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琉璃2 유리2》 판권 환루이쓰지(欢瑞世纪 환서세기)가 따내

청이(成毅 성의)와 위엔빙옌(袁冰妍 원빙연) 주연으로 공인

머지않아 공식발표하고 활동 시작

 

 

2020년 8월 청이(成毅 성의), 위엔빙옌(袁冰妍 원빙연), 류쉐이(刘学义 유학의), 장위시(张予曦 장여희) 등 주연의 선협시대극 《琉璃 유리》가 중국 전 인터넷을 석권했다. 이 드라마는 방영되자 마자 최고의드라마로 떠올랐고, 남녀주인공인 청이위엔빙옌은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琉璃 유리》가 종영된 이후 사실상 2부에 대한 소식이 흘러 나왔지만, 당시 청이, 위엔빙옌 및 회사 사이에서 약간의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했고, 이러한 이유로 인해 《琉璃2 유리2》도 잠시 보류할 수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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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위엔빙옌의 문제는 이미 해결됐으며

그녀는 류쉐이(유학의)와 함께

落花时节又逢君 낙하시절우봉군》에 출연했고

이또한 많은 기대를 받고있다.

이때 《琉璃 유리》와 관련하여 제 2부의 소식이 다시 들려왔다.

어찌보면 이러한 소식은

모든 것들이 순조롭게 흘러가고 있다는 말이 된다.

 

환루이쓰지(欢瑞世纪 환서세기, H&R Century Pictures)가

琉璃2 유리2》의 판권을 따냈으며

청이, 위엔빙옌은 이미 주연으로 공인됐고

머지않아 곧 공식발표와 함께 활동을 시작할 것이라고 한다.

 

 

 

며칠 전 뜻밖의 소식이 들려온 것을 보면

환루이쓰지가 이미 《琉璃2 유리2》의 원작판권을 따냈고

곧 공식활동에 들어갈 것이라며

주연의 캐스팅은 청이위엔빙옌

남녀주인공으로 공인됐다고 밝혔다.

 

많은 이들이 알고있듯이 드라마 《琉璃 유리》는

시쓰랑(十四郎 십사랑)의 소설 《琉璃美人煞 유리미인살》을

각색한 것이다.

그리고 곧 활동을 시작하는 《琉璃2 유리2》 또한

시쓰랑의 소설을 각색한 것이며

이 원작 소설의 제목은 《千香引 천향인》으로

琉璃美人煞 유리미인살》과 많은 연결고리가 있다.

그래서 이 소설을 《琉璃2 유리2》라 부르고 있다.

 

 

 

千香引 천향인》은 장리페이(姜黎菲 강여비),

레이쓔위엔(雷修远 뢰수원), 지통저우(纪桐周 기종주) 등

세사람을 실마리로 하여 펼쳐가는 이야기로

여주인공이 칭치우(青丘 청구)를 떠난 이후

추펑쉐웬(雏凤学院 추봉학원)에 도착하여

남주인공과 만나게 되고 서로를 알아간다.

뒤이어 함께 수련하고 괴수를 물리치며

결국엔 결실을 맺는다는 이야기를 담고있다.

 

비록 이 작품의 캐릭터가 더이상 《琉璃 유리》의

캐릭터가 아니라고 하지만

서로 사이의 연결은 적잖이 많다.

이로인해 남녀주인공으로 청이위엔빙옌으로

자연스럽게 인정된 것이다.

 

청이는 《琉璃 유리》 이후 소속사의 지지를 받으며

연속하여 《与君歌 여군가》, 《南风知我意 남풍지아의》 등

많은 큰 작품들에 출연하여 왔다.

 

 

 

그리고 위엔빙옌의 경우 비록 청이 만큼의

좋은 자원들이 많지 않았다고는 하지만

그녀 자신의 발전은 상당했다.

만약 지금 공인된 대로

다시 청이와 파트너로 출연하게 된다면

많은 측면에서 위너로 다시한번 자리하게 될것이다.

 

琉璃 유리》 "운가회(云歌会)"에서의 일은

환루이쓰지를 비롯하여 청이, 위엔빙옌 등 세곳 모두

적지않은 영향을 미쳤음을 알아야 하며

누구도 이를 피해갈수는 없을 것이다.

비록 그후 서로 각자가 발전은 있었다고는 하지만

협력할때 만큼은 아니라는 것이 분명하다.

 

 

만약 그러한 사건이 없었다고 한다면

琉璃 유리》의 화제와 인기로 인해

더 많은 큰 작품들을 만들어 냈을 것이고

청이위엔빙옌 또한 지금보다 더 핫 했을 것이다.

 

 

 

 

비록 최적의 시기를 놓쳤다고는 하지만

琉璃 유리》의 팬들은 사라지지 않았으며

이번 두번의 합작을 통해 당시의 인기와 영광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

 

千香引 천향인》과 《琉璃 유리》는 같은 작가의 작품으로

琉璃 유리》가 큰 성공을 거둔 상황에서

琉璃2 유리2》 또한 원작의 팬들 뿐만아니라

드라마 팬들도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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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祝卿好 경축호》 무보정 사진 공개

위엔빙옌(袁冰妍 원빙연)의 의상 이미지 논란 불러 일으켜

 

 

청이(成毅 성의)의 새 드라마 홍보 역량과 비교해 볼때, 위엔빙옌(원빙연)은 몸을 많이 낮추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얼마 전 정예청(郑业成 정업성)과 함께 주연으로 출연하는 드라마 《祝卿好 축경호》가 조용히 촬영을 시작했으며, 지금은 또한 한창 바쁘게 촬영중에 있다. 비록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키진 못했지만, 팬들의 마음속에는 최고의 대사중의 하나로 늘 그러하듯이 팬들은 촬영장을 찾아 응원을 보냈고, 촬영장에서 위엔빙옌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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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엔빙옌이 손에 소품을 들고 카메라를 힐끗 쳐다보는 모습에서

약간은 놀란듯한 눈빛을 보이고 있다.

그녀는 수가 놓인 창파오(长袍)를 입고 있으며

디테일하게 꾸민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는 모습은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감동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이 사진은 큰아가씨가 마차에서 내리는 기시감으로

손을 들어 막을 젖히는 모습이나

발을 들어 마차에서 내리는 모습 모두 운치를 더해주고 있다.

이렇게 위엔빙옌이 캐릭터를 소화해 내는 모습은

일거수 일투족 모두 특별하게 우아하며

그리고 그녀가 입고 있는 의상 또한 그녀와 잘 어우러진다.

 

 

 

팬들이 응원차 촬영장을 찾았고

위엔빙옌은 팬들 사이에서 조금은 수줍은 듯한 미소를 띄고있으며

그녀의 우월한 키와 뛰어난 기질은 특별히 눈을 사로잡는다.

하지만 이번 공개된 사진을 본 일부 네티즌들은

그녀의 의상이 한벌 뿐인가라며 의아함을 표하기도 했다.

 

 

袁冰妍饰演刘泠

류링(유령)역을 연기하는 위엔빙옌(원빙연)

 

이 사진에서 그녀의 옆모습 또한

마찮가지로 우월함을 보이고 있으며

이목구비는 뚜렷하게 입체감을 드러내고 있고

전체적인 비주얼은 온화함 속에서 디테일을 잃지 않고 있다.

극 중 캐릭터 류링을 짐작할수 있는 모습이라 하겠다.

 

 

하지만 또다시 똑같은 의상이 조금은 눈에 거슬린다.

이에 일부 팬들은

"비록 위엔빙옌의 무보정 사진이 여전히 완벽하다고는 하지만

이미지에 변화를 좀 줘야 되는것 아닌가요?"라며

의구심을 표시하기도 했다.

상대 기타 배우들은 여러벌의 의상이미지를 보이는데 반해

류링 군주는 한벌의 의상으로 극을 이끌어 가는가에 대해

네티즌들 역시 의아함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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