 있으며

장궈롱장펑이(张丰毅 장풍의) 또한 매우 간결한 양복차림을 하고 있다.

화려함이 사람들의 눈을 잠깐 잡아 끌수는 있지만

반대로 간결하고 평범한 아름다움은 영원히 마음속에 남아있는 것이다.







당시 칸영화제에서 《霸王别姬 패왕별희가 거둘어 들인 영예는

중국영화 속에서도 단연 최고라 할수있다.

제 46회 칸영화제에서 조직위원히는 황금종려상을

《霸王别姬 패왕별희의 감독 천카이커(陈凯歌 진개가)에게 주었으며,

이것은 또한 중국영화에서 유일한 중국어영화 황금종려상이다.

게다가 이 영화는 이전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황금사자상을

베를린 영화제에서 황금곰상을 받아

처음으로 세계 3대 국제영화제에서 그랜드슬램을 달성했으며

그것도 1년도 채 이르지 못한 시간안에 이루어 낸 값진 일이다.





당시 현장에서는 《霸王别姬 패왕별희가 단 3회밖에 상영되지 않았지만

세계 각 유명도시에서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켰다.

《霸王别姬 패왕별희의 상영장에서는 완전히 2시간 45분을 상영했고

중간에 상영장을 떠나는 사람들은 거의 없었다.

수많은 사람들 모두가 장궈롱의 연기에 빨려 들어 갔으며

"男儿身(남자의 몸)"에서부터 "女娇娥(아름다운 여인)"에 이르기까지

자유로 전환하는 모습은 현장에서 격렬한 토론을 불러왔다.







칸영화제에 참가하기 위해 장궈롱

특별히 한벌의 양복을 맞춤제작했다.

장궈롱은 술마시는 것을 좋아해 공리와 함께 식사를 하든

아니면 평소에 혼자 숨어 혼자 술을 따랐고

손에 고블렛잔(高脚杯, 와인잔)에는 늘 양주가 담겨있었다.

당시 칸에서 장궈롱은 많은 사진을 남겼고

그래서 그의 손에는 모두 술잔이 들려있다.





당시 모나코왕자가 베픈 연회에서 해변을 모두 깨끗하게 비웠다.

사진을 촬영할때 현장의 카메라맨은 장펑이에게

공리를 안고 서있으라고 제안했고, 그 결과는 별로였다.

그때 옆에 있던 장궈롱이 스스로 "내가 할께"라며 나섰다.

이를 본 장펑이 또한 부끄러움을 버리고

공리를 공주 안듯이 안아들고 촬영에 임했다.

그렇게 해서 아래의 영원한 고전적인 사진이 탄생하게 됐다.






그리고 2016년 또다시 칸의 해변,

지난번 장궈롱과 함께했던 시간은 이미 10년이 지나버렸다.


당시 공리는 이미 사람드의 마음속에

이미 "巩皇(공황, 공리 영화황후)"으로 자리잡고 있었다.

그 당시 화이트 상의의 의상에서 화이트 드레스로 바뀌었지만

공리는 해변에서서 지난일이 눈에 선한 듯 말했다.

"장궈롱(张国荣 장국영)이 언제나 너무 그리워요."



공리(巩俐)와 관련된 또다른 이야기를 찾아보세요.

바로가기 ☞ 53세의 공리와 71살의 프랑스 음악가 남편 장 미셸 자르 칸영화제 레드카펫에 나란히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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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영화제 레드카펫에 모습을 드러낸 시멍야오(奚梦瑶 해몽요)

선녀의 기가 물씬 풍기는 연한 남색의 버블스커트 드레스

직찍 사진에서 눈길을 사로잡은 그녀의 허리 군살



시멍야오(해몽요)는 프로포즈를 받을 당시 굽이 없는 신발 등 스타일 때문에 임신한것 같다는 의심을 받았다. 그래서 일까, 그녀가 여섯번째 참가한 칸영화제 레드카펫은 특별히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눈길이 쏠렸다. 이전 여러번의 레드카펫에서 그녀의 모습은 참신하고 감미로운 공주와도 같았고, 혹은 화이트의 드레스로 여신의 기질을 보여 레드카펫에서 그녀가 보여준 이미지에 많은 이들이 찬사를 보냈었다.

그리고 돈많은 부호 집안의 며느리로 업그레이드 된 이후 첫 레드카펫 쇼는 더욱 많은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시멍야오의 레드카펫은 종전과 비교하여 많은 스타일의 변화를 보였고

이번의 메이크업은 과감하고 시크한 분위기가 더욱 돋보이며

날렵한 전체적인 분위기에서 차가운 여왕의 모습을 보고 있는듯 하다.

새까만 머리카락을 머리에 딱 붙여 도고머리(道姑头)를 선보였고

이러한 그녀의 헤어스타일에서 그녀만의 카리스마가 엿보인다.

레드카펫에서 시멍야오가 입은 의상 또한 매우 대담하며

섹시함 중에 감미로움 또한 잃지 않고 있다.

임신설에 휩싸였던 그녀는 아름다운 등 뿐만아니라

허리까지 과감하게 드러냈다.





이번 시멍야오가 보여준 레드카펫에서의 의상은

연한 남색의 버블스커트 드레스로 앞면은 짧고 뒷면은 긴 모습이다.

청아하고 단아한 그녀의 모습은

마치 구름속의 선녀를 보고 있는듯 하다.

드레스의 상체는 하트 모양의 형상과 매우 닮아있으며,

아름다운 쇄골라인은 있는 그대로 드러냈고

앞 가슴부분에서 드러난 사업선(事业线, 가슴선)은 더욱 섹시하다.

시폰 재질은 디자인에 신경을 많이 써야만 값싸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시멍야오의 시폰 드레스는 상반신에 주름처리를 하여

매우 질감있어 보인다.

드레스의 뒷면 또한 모두가 드러나는 디자인으로

섹시함을 더욱 강조했다.





드레스의 전체적인 디자인을 다시한번 보면

이 드레스는 앞면은 짧고 뒷면은 긴 디자인으로

시각상 늘씬함으로 드러나고 있다.

미니스커트의 디자인은 또한 달콤한 티어드 스타일을 보이고 있으며

층층이 겹쳐진 모습에서 구름의 모양을 연상시키고

잘빠진 다리 전체가 드러나는 연출의 효과는

놀랍도록 아름답게 보여지고 있다.

드레스 뒷면의 롱 디자인은 더욱 중량감이 느껴지며

레이어링 효과로 다양한 실루엣은 마치 송이송이 구름처럼 보여진다.

앞은 짧고 뒤는 긴 디자인은

미니스커트에서 보여지는 가벼움과 롱 스커트에서 느껴지는 무거움과

기장감을 모두 피해가고 있다.




선녀의 기가 물씬 풍기는 버블스커트 드레스를 코디한 시멍야오

심플한 블랙 컬러의 일자 밴드스타일의 힐을 선택했으며,

이는 우아하면서도 시크한 느낌을 더해

레드카펫에서 시선을 사로잡는데 성공을 거뒀다.

스타일로만 봐도 이번 시멍야오는 여전히 라인을 잘 살려냈으며

의상에서 감미로운 선녀의 기와 메이크업에서 매혹적인 차가움으로

그 대비감을 충만하게 보여주고 있다.






시멍야오의 여러 보정 사진은 아름다움과 함께 선녀의 기질이 돗보인다.

하지만 직찍사진에서 눈이 예리한 네티즌은

허리부분에 분명하게 드러난 그녀의 군살을 발견했다.

슈퍼모델에게 있어 이런한 군살은 그야말로 재난이라 할수있다.

이를 본 시멍야오는 아마도 몸매관리를 더욱

강화해 나갈지도 모르겠다.

아래 사진에서 지난 몇번의 칸영화제 레드카펫과 비교하여

이번 시멍야오는 감미로움에서 카리스마로 변화를 꾀했으며

그녀의 아름다움은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느낌이다.







칸영화제에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시멍야오

연한 남색의 버블스커트 드레스로 선녀의 기를 물씬 풍겼다.

하지만 직찍사진에서 드러난 허리의 군살은

많은 네티즌의 관심을 끌었고 시선을 사로 잡았다.


부호가의 며느리로 업그레이드된 이후 처음으로

공개적인 레드카펫 쇼를 보인 시멍야오

선녀의 기를 발산하는 동시에 강한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마치 한마리의 백조와 같은 모습으로

매혹적이고 유혹적인 숨결이 넘쳐 흐른다.

만약 허리부분의 군살만 보이지 않았다면

더욱 완벽한 아름다움을 뽐내지 않았을까?



시멍야오(奚梦瑶 해몽요)에 대한 또다른 이야기를 찾아보세요.

바로가기 ☞ 마리오 호(Mario Ho, 하유군) 시멍야오(해몽요)에게 프로포즈 성공! 시멍야오 이미 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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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세의 공리(巩俐)와 71세의 장 미셸 자르(Jean Michel Jarre)

칸영화제 레드카펫 나란히 등장

동안의 끝판왕, 71세 정말 그렇게 보여지나요?

계속하여 손 잡고 진한 애정과시



프랑스 현지시간 5월 16일 주경쟁부문에 후보에 오른 영화Dolor y Gloria, 痛苦与荣耀, 고통과 영광의 첫 상영 레드카펫에서 공리(巩俐)와 남편 장 미셸 자르(Jean Michel Jarre)가 손을 잡고 등장했다. 당일 금빛 드레스를 입은 공리는 여전히 카리스마가 넘쳐 났고, 레드카펫에서 그녀는 계속하여 남편의 손을 잡고 넘치는 달콤한 애정을 과시해 순한 여인의 모습 또한 비쳐졌다.




사실 이전 공리장 미셸 자르는 이미 함께 칸영화제에 출현했으며,

그리고 그와 함께 결혼의 소식이 전해졌었다.

그리고 이번 또다시 칸영화제 레드카펫에 손을 잡고 등장해

그녀는 세계를 향해 행복을 그대로 드러냈다.





공항에서 또한 두사람은 계속하여 열손가락을 깍지끼고

매스컴에 있는 그대로의 애정을 보였다.

이는 공리가 71세의 장 미셸 자르와 재혼했다는

매스컴의 추측이 확인된 것이다.

하지만 그녀의 재혼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모든 네티즌들이 흥미를 갖고 집중한 것은 바로

장 미셸 자르의 외모에 있었으며,

놀란 한 네티즌은 "저 모습이 71세란 말인가?

매일 콜라겐이라도 먹는단 말인가?"라며 그의 동안에 놀라움을 표시했다.

그리고 그의 배경을 보더라도 71세의 장 미셸 자르

공리의 전 남편 부상(富商) 황궈샹(黄国祥 황국상)

조금도 뒤쳐짐이 없다고 했다.





올해 이미 53세가 된 공리, 그리고 그녀의 남편 장 미셸 자르

이미 71살이 됐다.

하지만 이들 두사람 모두 관리를 철저히해

절대 그들의 나이로 보여지지 않는다.

공리는 이전 "연초대왕(烟草大王)" 황궈샹(황국상)

13년의 결혼생활을 했으며, 그리고 이번이 두번째 결혼이다.

장 미셸 자르(Jean Michel Jarre)는 프랑스의 전자 음악가로

웅대한 야외음악회를 여는 것으로 유명하다.

더욱이 1977년 인물주간에서 "올해의 인물"로 선정됐었다.


재능과 용모를 두가지 모두 완벽하게 갖췄다라는 말은

아마도 장 미셸 자르에게 가장 적합한 묘사일것이다.

건장한 체격과 잿빛 머리, 그리고 조금도 흐트러짐 없는 차림새는

"외국 아저씨"에 대한 아름다운 상상을 충분히 만족시킨다.

매스컴에서 촬영한 사진들을 보면

클로즈업해도 그의 얼굴엔 주름살을 찾아보기 어려우며,

그의 그런 모습은 누구에게도 71세의 "고령(高龄)"으로 보이지 않는다.

많은 사람들이 말하기를 음악을 하는 사람은 젊다고 한다.

장 미셸 자르, 그는 안티에이징 광고 모델로 최적이 아닐까 싶다.


공리(巩俐)와 관련된 또다른 이야기를 찾아보세요.

바로가기  공리(巩俐) 보기드믄 길거리 애정 쑈, 그녀만의 기를 발산하는 쌩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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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첸페이(杨千霈 양천패) 또다시 맡은 금마(金马) 레드카펫 MC

블랙의 우아한 드레스로 향기로운 어깨 드러내



제 55회 금마장(金马奖)이 17일 저녁 정식으로 개막했으며, 양첸페이(양천패)류지에종(刘杰中 유걸중)이 연속해서 MC를 맡았다. 양첸페이는 엄마가 된 이후 우아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드러냈으며, 블랙의 드레스로 앞가슴은 작은 V자를 그리고 있어 무의식중에 진한 여인의 향기를 뿜어냈다.

네티즌들은 그녀의 비음이 섞인 조금은 무거운듯한 목소리를 듣고 혹시 감기에 걸린것이 아닌가하는 걱정을 했지만 그녀의 말솜씨는 여전히 유창했으며, 그녀의 사람들을 이끌어가는 실력에 감탄과 칭찬의 목소리를 이어갔다.


양첸페이(杨千霈 양천패)



2018 제 55회 금마장(金马奖)의 MC

양첸페이(杨千霈 양천패), 류지에종(刘杰中 유걸중)



루지에종(유걸중)은 올해 금종장(金钟奖)에서 처음으로 MC를 맡은데 이어

금마장(金马奖)의 MC를 맡았으며,

그의 유창한 말솜씨는 금종장(金钟奖) 당시 최고의 호평을 이끌어 냈다.

류지에종은 당시 "저희는 마이너스가 없는 평을 추구하고 있으며,

격려 혹은 비평을 막론하고 모든 의견을 참고하는 것이

앞으로 나아갈수 있는 동력입니다!"고 겸손의 말을 했었다.

당시 파트너 마리(玛丽)에 대해 그는 웃음을 지으며

비록 처음으로 함께한 것이지만 서로가 마음이 잘 통했다며,

"리허설 때 우리 두사람은 말을 너무 빨리해

마치 웃으며 랩을 하는것 같았습니다."라고 했다.


덩차오(邓超 등초)순리(孙俪 손려)



제55회 금마장(金马奖) 레드카펫

덩차오(邓超 등초) 주연의 영화 《影

혹시 여러부문에서 영예의 대상을 차지할수 있을까?


제55회 타이완 금마장(金马奖) 시상식이 성대하게 막을 열었다.

이번 금마장은 장이머우(张艺谋 장예모) 감독의 영화 《影

12개 부문에 후보로 올라있으며,

그리고 《我不是药神 아부시약신 또한 7개 부문에서 경쟁을 하고 있다.

덩차오(등초)순리(孙俪 손려)는 각각 영제(影帝)와 영후(影后)의

월계관을 쓰기위해 각축을 벌이고 있으며,

폐막식의 레드카펫은 더욱 많은 스타들의 성광이 빛날것으로 보인다.


금마장의 위원장 리안(李安 이안) 역시 현장에 모습을 보였으며,

리안은 처음으로 위원장의 신분으로 참석한 것이라고 했고,

각 방면 모두가 순조로운 진행을 희망하고 있으며,

특히 이렇게 많은 영화인들이 함께 모여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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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1회 칸영화제에서 트와일라잇(Twilight)의 여인

맨발의 레드카펫

그리고 중국의 가수 리위강(李玉刚 이옥강)은 쫓겨났다?



제71회 칸영화제가 별다른 문제없이 일사분란하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의 왕웬(王源 왕원), 황샤오밍(黄晓明 황효명) 등 스타들 또한 속속 도착하여 영화제에 참석하고 있다. 그리고 올해의 칸영화제에서는 두건의 "의외"의 상황이 발생했다. 그중 하나는 《트와일라잇 Twilight의 여주인공 크리스틴 스튜어트(Kristen Stewart)와 그리고 다른 한 스타는 중국의 가수 리위강(이옥강)으로, 이들에게 어떤한 일이 발생한 것일까?




당초 크리스틴 스튜어트(Kristen Stewart)는 아름다운 드레스에 하이힐을 신고

레드카펫을 걸어갈 예정으로 돼있었지만,

아마도 평상 시 굽이 낮은 신발을 즐겨 신기 때문인지 그녀는

하이힐에 적응을 하지 못했던것 같다.

그녀는 레드카펫 위를 걷다가 갑자기 모든 이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하이힐을 벗고 당당히 걸어갔다.

그녀는자신이 직접 하이힐을 손에 든채로 레드카펫을 마쳤다.

그녀의 돌발적인 행동에 전세계의 매스컴들은 그녀의 모습을 사진에 담았고

또한 중국의 인터넷에서는 맨발의 그녀 모습이 광적으로 퍼져나갔다.



맨발의 크리스틴 스튜어트(Kristen Stewart)



세계적인 영화제에서 대담하게 신발을 벗어버린 그녀의 모습은 "의외"의 상황이며,

과연 어느누가 그녀와 같은 용감한 행동을 할수 있을까에 대해 생각해본다.

자신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 최고의 패션을 보여주는 레드카펫,

틀에 박히지 않고 자유스럽게 자신을 표현한

크리스틴 스튜어트(Kristen Stewart)에게 한표를 보낸다.



제71회 칸영화제 레드카펫 리위강(李玉刚 이옥강)



이에반해 리위강(이옥강)은 영화제에서 쫒겨남을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 상황에 대해 그의 소속사는 가장 먼저

리위강이 쫓겨났다는 소문에 반박의 목소리를 냈다.

리위강의 소속사에서 밝힌바에 따르면,

영화제의 보안요원이 리위강과 소통할때에 프랑스어로 말을 했기 때문이며,

이에 리위강이 패닉상태에 놓였던 것이라고 했다.



서로간 의사 소통이 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 보안요원은 리위강에게

보디랭귀지로 물러나기를 권유할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그리고 이어 네티즌들에게 어떠한 오해도 하지 말것을 부탁했다.

물론 의사소통이 안돼 발생한 작은 일로 과연 스타들이 운집하는

세계적인 영화제에서 참석한 스타를 그 누가 내칠수 있을까?

하지만 당한 리위강은 순간 조금은 "뻘쭘"하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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