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杨幂 양멱)과 류카이웨이(刘恺威 유개위)

이혼 후 재산 미 분할

억대가 넘는 재산 공동 소유



홍콩 매스컴 보도에 의하면, 2018년 12월 양미(양멱) 류카이웨이(유개위)가 이혼을 선언했고, 관계가 정리된지 이미 3개월이 넘어섰지만, 지금 홍콩의 매스컴이 발견한 바로는 두사람의 수중에 있는 억대가 넘는 재산과 회사 등 여전히 미 분할 상태라고 밝혔다. 두사람이 공동 설립한 링위유한공사(领誉有限公司 영예유한공사)는 계속하여 공동으로 보유하고 있다.

매스컴의 추정에 의하면, 류카이웨이 반의 재산을 모두 양미와 공동으로 갖고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홍콩의 매스컴 《一週刊 일주간》 보도에서

양미류카이웨이는 2012년 사랑의 관계를 맺은 이후

함께 회사를 설립함과 동시에 홍콩의 부동산을 사들였다고 했다.

이들이 사들인 부동산은 3천만 홍콩달러(약 43억2,600만원)

5,980만 홍콩달러(약 86억2,300만원)

메이다오웨이황쥐(梅道蔚皇居, Valverde) 럭셔리 주택과

바오산다오(宝珊道, Po Shan Road) 10호에 주택을 매입했다.

2017년 또다시 빌딩 매입시장에 뛰어들어

먼저 2,992만 홍콩달러(약 43억1,400만원)로 바이화지에(摆花街)의

독채를 매입한데 이어

2,850만 홍콩달러(약 41억9백만원)으로

완자이순펑(湾仔顺丰)국제센터 전층을 단숨에 사들였다.

지금 예상으로 류카이웨이 수중에 2억 홍콩달러(약 288억4천만원)

재산이 있는 것으로 추정이 되며,

그 중 1억 홍콩달러(약 144억2천만원)을 초과하는 재산을

부부가 공유하고 있고,

그들이 함께 설립한 회사 역시 여전히 원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사실 류카이웨이 또한 이 회사 소속의 연예인 이었고,

곧 결단을 내려야 하겠지만 어느정도 어려움은 있을 것이다.

지금 류카이웨이의 생활 중심 또한 홍콩으로 옮겨가고 있다.


728x90
반응형
블로그 이미지

태권v22

중국의 이슈, 중국연예소식, 중국어 공부하기 등을 공유하는 블로그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중국 최고 갑부 건물주 여사

년 임대수입 200억위안(약 3조3,780억원) 넘어

네티즌 "이게 다 무슨 신선의 운명이란 말인가?"



이미 세상을 떠난 홍콩의 부동산 거물 궈더셩(郭得胜 곽득성)의 아내 쾅샤오칭(邝肖卿 광소경)은 "중국 최고 갑부 건물주 여사"라 말할수 있으며, 90세인 그녀는 신홍지디찬(新鸿基地产 신홍기 부동산)의 최대 주주이다.

신홍지(新鸿基 신홍기)는 상하이 국제금융센터(上海国金中心 상해국금중심)을 포함하여 5개의 고층빌딩과 5개의 대형 백화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데이터에 따르면 2018년 임대수입이 200억위안(약 3조3,780억원)이 넘어간다고 한다.




2019년 쾅샤오칭은 151억달러(약 17조1,687억원)

2019년 포브스 세계 억만장자 리스트 78위에 이름을 올렸고

가족의 재산은 2,000억위안(약 33조7,800억원)에 근접한다.

이를 본 많은 네티즌들은 "여러분들 보세요,

이게 다 무슨 신선의 운명이란 말입니까?"라며

초 부러움을 표했다.



신홍지디찬(新鸿基地产 신홍기 부동산)이 추진한

국제상업센터(环球贸易广场 환구무역광장)



모든 사람들이 알고있듯이 홍콩은 비록 적은 땅이지만

상당한 값어치를 지니고 있다.

홍콩 중요한 지점들의 그들 빌딩의 집이라고 상상해 보면

정말로 대단하다는 말밖에 할수가 없다.

부러워하고 또 부러워 한다고 해도 어쩌면 일반적인 사람들은

평생 그곳에 집하나 장만하기 어려울 것이다.


또한 이러한 상황에 네티즌들은

자신과 동떨어진 좋은 팔자를 타고났다 말할만 하다.

그러나 사실 운명이나 팔자라는 말은 믿을 만한 것이 못되고

사람들이 삶을 어떻게 살아가는가에 대한 것은

모두 자기 자신에게 달려있는지도 모른다.

당신이 어떠한 생활을 하기 원하고 있으며,

어떠한 사람들을 좋아하고는 사실 모두가

자기 자신에게 달려있으며, 또한 노력하여 쟁취하는 것이다.



신홍지디찬(新鸿基地产 신홍기 부동산)이 추진한

상하이 국제 금융센터(上海国际金融中心 상해국제금융중심)



어떤이는 비록 집안형편이 좋지 않을수도 있지만

자신의 후천적인 노력으로 자신이 부 1대를 이루기도 한다.

농촌가정의 아이를 생각해 보면,

사실 출세하고 돈을 벌수 있는길은 어쩌면

열심히 공부하는 길밖에 없을지도 모른다.

또 그렇게 되기 위해 많은 흑수저들이 한눈팔지 않고

자신의 앞날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다.

또한 그렇게 하여 많은 흑수저들이 자신의 인생을

바꾸어 나간다.

물론 현대 사회에서 인생역전의 길은 멀고도 험하다고 하지만

어찌보면 노력하는 길만이 유일한 기회일 것이다.



신홍지디찬(新鸿基地产 신홍기 부동산)의 참여와 추진한

홍콩 국제 금융센터(香港国际金融中心 향항국제금융중심)


이러한 힘들고 혹독한 사회에서 사실 많은 가정들이

보통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대다수의 가정 모두가 매우 부귀한 상태는 아니며

돈 많은 가정에 비해 부족하고

가난한 가정에 비해 조금은 여유있는 삶을 살고있다.

어쩌면 이렇게 평생을 보통의 삶으로 만족하며

보통의 삶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사람마다 모두의 인생을 이렇게 보통의 삶을 살아간다.


그리고 자신의 삶이 평범하지 않은 삶을 원한다면

자신의 노력으로 다른 보통사람과는 다른 빛나는 인생을 가꾸어야만

비로소 자신은 보통사람과는 다른 길을 걷게될 것이다.

어찌보면 인생은 길다.

이러한 기나긴 생활속에서 모든 이들은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아갈수 있는 희망을 안고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2012년 신홍지디찬(新鸿基地产 신홍기 부동산)은

뇌물공여 비리에 휘말렸고,

신홍지디찬 회장 궈빙장(郭炳江 곽병강)은 감옥에 들어갔다.

당시 많은 홍콩의 매스컴은 전 회장인 궈빙샹(郭炳湘 곽병상)

신고한 것으로 추측했다.

2014년에 이르러 쾅샤오칭(邝肖卿 광소경)

궈(郭 )씨 가족기금에서 삼형제의 주식보유량을 똑같이

새롭게 개편했으며, 이때부터 삼형제의 관계는

점점 풀려 따뜻한 관계로 돌아가기 시작했다.

하지만 2017년 큰형 궈빙샹(곽병상)은 3년 전 분배에서

형평성이 어긋났다고 여겼으며,

이로인해 법정 다툼을 벌였으나 어머니의 연로를 고려해

소송을 중단했다.

큰형은 평생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은 끝에 2017년 세상을 떠났고

그가 갖고있던 모든 원한은 한줌 먼지로 돌아갔다.


중국 최고 갑부 건물주 여사 쾅샤오칭이 풍기는 이미지는

산뜻하면서도 밝고 아름답다.

하지만 그녀는 자신의 일생에서 종종 가족의 분규를 겪었으며

그 중에서 고초는 자신만이 알고있을 것이다.


728x90
반응형
블로그 이미지

태권v22

중국의 이슈, 중국연예소식, 중국어 공부하기 등을 공유하는 블로그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야오디(姚笛 요적) 남친과 함께 일본여행

남친과의 사랑 인정한 후 처음으로 함께 모습 드러내



8월 13일 야오디(요적)와 남친이 함께 일본 여행중인 장면이 포착됐다. 야오디는 현재 사랑에 대해 인정한 후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으며, 두 사람 사랑의 첫 나드리로, 이로볼때 이들의 사랑은 안정이 된듯하다.

한 네티즌은 며칠 전 일본 도쿄의 하네다(羽田)에서 우연히 야오디남친을 보게됐다고 전했다. 이날 두 사람의 옷차림은 간단하고 편안한 모습이었으며, 야오디는 머리를 풀어 긴머리를 하고 있었고, 선그라스를 끼고 남친의 옆에 서있는 모습이 마치 이웃집 소녀와 같았으며, 몸은 여전히 야윈모습이었다고 했다.




올 7월 야오디한 신비의 남자와 함께 호텔에 입주한 것이 폭로됐고

이 소식은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끌었다.

뒤이어 야오디는 웨이보에 커다란 꽃다발과 함께 찍은 사진을 업로드하며

대범하게 현재의 사랑에 대해 인정했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그녀의 사랑에 대해 축복을 보냈고

"축하합니다, 이번에는 행복하세요.", "무엇보다 앞을 향하여 행복하세요."

"온 마음으로 사랑하세요.", "모든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길 바랍니다." 등으로

그녀를 위로하며 행복을 기원했다.


야오디의 남친은 재벌 2세이며, 먼저 함께 입주한 호텔 역시

남친 명의의 부동산이라고 한다.



이 블로그에서 야오디(姚笛 요적)의 또다른 이야기를 찾아보세요.

바로가기  야오디(요적) 열애 인정


728x90
반응형
블로그 이미지

태권v22

중국의 이슈, 중국연예소식, 중국어 공부하기 등을 공유하는 블로그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젤라베이비(杨颖 양잉) 돈많은

귀부인 행렬에 합류하다

옛 아시아의 제1 호화주택 고층 구매



올 1월 안젤라베이비(杨颖 양잉)은 남편 황샤오밍(黄晓明 황효명)과의 사이에서 아들 샤오하이멘(小海绵 소해면)을 낳은 이후, 그녀는 살을 빼 이미 산후 몸조리에 성공했고, 다시 활동을 시작했다. 얼마전 그녀는 자신이 참여하여 녹화중인 중국 내지 예능프로그램 "달려라(奔跑吧 분포파)"의 새로운 시즌1 에서 특별한 파트너와 함께 출연하여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아들 샤오하이멘과 함께 카메라 앞에 나섰던 것이다. 비록 정면의 정확한 모습을 볼 수 없었지만 옆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특별한 주목을 받았다.


  

안젤라베이비(杨颖 양잉)

그녀 소유의 홍콩의 베이샤완(贝沙湾 Residence Bel-Air)의 외경


내지에서 벌어들인 돈이 가득 쌓여있는 안젤라베이비

지난 4월 초 미국 애틀랜타에서 남편 황샤오밍, 그리고 시어머니와 동행한 모습이

한 네티즌에 의해 목격됐었다.

소문에 의하면 그녀의 남편 황샤오밍의 부모님인 시부모는

부동산 투자에 많은 관심과 흥미를 갖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부동산 투자 겸 휴가를 목적으로 애틀란타를 방문했다고 했다.


안젤라베이비는 지난달 어머니 명의로 "아시아 제1 호화주택(亚洲第一豪宅)"이라 불리는

시반산 텐후이(西半山天汇 서반산 천회)의 한 고층아파트를 구매했다

사실 안젤라베이비는 지난달 이미 어머니 동쥐잉(董菊英 동국영)의 명의를 빌려

1억2천8백만위안(약 211억원) 전후의 돈을 지불하고,

홍콩의 시반산(西半山 서반산)의 초 호화주택 텐후이(天汇 천회)의 한 고층 아파트를 구매했다.

그녀는 자기 명의로 이미 베이샤완(贝沙湾 Residence Bel-Air)의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다시 부동산을 매입하게 되면 15%의 인지세(印花税 인화세)를 내야하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어너니의 명의를 빌려 또다른 부동산을 매입한 것이다.

하지만 어머니는 "최초 주택구입(首次置业)"으로 인하여

1천4백만위안(약 23억원)의 세금을 절약한 것이라고 했다.


나이가 어린 안젤라베이비이지만 돈의 셈은 매우 영리 하다는걸 미처 생각치 못했다.

그녀는 현재 베이샤완과 함께 텐후이 등 두개의 귀중한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

두 아파트의 현재 시가는 1억6천만위안(약 264억원)이 넘는다.

그렇게 안젤라베이비 그녀는 억만의 소유자 돈많은 귀부인 행렬에 합류하게 됐다.

728x90
반응형
블로그 이미지

태권v22

중국의 이슈, 중국연예소식, 중국어 공부하기 등을 공유하는 블로그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