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이 재촉하는 린신루(林心如 임심여)의 둘째 진도와 계획

임신하기 쉬운 체질에 재촉이어져

4살이 된 딸 또한 조급해 하며 기다려

 

 

4월 16일 강의를 들으러 간 린신루(임심여)는 셀카를 찍어 sns에 공유했다. 그리고 그녀의 절친은 뜻밖에 둘째아기를 재촉하는 댓글을 남겼고, 이는 네티즌들에게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당일 린신루는 딸을 유치원에 데려다 준 이후 서둘러 학교로 향했다. 하지만 생각지도 못하게 그녀가 제일 처음으로 도착했고, 이에 그녀는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그녀는 이미 45살이라고는 하지만 그녀의 건강상태는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사진에서 그녀의 피부는 희고 팽팽하고 다크서클 또한 없으며, 그녀의 눈은 초롱초롱 빛을 발하고 있다. 이러한 그녀의 모습에서 아침에 일찍 일어난 것에 대한 불만이나 싫증은 전혀 없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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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절친인 천메이펑(陈美凤 진미봉)은 남긴 댓글에서

린신루는 임신에 적합한 체질이라며

딸을 낳은 이후 몸매가 전혀 변하지 않았다고 했고

체력 또한 매우 뛰어나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칭찬했다.

란신메이(蓝心湄 람심미) 또한

"정말로 강한 신루, 하나 더 낳으세요"라며

린신루의 둘째 아기에 대해 재촉하는 댓글을 남겼다.

 

 

 

린신루는 이전 한 인터뷰에서

둘째 아기를 낳는 것에 대해 고려하고 있다고 말하며

딸 혼자 매우 외로워 보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래서 아이를 하나 더 낳아주고 싶다고 했다.

그리고 지금 4살인 샤오하이툰(小海豚) 또한

남동생 또는 여동생을 정말로 원하고 있으며,

늘 집에서 아기을 원한다고 말한다고 한다.

그래서 처음엔 인형을 말하는 것으로 알았으나

딸이 원하는 것은 진짜 동생을 원하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그녀는 당시 여전히 결정을 못하고 있다고 인정했고

그녀의 나이 또한 45살이기에 만약 임신을 한다면

고령임산부로 임신과 출산에 매우 위험이 따를 것이라고 말했다.

 

 

 

 

린신루는 현재 샤오하이툰을 도와 유치원 등원을

하고 있을 뿐만아니라

영화제작사로써의 일도 겸하고 있다.

새 드라마 《她们创业的那些事儿 타문창업적나사사아,

The arc of life》가 이제 막 시작되어

일적으로 매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렇게 바쁜 일상속에서 임신할 시간과

정력이 별로 없는 것 또한 사실이다.

둘째를 낳던 아니면 린신루의 소원이

건강만을 목표로 하고 있던 지간에

그녀의 선택을 존중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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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살의 생일맞은 린신루(林心如 임심여)

민낯 얼굴의 예쁜 소녀와도 같은 모습 드러내

이제 4살된 딸이 둘째 재촉한다 털어놔

 

 

1월 27일은 린신루(임심여)의 45살 생일이다. 그녀는 자신의 생일을 하루 앞당겨 새 드라마 《她们创业的那些事儿 타문창업적나사사아》의 오프닝 행사에서 축하를 했다. 그리고 그녀는 인터뷰에서 둘째 아이의 계획에 대해 털어놨다.

린신루는 딸 샤오하이툰(小海豚)이 동생을 갖고싶다고 매일 응석을 부린다고 했으며, 처음에는 인형을 갖고 싶다고 말하는 것으로 생각했으나 생각지도 못하게 샤오하이툰이 실제 아기를 원한다는 것을 알게됐고, 이에 린신루는 매우 망설여 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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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신루의 나이는 이미 아기를 갖기엔 고령이며

또한 현재 샤오하이툰이 이미 4살이 되어

다시 둘째 아기를 갖는다고 했을때

첫째 샤오하이툰과 나이차이가 많이 날수밖에 없다.

하지만 그녀 또한 샤오하이툰 혼자 성장하기엔

외로울까 걱정이 되는것 또한 사실이라고 말했다.

그래서 한동안 결정하기 어려울 것 같아 딸에게

"네가 나중에 크게되면 있을거야"라고 대답하며

순간을 넘긴다고 했다.

 

이 말에 많은 네티즌들은 댓글창에

샤오하이툰이 정말 사랑스럽다며

샤오하이툰의 하이비주얼에 '좋아요'를 남겼고

엄마 아빠의 좋은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 받았다고

칭찬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린신루의 얼굴은 검지 않은것이 사실이다.

또한 그녀는 젊음을 유지하는 데 비결을 갖고 있어

이미 45살이 됐다고는 하나

무보정의 쌩얼의 상태 역시 여전히 남들에게 뒤지지 않는다.

지난 1월 19일 그녀의 절친이 생일을 앞당겨

축하해주는 영상을 인터넷에 공개했다.

얼굴 가득한 미소는 그녀가 매우 기쁘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으며

그녀의 피부 또한 뽀얗고 팽팽하며

풍만한 눈주위살에 전혀 나이들어 보이지 않는다.

 

 

 

린신루가 이렇게 잘 관리를 하는 것을 보면

둘째 아이 갖는것 또한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닐것으로 보여진다.

또한 그녀와 남편 훠젠화(霍建华 곽건화)와 결혼한 이래

줄곧 깊은 애정을 보이고 있어서 역시 문제없지 않을까 한다.

린신루는 일찍이 자신이 하루 중 가장 행복한 시간은

훠젠화와 딸이 잠든 모습을 보고있을때 라고 말했었다.

 

 

《迷失安狄, 미스 앤디》

 

《她们创业的那些事儿 타문창업적나사사아》

 

그렇지만 린신루는 최근 매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녀가 제작을 맡은 동성(同性) 영화 《迷失安狄, 미스 앤디》가

각 큰 영화제에서 매우 많은 호평을 받으며

이미 지난 1월 8일 타이완에서 개봉됐다.

 

 

그리고 새 드라마 《她们创业的那些事儿 타문창업적나사사아》는

여성을 소재로 하여 집중적으로 다뤘다.

드라마는 린신루(林心如 임심여), 천이한(陈意涵 진의함)과

지엔만슈(简嫚书 간만서) 주연으로

곧 방영을 앞두고 있다.

이로볼때 둘째 아이 계획은 빠른시일내에 결정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린신루의 새 드라마

她们创业的那些事儿 타문창업적나사사아》가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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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신루(林心如 임심여)

새 영화 《迷失安狄, 미스 앤디 Miss Andy》가 몰려온다

가장 행복한 시간 고백에

네티즌 "이들 부부의 최고 애정표현"

 

 

린신루(임심여)는 중국 네티즌들 모두가 공인하는 여신이다. 그녀는 《还珠格格 환주격격, 황제의 딸》에 출연으로 중국 전역을 붉게 물들이며 큰 인기를 끌었다.

그리고 그녀는 절친이었던 훠젠화(霍建华 곽건화)와 부부의 연을 맺었고, 이는 중국 연예계에 큰 미담이 됐다. 이로 그녀는 일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고, 가정의 행복을 이뤘다고 말할 수 있다.

최근 린신루리리런(李李仁 이이인)과 콤비로 출연한 새 영화 《迷失安狄, 미스 앤디 Miss Andy》의 홍보에 나섰다. 영화는 사회의 아웃사이더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린신루리리런은 새 영화의 홍보를 위해 많은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으며, 인터뷰에서는 또한 촬영을 하면서 에피소드에 대해 많은 이야기들과 함께 가족과의 행복한 시간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린신루(林心如 임심여)와 리리런(李李仁 이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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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신루에 대해서는 앞서 말했듯이 여신으로 누구나 알고있지만

리리런에 대해서는 모르고 있는 사람들도 많다.

그는 가수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으며

첫 영화에 출연은 《 용》이었고,

526회의 장편드라마 《意难忘 의난망》에 주연을 맡아 출연했다.

意难忘 의난망》에서 그는 왕셩지(王胜志 왕승지)역을 맡아했고

이 드라마는 많은 사람들에게 매우 특별한 드라마가 됐다.

방영 횟수가 특별하게 많아 멈추지 않는 느낌으로 다가왔고

마치 극 중 인물들이 또다른 세계에서

정말로 살고 있는듯 하게 매일 시청자들을 찾아왔다.

리리런은 《意难忘 의난망》으로 제 40회 금종장(金钟奖)에서

희극 장르 최우수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그리고 이번 《迷失安狄, 미스 앤디 Miss Andy》에서는

또다른 이미지로 스크린에 등장한다.

 

 

영화 《迷失安狄 미스 앤디, Miss Andy》에서의 리리런(李李仁 이이인)

 

 

리리런은 타이완의 남성 배우로 그의 아내는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한 가수 타오징잉(陶晶莹 동정영)이다.

린신루는 《迷失安狄, 미스 앤디 Miss Andy》에서

주연배우와 영화제작자를 맡아했다.

한 기자는 린신루에게 어째서 훠젠화가

트랜스젠더역에 출연하지 않고

타오징잉의 남편 리리런을 찾아 맡겼는가를 물었고

린신루는 웃음지으며 훠젠화에게는 부침성이 없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리고 캐릭터의 설정에서 나이가 많은 편이고

훠젠화는 너무 잘생겨 원하는 느낌을 얻을 수 없었으며

리리런이 그 보다 5살이 많아

비교적 이 캐릭터에 잘 어울려서 였다고 대답했다.

 

 

 

린신루 부부와 리리런은 사적인 자리에서의 관계는 매우 좋다.

리리런훠젠화, 그리고 슈제카이(修杰楷 수걸해) 등은

고정된 구기운동 멤버로 연예계 내의 절친들과

농구경기를 갖기도 한다.

이렇게 린신루는 비교적 좋은 관계의 리리런

迷失安狄, 미스 앤디 Miss Andy》의 주연으로 선택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훠젠화 역시

별다른 생각이 없었을 거라며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

 

 

리리런(李李仁 이이인), 훠젠화(霍建华 곽건화), 슈제카이(修杰楷 수걸해)

 

린신루는 인터뷰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에 대해

훠젠화가 옆에서 곤히 자고있는 모습을 볼때와

샤오하이툰(小海豚, 돌고래)이 옆에 있을때

행복이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것만 같아

편안하고 안심이 된다고 말했다.

많은 사람들이 말하기를 비교적 나이가 많은 여성스타들은

진실한 사랑을 찾기 매우 어렵다고들 한다.

하지만 린신루에게는 진실한 사랑이 있으며

사랑의 결정체가 있고, 지금 행복한 가정이 있다.

이렇게 기대고 정착할 수 있는 항구가 있어

팬들은 진심으로 그녀에게 축복을 보내고 있다.

 

 

비교적 조용하게 보내고 있는 린신루

이번엔 크디 큰 애정표현과 함께

가장 행복한 시간에 대해 진심의 고백을 했다.

지금 린신루는 무게 중심을 가정에 두고 있으로 보여진다.

하지만 일적인 면에 있어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린신루, 그녀야 말로 삶에 있어 최고의 위너라 하겠다.

 

 

* 영화 《迷失安狄, 미스 앤디 Miss Andy》의 또다른 이야기를 찾아보세요.

바로가기 ☞ 쉬자잉(서가영)이 부른 영화 《迷失安狄, 미스 앤디》 주제곡 《没颜色的花 몰안색적화, Colorless Flower》 MV보기

 

쉬자잉(서가영)이 부른 영화 《迷失安狄, 미스 앤디》 주제곡 《没颜色的花 몰안색적화, Colorless

쉬자잉(徐佳莹 서가영, Lala Hsu)의 《没颜色的花 몰안색적화》 MV보기 리리런(李李仁 이이인), 린신루(林心如 임심여) 주연의 《迷失安狄 미스 앤디, Miss Andy》 주제곡 엄마로 업그레이드된 36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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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신루(林心如 임심여)와 훠젠화(霍建华 곽건화)

린신루의 아빠 생일축하연에 함께 모습드러내

두사람 달콤한 러브샷으로 변함없는 깊은 사랑의 모습보여

수줍은 어린 소녀와도 같은 모습보인 린신루

 

 

최근 린신루(임심여)와 훠젠화(곽건화) 스타부부에게 네티즌들의 많은 관심이 쏠려 있었다. 대다수의 네티즌들은 이들 부부 사이의 사랑감정에 대해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고, 나아가 결혼생활의 변화가 나타났다고 말하기도 했다.

린신루훠젠화는 2016년 결혼한 이후 많은 네티즌들은 이들 부부의 전망에 대해 그리 좋게 보지 않았지만, 이들 부부의 결혼생활은 매우 안정되어 있었다. 하지만 뜻밖에 며칠 전 타이완 매스컴의 보도에서 이들은 길거리에서 말다툼을 했으며, 이후 린신루훠젠화와 함께 찍은 사진을 삭제하여 이들 부부 사이의 결혼생활 변화에 대해 또다시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사실 타이완 매스컴 모든 보도에서

린신루훠젠화가 길거리에서 말다툼을 한것은

부부사이에서 매우 정상적인 것이었다고 했다.

하지만 두사람 모두 공인이고 대스타이기에

관심을 받고 화제를 낳을수 밖에 없다.

그리고 린신루가 이미 그 일에 대해 진상을 밝혔으며,

요며칠 린신루훠젠화의 활동에 대해 '좋아요'를 날렸다.

이는 부부 사이가 매우 안정되어 있다는 것을

확실하게 표현한 것이라 할수있다.

그리고 지금 또다시 두사람이 함께한 사진이 공개됐으며

공개된 사진에서더욱이 두사람의 감정이

매우 좋다는 것을 인증했다.

 

 

 

 

타이완 매스컴 보도에 의하면

어제(11월 4일)는 린신루 아빠 린원정(林文正 임문정)의

70세 생일 축하연을 열었으며,

그리고 이러한 중대한 일에 린신루훠젠화 부부가

참석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보도했다.

현장의 사진을 보면

훠젠화린신루가 나란히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훠젠화는 편안한 캐주얼 양복에 검은 가죽모자를 쓰고

린신루는 긴머리를 나부끼며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현장에서 두사람 모두 손님들을 대하며 바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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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 두사람은 절친들과 함께 사진을 찍었고

사진에서 훠젠화의 손이 린신루의 어깨를

자연스럽게 잡고있다는 것을 볼수있다.

이로볼때 두사람의 애정은

매우 안정되어 있다는 것을 알수있다.

 

 

 

 

생일 연회에서 린신루의 아빠 린원정이 인삿말을 하고

많은 친구들은 그 모습을 사진이 담고있다.

린신루 역시 스마트폰을 들고

아빠와 엄마의 모습을 사진으로 기록하며 밝게 웃는 모습에서

매우 즐겁고 행복하다는 것을 알수있다.

하지만 가까이에서 본 모습이어서 그럴까 린신루

최근 살이 찐것같고 얼굴이 조금은 커 보이기도 한다.

 

 

 

현장에서 린신루의 아빠 인삿말이 끝난 이후

주위의 사람들은 린신루훠젠화에게 "큐"싸인을 보냈고

아마도 최근 결혼생활 변화에 대한

소문의 영향을 받아서 일까 두사람은

절대 1도 꾸밈없이 진심으로 "러브샷"을 했다.

이들의 "러브샷"에서 훠젠화

비교적 여유스런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린신루는 수줍은 듯 얼굴을 웃음을 머금고 있다.

44살의 린신루가 수줍은 듯 웃고 있는 모습은

마치 어린 소녀와도 같아 보인다.

이밖에도 현장의 많은 사람들은 사진을 찍으며

분위기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사실 최근의 훠젠화린신루의 소식을 들여다 보면

두사람은 공인의 스타라는 것을 제외하곤

매우 보통 가정과 전혀 다를바 없어 보인다.

결혼생활 중 약간의 말다툼은

누구에게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계속하여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작은 소식들에 의하면

두사람 사이에 애정의 변화가 생겨났다는 것은

절대적으로 맞지 않는 것으로 보여진다.

이들 부부는 최근 둘째 아기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기에

결혼생활의 변화, 나아가 이혼이라는 말은

불가능 한것이라 하겠다.

 

 

* 린신루와 훠젠화에 대한 또다른 이야기를 찾아보세요.

바로가기 ☞ 린신루(임심여)와 훠젠화(곽건화) 말다툼 이후 상황이 악화됐다?

 

린신루(임심여)와 훠젠화(곽건화) 말다툼 이후 상황이 악화됐다?

린신루(林心如 임심여)와 훠젠화(霍建华 곽건화) 부부말다툼 이후 서로 화합하지 못하고 상황이 더 악화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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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생활의 변화 실화?

훠젠화(霍建华 곽건화)와 찍은 셀카 사진 조용히 삭제한 린신루(林心如 임심여)

린신루의 돌발행동에 네티즌들의 화제 불러 일으켜

 

 

며칠 전 린신루(임심여)는 길거리에서 남편 훠젠화(곽건화)와 말다툼하는 장면이 사진에 찍혔고, 훠젠화린신루를 버려둔채 혼자 차를 타고 자리를 떠나갔으며, 부인 린신루는 가랑비가 오는 와중에 거리에서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목격됐고, 바로 매스컴에 보도됐다.

이후 린신루는 부부 사이에 일어난 작은 일에 불과하다고 해명했지만, 린신루는 지난 이달 6일에 촬영하고 sns에 공유했던 훠젠화와 다정하게 찍은 셀카를 조용히 삭제한 것을 예리한 네티즌이 발견했다.

 

 

남편 훠젠화(霍建华 곽건화)와 다정하게 셀카를 찍은 린신루(林心如 임심여)

 

린신루는 10월 6일 딸과 함께 착용한

커플 팔찌 사진을 공유했으며

또한 남편 훠젠화와 다정하게 찍은 셀카를 함께 업로드했다.

사진에서 두사람 모두 환하게 웃음짖고 있고

린신루는 사진을 업로드하며

"당신 오늘 미소짖고 있네,

더 많이 웃음 짖고, 더 많이 착하면 세상은 더욱 아름다울 거야,

매일 매일이 사랑과 희망이 가득한 하루가 되기를,

내 안경에 비친 그림자는 무시해 주세요"라고 글을 올렸다.

 

 

 

하지만 이러한 글과 사진은 린신루에 의해 조용히 삭제됐고

이는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이들 부부가 며칠 전 말다툼을 했기에

두사람 사이의 결혼생활 변화가 일어난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 더욱 강하게 일어난 것이다.

 

 

 

린신루훠젠화는 결혼이 시작되면서 부터

양측 팬들로 부터 좋지않은 시선을 받아왔다.

어떤이는 린신루훠젠화의 결혼생활에 변화가 일어

이미 이혼했다고 전하기도 했고

심지어 어떤이는 훠젠화가 마지못해 린신루

결혼한 것이라는 말까지 했다.

 

 

 

훠젠화린신루 두사람의 결혼은 이미 4주년이 됐다.

두사람은 결혼 이후 다른 많은 커플들과는

많은 다른 모습으로 두사람은 결혼생활 동안

매우 조용하게 지내는 모습을 보여왔다.

그 이유에 대해 어떤이는 훠젠화가 어쩔수 없이

린신루와 결혼했기 때문이라며

두사람이 결혼할때 사진만 봐도 알수 있다고 했다.

왜냐하면 당시 훠젠화의 얼굴에서 기쁜 모습이 없고

표정이 굳어 있으며, 시큰둥했던 이유였다고 말했다.

 

 

 

훠젠화의 말에 따르면

두사람은 이미 십여년을 알고 지냈으며

자신도 또한 직접 다이아몬드 반지를 들고

친지들 앞에서 무릎을 꿇고 프로포즈를 했다고 했다.

당시 어떠한 원하지 않는 바는 없었으며,

이는 린신루를 진심으로 좋아했기 때문이었다고 했다.

 

 

부부들 사이에 있어 사소한 말다툼은

어쩌면 당연하고 또한 정상적 일수도 있다.

더군다나 두사람 사이엔

사랑의 결정체인 딸 샤오하이툰(小海豚)이 있다.

그러하기에 지금 일어나고 있는 소문과 같이

쉽게 일어나지 않으리라는 것을 네티즌들은 믿고 있다.

그리고 린신루훠젠화 두사람이

서로 화해를 하고 예전과 같이 사랑하는 모습으로

팬들앞에 보여지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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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신루(林心如 임심여)와 훠젠화(霍建华 곽건화) 부부 결혼 4주년

수줍은 듯 얼굴을 가리고 남편에게 기댄 린신루의 사랑스런 모습

 

 

8월 11일 저녁 훠젠화(곽건화)와 린신루(임심여)의 다정하고 달콤한 모습 사진 두장이 공개됐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 사진이 이들 부부가 지난 7월 31일 결혼 4주년의 기쁜 날을 맞아 식당에서 식사를 하며 축하하는 것이 아닐까하는 추측을 내놨다. 사진을 보면 식당의 종업원들이 모두 모여 린신루 훠젠화 부부와 함께 사진을 찍었다.

사진에서는 사진을 찍기 위하여 모두 마스크를 벗은 모습이며, 훠젠화는 얼굴이 조금 붉은색을 띠고 있어 약간의 술을 마신듯해 보인다. 그리고 그의 아내 린신루는 그의 곁에 바짝 붙어 있으며, 두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달콤한 미소를 보내고 있다. 그리고 훠젠화린신루 앞 테이블엔 접시 하나가 놓여있고, 접시 위에는 디저트와 같은 음식물이 올려져 있는 모습이다.

 

 

두번째 사진에서는 곽건화가 그 접시를 들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날리고 있으며,

린신루는 얼굴을 가리고 부끄러워 하는 모습이다.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남편의 어깨에 기대어

카메라를 처다보지 못하고 수줍어 하는 모습은

매우 사랑스러워 보인다.

네티즌들은 이 두장의 사진을 보고

린신루가 부끄러워하는 모습에

조금은 놀랍고 의아스럽다고 했으며

여전히 어린아이와 같은 소녀의 마음이 넘쳐흐른다고 했다.

이어 이들 부부관계에 있어서는

보호받는 역할을 맡고 있는 것 같다며

정말 사랑스러운 모습이라고 말했다.

 

 

 

코로나 19로 인해 훠젠화는 매우 긴 시간을 쉬고 있으며

이 시간동안 그는 아내와 딸과 함께 하는것 이외에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타이완 매스컴의 보도에서는

일찍이 훠젠화가 활동재개의 계획을 밝혔지만

훠젠화가 적잖히 살이쪘고 다이어트에도 신경을 쓰지 않아

활동재개를 한다해도 년말쯤이 될것이라고 했다.

 

 

 

작년 1년동안 린신루는 여러 작품들을 촬영하며

매우 바쁜시간을 보냈다.

때마침 남편 훠젠화가 긴 휴식시간을 가졌기에

두사람은 "男主内女主外, 남자는 집안일을 돌보고,

여자가 밖에 나가 일을 한다"로 잠시 동안 역할을 바꿔

린신루는 돈을 벌고, 훠젠화는 아이를 돌봐왔다.

 

 

 

이전 린신루가 타이완에서 찰영을 할때

훠젠화는 딸 샤오하이툰(小海豚, 돌고래)을 데리고

수시로 린신루를 찾아와 응원했다.

 

 

이들 한집안 세식구는 매월 함께모여 시간을 보냈지만

근래 몇주동안은 매우 적게 모습을 드러내

거의 이들의 모습과 소식을 찾아보기 어려웠다.

하지만 린신루가 일을 끝내고 타이베이(台北)로 돌아온 이후

그녀는 훠젠화와 데이트를 하는 횟수가 빈번해 졌고

이들 두사람이 손을 잡고 외출하여 거리를 거니는 모습들이

자주 카메라에 잡혔다.

사진에서 매우 다정하고 달콤한 모습을 볼때

이들 부부의 사랑은 더욱 안정적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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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즈잉(林志颖 임지령)의 전 여친이 린신루(林心如 임심여)?

린즈잉 장인 전 여친과 연락한 적이 있는가의 질문에 "있습니다"

부인 천뤄이(陈若仪 진약의) 콕집어 "전 여친은 린신루"

 

 

최근 예능프로그램 《婆婆和妈妈 파파화마마, 시어머니와 엄마》에서 린즈잉(임지령)의 장인은 린즈잉에게 매우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다. 이에 린즈잉은 놀라 당황했고, 엄마에게 한 구원요청이 실패한 이후 린즈잉은 시원스럽게 대답했다.

린즈잉의 장인은 자신의 딸 천뤄이(진약의)와 함께한 이후 전여친과 연락한적이 있는가에 질문을 했고, 린즈잉은 거리낌없이 장인에게 아직도 연락하고 있다고 대답했다. 하지만 연락은 모두가 일적인 것이고 천뤄이 또한 이 모든 사실을 알고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계속하여 린즈잉의 엄마와 천뤄이의 이야기에서 린즈잉은 또한 린신루가 자신의 전여친 이었다고 숨기지 않고 인정했다.

 

린즈잉(林志颖 임지령), 장인, 천뤄이(陈若仪 진약의)

若仪爸 : 有没有跟前任女友联系呢

천뤄이 아빠 : 전여친과 연락한 적이 있는가?

 

林志颖 : 有

린즈잉 : 있습니다

 

린즈잉린신루가 자신의 전여친 이었다고 말했을때

많은 네티즌들은 몹시 놀랐고

이어 "대단하다"라는 댓글이 이어졌다.

 

린즈잉린신루는 《校园敢死队 교원감사대》를 촬영하며

서로 인연을 맺었으며,

당시에 서로에 대한 애정이 깊었던 두사람은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 결별했다고 한다.

 

린즈잉(林志颖 임지령)과 린신루(林心如 임심여)

 

 

그리고 지금 린즈잉천뤄이

매우 행복하고 원만한 생활을 이어가고 있으며,

린신루 또한 남편 훠젠화(霍建华 곽건화)와 함께

안정된 생활을 하고있다.

지금 린즈잉은 전여친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고

아마도 속이 시원하지 않을까?

그리고 한점 숨김없이 인정하는 모습이 매우 좋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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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신루(林心如 임심여)의 신작

《她们创业的那些事儿 타문창업적나사사아정식 크랭크업

린신루 결혼관계 변화의 소문에 대해 대답

훠젠화(霍建华 곽건화) 연예계  은퇴후 전업아빠 된다?

 

 

6월 5일 린신루(임심여)가 제작에 참여하고 주연한 《她们创业的那些事儿 타문창업적나사사아가 정식으로 크랭크업(촬영완료) 했다. 훠젠화(곽건화) 또한 딸 샤오하이툰(小海豚, 돌고래)을 데리고 크랭크업 현장에 응원온 모습이 포착됐고, 린신루의 신작 크랭크업을 축하했다.

린신루는 현재 스크린과 텔레비젼에 복귀해 본격적으로 일을 시작했으며, 그리고 결혼 전 다방면에서 많은 일들이 넘쳐나던 훠젠화는 성과와 명예를 뒤로한 채 점점 연예계에서 멀어져가며 전업아빠로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 她们创业的那些事儿[tāmen chuàngyè de nàxiē shìér]

그녀들의 창업 레퍼토리

 

린신루의 《她们创业的那些事儿 타문창업적나사사아》 크랭크업 현장에 응원 온 훠젠화(霍建华 곽건화)와 딸 샤오하이툰(小海豚)

린신루 또한 인터뷰에서 훠젠화가 매달 한번씩 딸을데리고 와

제작진들에게 응원을 보냈다고 말했으며,

매번 한시간 전후 머물다 돌아갔다고 했다.

그녀의 말 속에는 이들 부부 사이가 매우 화목하다는 것을

넌지시 드러낸 것으로

측면적으로는 결혼생활 변화에 대한 소문에

반박하는 대답을 한것으로 보인다.

 

嫁给霍建华

是我这辈子最幸福的事

훼젠화와의 결혼은

나의 일생에서 가장 행복한 일입니다

 

 

 

다만 팬들의 마음을 졸이게 한것은

지금의 훠젠화는 친구 역할 혹은 지나가는 사람 정도로 밖에

카메라에 비춰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는 마스춘(马思纯 마사순)과 함께한 영화

《大约在冬季 대약재동계 이후 일을 멈추고

계속 집안에서 아기와 함께 있었다.

이에 많은 사람들은 그가 연예계에서 은퇴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을 갖기 시작했다.

사실 그는 현재의 팀 변화가 매우 크고

각 방면에서의 능력 또한 모두 퇴보했다.

그러나 최절정의 시기가 아니라고는 하지만

그가 활동과 촬영을 원하기만 한다면

그와 작품을 함께하고 싶은 제작 측에서는

이러한 것에 큰 문제는 없다.

 

 

 

외부에서 그들 부부사이의 감정이 좋지 않다라는 소문이

계속하여 전해지고 있는 주요 원인은

훠젠화가 결혼 이후 빈번히 일이 꼬였기 때문으로

그가 린신루로 인해 오늘의 결말을 얻게 되었다는

사람들의 추측을 피하기 어려웠으며,

여러차례에 걸쳐 결혼생활의 변화에 대한 소문이 나돌았다.

하지만 훠젠화는 정말로 매우 가정적이며

촬영이 없는 날이면 집에 있으며 딸의 성장에

함께 동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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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수(徐若瑄 서약선)과 린신루(林心如 임심여) 샴페인들고 셀카

꾸미지 않은 가장 자연스러움에 네티즌

"생얼이 정말 예뻐요!"



최근 비비안 수(Vivian Hsu, 서약선)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최근 사진을 업로드했으며, 사진은 자신과 절친 린신루(임심여)와 함께 찌은 셀카였다. 장난끼 있는 비비안 수는 원래의 사진과 밝게 뽀샵을 거친 대비사진을 업로드하며, 네티즌들에게 어떤것이 더 예쁜가를 장난스럽게 물었다.

비비안 수린신루 모두 중국 연예계에서 유명한 동안여신이며, 불혹의 나이 마흔살이 넘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소녀와도 같은 외모를 유지하고 있다. 이런 두사람은 최근 한 모임에서 함께 셀카를 찍었으며, 뽀샵을 한 사진과 원래의 사진을 비교하여 올렸고, 모든 네티즌들은 "미녀들에겐 뽀샵이 필요없다!"며 순수한 자연의 아름다움에 감탄의 댓글을 달았다.




비비안 수가 공유한 사진의 배경을 보면

두사람은 마치 비행기의 퍼스트 클래스에서 샴페인을 시음하며

셀카를 찍은 것으로 보여

어쩌면 두사람은 함께 여행을 즐고 있는듯 하다.

원래부터 매우 아름다운 두 미인은

셀카를 촬영한 뒤 피부를 더욱 희고 깨끗하게 보정을 했으며,

나아가 눈, 코, 턱 모두를 포토샵으로 조정했다.

하지만 얼굴을 보정한 이후 두사람 모두 개성을 잃었으며

반대로 흔한 왕홍(网红)들과 다르지 않게 변화됐다.



비비안 수린신루는 모자를 쓰고 셀카를 촬영했고

그녀들은 옅은 화장으로 달콤한 미소를 짖고 있다.

화장을 진하게 하지 않았지만 동안의 얼굴과 하얀피부가 돗보이며

그리고 원래의 큰 눈을 더욱 크게 보정하여

어찌보면 "蛇精脸(셔징롄, 뱀이 인간 여자로 변신한 요괴의 얼굴)"과도 같아 보인다.

비비안 수 또한 네티즌들에게

"Before & After, 당신의 선택은?"이라 장난스럽게 묻는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천연의 모습이 가장 아름다워요",

"당신들은 기본적으로 뽀샵이 필요없어요!",

"Before의 아름다움이 하늘을 찌릅니다",

"오른쪽은 완전히 가짜 얼굴입니다, 두사람은 원래 아름다워요,

일부러 아름답게 뽀샵할 필요가 전혀 없어요!" 등등

모두가 Before에 손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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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신루(林心如 임심여) 생얼에 마스크를 쓰고 셀카

짙은 눈썹과 커다란 눈으로 색다른 매력 발산



42살의 린신루(임심여)는 소녀와도 같은 동안의 얼굴과 탄력있는 아름다운 피부를 갖고있다. 린신루를 보고있자면 도저히 아기엄마 라고는 보여지지 않으며, 사람들과 친밀감을 보이고 있는 린신루는 수시로 웨이보에 글을 올려 팬들과 교류를 하고있다.

린신루는 4월 22일 웨이보에 한장의 셀카 사진을 공유하며, "准备补眠(수면보충 준비)"라는 글을 업로드했다. 그녀의 셀카는 한쌍의 짙은 눈썹과 부리부리한 커다란 눈으로 색다르고 확실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린신루는 마스크를 쓴채 생얼의 모습 으로 셀카를 찍었으나

야윈 모습은 감춰지지 않았으며,

그녀는 비행기에 오른 후 수면보충 준비를 하고 있다고 했다.

남겨진 앞머리가 자연스러운 그녀의 분위기는

여전히 소녀티가 물씬 풍겨나온다.


사진에서 린신루는 마스크를 쓰고 비록 두눈만을 보이고 있으나

진한 눈썹과 커다란 눈은 여전히 폭발적인 매력이 발산하고 있다.

비록 그녀가 지치고 피곤해 수면보충 준비를 하고 있다고는 하나

눈부신 아름다움을 변함없이 보여주고 있고,

포토샵없이 자연스러운 사진에 수많은 네티즌들은 그녀에게 한표를 던졌다.



셀카에서 린신루는 생얼의 모습을 자신있게 드러냈으며,

약간은 야윈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에 많은 그녀의 팬들은 안타깝고 마음아프다며,

"스케줄을 소화해 내느라 고생이 많으시네요, 쉬엄쉬엄 하세요."

"화거(华哥, 훠젠화)는 동행하지 않았군요, 자신을 잘 보살피세요." 등등

그녀에게 힘을 실어주는 메시지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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