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궈롱(张国荣 장국영) 청혼을 받고 그녀는 거절했으며

몇년 뒤 인터뷰에서 그녀는 눈물을 흘리며 후회했다

 

 

마오쑨윈(毛舜筠 모순균)은 젊은 시절 일찍이 장궈롱(장국영)에게 청혼을 받았지만, 그녀는 이를 거절했다. 그리고 몇년이 흐른 뒤 그녀는 인터뷰에서 눈물을 흘리며 후회했다.

젊은 시절 마오쑨윈장궈롱은 같은 회사 소속이었으며, 두사람은 빠르게 정이들었고 서로 연예관계를 시작했다. 젊은 시절 조금은 경망스러워서 였을까, 장궈롱의 갑작스런 청혼에 마오쑨윈은 마음의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이를 거절했다.

 

 

마오쑨윈(毛舜筠 모순균, Teresa 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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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쑨윈은 당시 장궈롱과 결혼의 전당에 들어설 마음이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당시 그녀는 일적으로 매우 좋은 때였고

또한 나날이 발전을 거듭하고 있었다.

 

하지만 모든 일에는 예측하지 못한 것들이 일어난다.

장궈롱의 청혼이 몇년 지나지 않았을때

장궈롱은 영원히 이 세상과 이별을 하고 말았다.

그 당시 마오쑨윈은 인터뷰에서 눈물을 흘리며

자신이 장궈롱에게 시집가지 않은것을 후회한다고 말했다.

 

 

영화 《家有喜事 가유희사》에서

마오쑨윈(毛舜筠 모순균)과 장궈롱(张国荣 장국영)

 

 

만약 그 당시 마오쑨윈장궈롱에게 시집을 갔다면

지금의 모든 것이 달라졌을 것이다.

하지만 그러한 후회를 치료할 약은 이 세상에 없으며

지금의 상황 또한 바꿀 방법이 없다.

때로는 인생이 이렇게도 짧은 것이며

때로는 기회를 놓쳐버리면 놓지고 마는 것이고

그러한 기회는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그렇다면 그녀는 당시 왜 장궈롱의 청혼을 거절했을까?

아마도 결혼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기 때문일 수도 있고

일적으로 나날이 발전하면서 더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일 수도 있다.

하지만 진정한 이유는 그녀만이 마음속에 품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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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梅艳芳 매염방, ANITA》 11월 12일 중국 내지 개봉

메이옌팡(매염방) 역에 왕단니(王丹妮),

그녀의 멘토 역 구톈러(古天乐 고천락)

그리고 장궈롱(张国荣 장국영) 역할엔 신인배우

 

 

9월 26일 량러민(梁乐民 양악민, Lok Man Leung)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인물 전기영화의 개봉일정이 확정돼 많은 영화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그 이유는 이 영화의 제목이 바로 《梅艳芳 매염방, ANITA》이었기 때문이다. 공식 발표된 소식에 의하면, 이번 영화엔 왕단니(王丹妮), 구톈러(古天乐 고천락), 양첸화(杨千嬅 양천화) 등 뛰어난 배우들이 주연을 맡아 연기했으며, 영화의 중국 내지 개봉일정은 오는 11월 12일로 전해졌다.

인물전기 영화이기에 당연히 이번 영화는 메이옌팡(매염방)의 일생을 이야기하고 있으며, 주로 메이옌팡의 어린시절 언니 메이아이팡(梅爱芳 매애방)과 함께 무대에 올라 노래하는 것에서 부터 일대 거성이 되기까지 일어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梅艳芳 매염방, ANI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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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메이옌팡의 이야기가 탐험영화와 같이

스릴있고 자극적이지 않지만

메이옌팡의 무대를 향한 사랑과

일종의 연예인으로써의 정신을 전달하는 것이라 할수있어

연예계 내에서 또한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SMALL

 

그렇다면 메이옌팡은 누가 맡아 연기했을까?

그리고 왜 그녀의 일생을 인물전기로 각색 했을까?

 

메이옌팡은 중국의 80, 90허후(后), 나아가 70허우(后)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잘 알고있는 인물이며

한국에도 또한 알려져 매우 익숙하다고 할 수 있다.

그녀는 홍콩 연예인협회 창설자 중의 한명이며

또한 첫 여성회장이기도 하다.

가수가 된 이후 5년을 연속하여

"10대 히트곡 최고 인기 여가수상"을 받았으며

뒤따라 영화에 참여하여 여러차례에 거처

최우수 여배우상을 받아 "四料影后 사료영후"로 불렸다.

 

* 1987년 상영된 《胭脂扣 연지구》에서 메이옌팡

사람과 귀신의 끝나지 않은 사랑을 연기했으며,

이 영화가 메이옌팡에게 네개의 대상을 안겨줘

그녀는 "四料影后 사료영후"가 됐다.

* 四料影后[sìliào yǐnghòu]-쓰랴오 잉허우

영화제에서 네개 부문의 대상을 받은 여배우

 

그리고 메이옌팡에 대해 관심을 갖는 이유는

그녀가 영화계와 음악계에서 수많은 돌파를 이뤄냈고

그녀가 매우 겸손하고 온화하여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인물로

후배들을 배려하고 이끌어 주었기 때문이다.

예를들어 천샤오춘(陈小春 진소춘), 궈푸청(郭富城 곽부성),

셰팅펑(谢霆锋 사정봉), 천이쉰(陈奕迅 진혁신) 등 모두

메이옌팡의 가르침과 도움을 받았다.

또한 메이옌팡은 생전에 공익자선 활동에 열중했고

나아가 재선재단을 설립하기도 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암으로 인해 겨우 40살에 세상을 떴다.

 

그녀는 영화계, 음악계, 나아가 사회 모두에 영향력이 있기에

메이옌팡이라는 이름은 지금도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전기적인 인물이 됐다.

 

 

 

그리고 메이옌팡이 인물전기 영화로 촬영된 것은

연예계에서 그녀에 대한 추모와 그리움을 담았다고 할 수 있다.

 

이번 영화 《梅艳芳 매염방》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더욱 관심을 갖는 것은 바로 배우들이 아닐까 한다.

지금 알려진 바로는 메이옌팡의 역을 맡은 배우는

바로 왕단니(王丹妮)라고 한다.

그녀는 일찍이 《灵魂摆渡2 영혼파도 2》,

烽火佳人 봉화가인》 등등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그녀의 남편은 많은 사람들이 잘 알고있는

배우 마커(马可, Kyle)이다.

비록 왕단니의 연기력에 대해 평가를 내리기는 어렵지만

포스터를 보자면 메이옌팡의 이미지와 매우 흡사하다.

아마도 그래서 감독이 그녀를 캐스팅한 이유라고 보여진다.

 

 

 

그 다음으로 이번 영화에서 구톈러(古天乐 고천락) 또한

합류하여 연기력으로 영화에 힘을 보탰다.

많은 사람들은 구톈러가 이번 영화에서

"장궈롱(张国荣 장국영)" 역할을 맡지 않았을까 했지만

지금 알려진 바로는 아닌것으로 보여진다.

왜냐하면 공식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구톈러가 연기하는 캐릭터는 류페이지(刘培基 유배기)로

유명 패션 디자이너이며

또한 메이옌팡의 생전 멘토이기도 하다.

메이옌팡 뿐만아니라 궈푸청(곽부성), 장궈롱(장국영) 등이

공연에서 입었던 수많은 의상들 모두

류페이지(유배기)의 손에서 나온 작품들이다.

 

 

 

이렇게 구톈러장궈롱의 역할을 맡아하지 않았다.

그렇다면 장궈롱의 역할은 누가 연기했을까?

메이옌팡의 생전 생활에서 오빠로써 장궈롱

계속하여 매우 중요한 자리를 지켜왔다.

 

 

그리고 지금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이번 장궈롱의 역할을 연기한 배우는

류쥔치엔(刘俊谦 유준겸)으로 신인배우이다.

그는 지금 영화 《幻爱 환애》에 출연했으며

매우 유명하다 라고는 말하기 어렵다.

이렇게 비록 한 작품에 출연했다고는 하지만

류쥔치엔은 이 영화로 인해 금상장(金像奖)에서

최우수 신인배우상 후보에 올라

그의 연기 실력은 이미 인정받았다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사실 연기에 대해서 보다 외모에 대한 관심이

더 크다고 할수 있으며 이는 바로 장궈롱의 외모가

보통사람과 비하지 못할만큼 뛰어났기 때문이다.

 

 

장궈롱(张国荣 장국영) 역할의 류쥔치엔(刘俊谦 유준겸)

 

 

 

영화의 한장면을 캡처한 사진을 보면

류쥔치엔의 측면에 화장을 더한 이후의 이미지는

장궈롱과 매우 흡사한 모습이다.

이 모습만 보더라도 이번 영화 《梅艳芳 매염방》이

더욱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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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궈롱(张国荣 장국영) 18주기 콘서트

리커친(李克勤 이극근), 모원웨이(莫文蔚 막문위),

장즈린(张智霖 장지림), 쉬관지에(许冠杰 허관걸)

네명의 홍콩스타 옛 노래 재현

 

 

오늘 4월 1일은 장궈롱(장국영) 사망 18주기 되는 날로, 홍콩 유튜브 《健康.旦 건강.단》 채널에서 "想你张国荣, 보고싶다 장국영"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날 공연에는 네명의 홍콩스타를 초청하여 홍콩 빅토리아항(维多利亚港) 야경을 무대 배경으로 하여 장궈롱의 옛 노래들를 재현한다.

 

 

 

장궈롱(张国荣 장국영) 사망 18주기

홍콩의 유튜브 채널 《健康.旦 건강.단》에서

"想你张国荣, 보고싶다 장국영"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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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想你张国荣, 보고싶다 장국영" 콘서트는

4월 1일 저녁 7시 30분 무료로 방송을 진행하며

장궈롱의 《明星 명성, 스타》를 첫곡으로 막을 연다.

이번 온라인 콘서트에는 쉬관지에(许冠杰 허관걸),

리커친(李克勤 이극근), 장즈린(张智霖 장지림),

모원웨이(莫文蔚 막문위) 등이 번갈아 출연하며

장궈롱의 옛 노래들을 재현한다.

포함된 옛 노래들은 《风继续吹 풍계속취》를 포함하여

怪你过份美丽 괴니과빈미려》, 《为你钟情 위니종정》,

沉默是金 침묵시금》 등등을 노래하며

장궈롱의 과거 무대 공연 영상들이 번갈아 방영된다.

 

 

좌로부터 리커친(李克勤 이극근), 모원웨이(莫文蔚 막문위), 장즈린(张智霖 장지림), 쉬관지에(许冠杰 허관걸)

 

 

健康.旦 건강.단》의 MC 정단루이(郑丹瑞 정단서, Lawrence Cheng)는

추억 속 장궈롱의 모든 따뜻한 힘을 전달할 것이라며

"그의 선량함과 자상함으로 반드시 나서서

여러분들을 위해 노래할 것입니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장궈롱의 전 매니저였던 천슈펀(陈淑芬 진숙분) 및

생전의 벗이었던 탕허더(唐鹤德 당학덕)의

동의를 받아 장궈롱의 18주기 기념 공연을 진행하는 것으로

장궈롱의 옛 노래들의 재현을 통하여

사회에 긍정의 에너지를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궈롱의 이미지에 대해 전 매니저 천슈펀(진숙분)은

장궈롱은 자신감이 넘치는 거성이었지만

무대 뒤에서는 자만하지 않고

항상 모든 사람들을 정중하게 대했다고 말했다.

그녀는 누가 장궈롱의 옛 노래를 재현했으면 좋을까 라는

질문을 받았을때 그녀는 장즈린(장지림)이

风继续吹 풍계속취》를 불렀으면 좋겠다고 대답했고,

그리고 장즈린은 초청을 받은 후 곧바로

"형님의 노래는 지금 바로 무대에 올라 불러도

문제가 없을 정도로 익숙합니다"라며 곧바로 승락했다.

 

 

 

 

장궈롱의 절친한 친구였던 리커친(이극근)은

장궈롱이 직접 시범적으로 불렀던 노래의 방식을 회상하며

장궈롱과 함께 끊임없이 함께할 것이라고 했다.

리커친 또한 이번 온라인 공연에서

为你钟情 위니종정》을 재현하여 노래하며

장궈롱에게 그리움을 보낼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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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우룬파(周润发 주윤발)와 장궈롱(张国荣 장국영)

당년 두사람의 관계는 매우 좋았다?

두사람은 일찍이 서로 무릎을 꿇었다

 

 

세계에서 수많은 고전 작품들이 있으며, 지금에 이르러 그러한 수많은 고전작품들을 뛰어 넘을 수 없고, 또한 모방할 방법 역시 없다. 영화 《英雄本色 영웅본색》은 절대적으로 고전 중의 고전 작품으로, 영화에서 주인공인 두사람 저우룬파(주윤발)와 장궈롱(장국영)은 정말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고 사랑하는 남자 배우이기도 하다.

또한 저우룬파장궈롱은 영화 《英雄本色 영웅본색》을 통해 깊은 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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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 장궈롱은 누구와 가장 관계가 좋았을까?

여성으로서는 메이옌팡(梅艳芳 매염방)이었고

남성으로서는 바로 저우룬파(周润发 주윤발)였다.

장궈롱의 콘서트에 저우룬파

그의 절친한 친구로 공연장에 와 성원해주었고

장궈롱이 영화 《英雄本色 영웅본색》의 주제곡인

当年情 당년정》을 부를때

무대 아래에 있던 저우룬파는 노래를 들으며

비오듯 눈물을 쏟았고

아무말도 하지 못하며 흐느껴 울기만 했다.

아래 영상을 보면 당시의 감동이 그대로 느껴진다.

 

 

 

 

노래를 반정도 불렀을때 장궈롱은 무대위에서

"如果说,拍吴宇森的电影是一种享受的话,我同意,

如果说与周润发拍电影更加是一种享受的话,

我就更加同意。

만약에 우위션(吴宇森 오우삼)의 영화를 찍는것이

일종의 즐거움이라면, 저는 동의합니다.

만약 저우룬파와 영화를 찍는 것이

더욱 더 즐거운 일이라고 말한다면,

저는 한층 더 동의합니다."고 말했다.

 

 

 

영화 《英雄本色 영웅본색》을 제외하고서라도

두사람은 《英雄本色2 영웅본색 2》와

纵横四海 종횡사해》를 함께 했다.

비록 두사람이 함께 한 작품이 그리 많지 않지만

두사람의 우정은 갈수록 깊어졌다.

 

 

 

1988년 《十大劲歌金曲颁奖典礼 십대경가금곡 시상식》에서

저우룬파는 시상식에 참석했고

장궈롱저우룬파를 발견하자마자

그에게 달려들었으며,

이후 두사람은 서로 장난치며 서로 무릎을 꿇었다.

연예계라는 복잡한 관계속에서

누가봐도 순수한 이들의 우정은

부러움을 받을수 밖에 없었다.

 

 

 

2003년 장궈롱이 갑자기 세상을 떠났고

톱스타로서 그는 생을 마감했다.

당시 저우룬파는 어째서

장궈롱의 관을 지지 않았는지는 모르지만

저우룬파의 마음속에는 분명 유감으로

남아있을 것이고, 또한 그렇게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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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1년 4월 1일 장궈롱(张国荣 장국영) 사망 17년

탕허더(唐鹤德 당학덕) 옛 사진과 함께 글 올리며 회상

우산 아래 어깨를 감싸고 따뜻한 미소 지어



2003년 4월 1일 장궈롱(장국영)은 자신의 몸을 날려 이세상과 작별했다. 벌써 17년이란 시간이 흘렀으나, 사람들은 여전히 그의 이름을 잊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많은 스타들 역시 자신만의 방식으로 그를 회상하며 그를 기리고 있다.

그리고 수많은 그의 팬들 역시 오늘을 기억하고 그를 기리고 있으며, 장궈롱의 생전 진실한 사랑이었던 탕허더(당학덕)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옛 사진과 함께 글을 올리며 그를 회상했다.




4월 1일 새벽녘 장궈롱의 생전 "동반자(伴侣)"인 탕허더

인스타그램에 옛 사진과 함께

"17년 전 당신은 우리곁을 떠나갔습니다.

하지만 나는 당신이 또다른 나라에서 항상

우리를 그리워하고, 특히 이 어려운 때에 더욱 우리에게

격려와 용기를 주고 있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모두가 함께 힘을 내고 노력해서

이 전염병을 함께 넘기기를 희망합니다."라고 글을 업로드했다.



탕허더(唐鹤德 당학덕) 인스타그램 캡쳐


17年前你离开了我们, 但我知道你在另一个国度里时刻都想念着我们,

特别在这严峻的时候更加给我们鼓励, 打气,

希望大家一起加油努力, 共同渡过这一次的疫情🌹

17년 전 당신은 우리곁을 떠나갔습니다.

하지만 나는 당신이 또다른 나라에서 항상 우리를 그리워하고,

특히 이 어려운 때에 더욱 우리에게

격려와 용기를 주고 있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모두가 함께 힘을 내고 노력해서

이번 이 전염병을 함께 넘기기를 희망합니다🌹



탕허더가 업로드한 사진을 보면

장궈롱탕허더의 품에 안겨 고개를 약간 탕허더 쪽으로 기울이고

얼굴에는 따뜻한 미소를 짖고 있다는 걸 알수있다.

탕허더는 왼손에 우산을 들고있고

오른손은 장궈롱의 어깨위에 올리고 있으며

그 역시 얼굴에 따뜻한  미소를 짖고 있는 모습에서

넘치는 행복감이 느껴진다.





장궈롱이 세상을 떠난지 17년의 시간이 흘렀고

그의 "동반자(伴侣)" 탕허더는 계속하여 그를 잊지 못하고 있으며

그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장궈롱을 회상했다.

매년 4월 1일 탕허더는 옛 사진을 공유하며

자신의 연인을 기리고 있다.

过去多少快乐记忆,何妨与你一起去追

지난날 많은 즐거웠던 기억들, 당신과 함께 쫓아 갑니다

탕허더의 나이는 벌써 61세가 됐지만

여전히 장궈롱을 잊지 못하고 그의 가슴에 담아두고 있다.

그리고 그는

你走了后, 我便活在回忆中了

당신이 떠난 이후, 나는 추억속에서 살아왔습니다고 말했다.

탕허더는 지금도 장궈롱의 매니저와

매우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过去多少快乐记忆, 何妨与你一起去追

지난날 많은 즐거웠던 기억들, 당신과 함께 쫓아 갑니다




夜天花板有这段戏 总关不上心里的放映机.....

밤 천장에는 이러한 장면이 있고,

마음의 영사기는 항상 꺼지지 않습니다.....



2015년 4월 1일에 탕허더

死生契阔, 与子成说。执子之手, 与子偕老。

죽거나 살거나 동거동락하자고, 그대와 굳은 약속을 했습니다.

그대의 손만잡고, 그대와 백년해로 하자고. 라는 글을 올렸다.

이들 두사람의 사랑은 그시절에 사람들이 받아들이기 어려웠다.

어는 날 탕허더는 차를 몰아 장궈롱을 마중나갔고

두사람이 함께 길을 걷다 장궈롱은 기자를 발견했다.

그들이 또한 어떠한 폭로를 할지 분명하게 알고 있었지만

장궈롱은 여전히 주저함 없이 탕허더의 손을 잡고 걸으며

세상의 속박을 털어 버리려 시도했다.

그래서 아래와 같은

"금세기 가장 확고한 손잡기"라는 세기의 사진이 나오게 됐다.



탕허더(唐鹤德 당학덕) 인스타그램 캡쳐


死生契阔, 与子成说。执子之手, 与子偕老。

죽거나 살거나 동거동락 하자고, 그대와 굳은 약속을 했습니다.

그대의 손만 잡고, 그대와 백년해로 하자고.





아주 중요한 날인 4월 1일을 제외하고

매년 9월 12일 또한 매우 중요한 날로, 바로 장궈롱의 생일날 이다.

이날 또한 탕허더장궈롱과의 옛 사진을 업로드하며

장궈롱을 회상하고 있다.



장궈롱이 세상을 떠나갔을 때

탕허더의 만련(挽联, 죽은 사람을 애도하는 대련)은

天长地久有时尽,此爱绵绵无绝期。

하늘과 땅처럼 영원한 것도 때로는 없어지기도 하지만,

이 사랑에는 끊임이 없으며 끝나는 날이 없다. 였다.

이렇게 그들의 사랑은 이미 세속, 삶과 죽음,

시간의 구속을 초월했다.

아마도 장궈롱은 또다른 나라에서 그의 사랑을 기다리고 있으며,

그들은 언젠가 분명히 다시 만날 것이다.

그 나라에는 모든 속세의 속박이 없어

그들은 자유로운 사랑을 할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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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궈롱(张国荣 장국영)의 《当爱已成往事 당애이성왕사》 MV

영화 《霸王别姬 패왕별희》 주제곡

장궈롱 서세(逝世) 17주년 영화 《霸王别姬 패왕별희》 재상영



장궈롱(장국영) 주연의 옛 영화 《霸王别姬 패왕별희가 개봉한지 어언 17년의 세월이 흘렀으며, 당시 이 영화는 적지않은 영예를 안겨준 작품이다. 예를들어 제 46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최고의 상인 황금종려상을 수상했고, 동시에 미국 제 51회 골근글러브 시상식에서 외국어 영화상과 국제 영화평론가 대상 등 여러 국제 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러한 해외에서의 수상은 영화 《霸王别姬 패왕별희에 대해 해외 영화팬들이 인정했다는 것을 말해준다. 이와 동시에 장궈롱 사망 17주기를 기념해 한국에서 《霸王别姬 패왕별희의 복원버전의 재상영을 결정했다.




원래 한국에서의 재상영 날짜는 3월 25일 이었지만

장궈롱의 서세(逝世) 17주년 기념일인 4월 1일로 조정했다.

이와 동시에 이번 재상영의 포스터를 공개했으며

포스터에는 장궈롱이 연기한 청디에이(程蝶衣 정접의)가

전면을 장식하고 있고

전체적으로 매우 아름다운 옛모습으로 재현했다.


한국에서는 1993년 첫 상영됐으며,

상영이후 큰 센세이션을 일으키기도 했고,

2017년 두번째 상영을 했다.





노래 《当爱已成往事 당애이성왕사

1993년 장궈롱(张国荣 장국영), 장펑이(张丰毅 장풍의), 공리(巩俐) 주연의

영화 《霸王别姬 패왕별희의 주제곡이며, 엔딩곡으로

린이롄(林忆莲 임억련)과 리종셩(李宗盛 이종성)이 처음으로 노래했으며

이를 전후하여 《霸王别姬电影原声带, 영화 패왕별희 OST

1993년 린이롄의 광동어(粤语) 앨범인

《不如重新开始 불여중신개시와 중국어 앨범인

《不必在乎我是谁 불필재호아시수에 수록했다.

그리고 2020년 이 곡은 신세대 국제영화제인

신중국설립 70주년 전국 10대영화 금곡상(金曲奖) 후보에 올랐다.


# 가사보기

当爱已成往事 당애이성왕사


作词 : 李宗盛

作曲 : 李宗盛

演唱 : 张国荣 노래 : 장궈롱(장국영)


往事不要再提

人生已多风雨

纵然记忆抹不去

爱与恨都还在心底

真的要断了过去

让明天好好继续

你就不要再苦苦追问我的消息

爱情它是个难题

让人目眩神迷

忘了痛或许可以

忘了你却太不容易

你不曾真的离去

你始终在我心里

我对你仍有爱意

我对自己无能为力

因为我仍有梦

依然将你放在我心中

总是容易被往事打动

总是为了你心痛

别流连岁月中

我无意的柔情万种

不要问我是否再相逢

不要管我是否言不由衷

为何你不懂

只要有爱就有痛

有一天你会知道

人生没有我并不会不同

人生已经太匆匆

我好害怕总是泪眼朦胧

忘了我就没有痛

将往事留在风中



当爱已成往事[dāng ài yĭ chéng wăngshì]

사랑은 이미 지난일이 됐습니다.



장궈롱(张国荣 장국영) 사망 17주기 기념

영화 《霸王别姬 패왕별희 재상영

영호의 주제곡 《当爱已成往事 당애이성왕사 MV 다시보기



# MV보기


음원(mp3)을 원하시는 분들은 댓글에 메일주소를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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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전 칸영화제에 모습을 드러낸 장궈롱(张国荣 장국영)과 공리(巩俐)

패기만만 넘치는 카리스마, 하지만 뛰어 넘을수 없는 옛 이미지



최근 제 72회 칸영화제가 한창 진행중에 있다. 유럽의 3대영화제 중의 하나인 칸영화제는 계속해서 세계가 초점을 맞추어 주목하고 있으며, 상을 받는 영화를 제외하고 또하나 가장 스포트라이트를 받는것 중의 하나는 바로 매년 진행되는 영화제의 레드카펫으로 세계의 눈이 그곳으로 쏠린다.




최근 몇년간 각 커다란 연예행사는 모두가 스타들의 눈에는

하나의 향연으로 자리잡았고

일선이든 18선이든 참여의 열기 또한 매우 뜨거웠다.

올해의 칸영화제 또한 예외가 아니었으며

소위 잘나가는 왕홍(网红)들 또한 속속 칸으로 모여들었고

현장은 많은 스타들로 매우 활기가 넘쳐흘렀다.

하지만 카메라가 향하는 방향을 보면

몇몇 스타들에게 쏠려 비인기 스타들에겐

슬픔을 감출수 밖에 없는것이 현실이다.

비록 꿈에 그리던 레드카펫을 걷고있다고는 하나

아무도 봐주는 이가 없다면 그 또한 얼마나 슬픈일일까?

사진에서 보면 왕홍들은 비록 레드카펫의 중앙에

자리를 잡고 서있다고는 하지만

카메라존의 앵글은 조금도 관심을 보이고 있지 않다.

그야말로 자신만의 잔치를 치르고 있는 셈이다.





서로 다투며 아름다움을 뽐내는 왕홍들과 비교하여

공리(巩俐)의 등장에서 카메라의 앵글은 완전히 다른 대우를 한다.

당시 공리는 랄프 앤 루소(Ralph & Russo)의

화이트 레이스 드레스를 입고 있으며,

부쉐론(Boucheron) 주얼리를 코디하여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공리가 18번째 올라선 칸영화제 레드카펫 이었으며,

이러한 화이트 자수드레스에서 보여지는 기세와 우아한 자태는

공리만이 소화해낼수 있는 특허와도 같은 것이다.

그리고 칸영화제 주최측 역시 공리에게 최고의 대우로

공리가 등장할 때 레드카펫 위의 모든 사람들을 비워줬다.





공리는 이렇게 여러차례에 거쳐 칸영화제 레드카펫에 등장했지만

사실 가장 인상깊게 남아있는 것은 바로 26년 전이다.

공리장궈롱(장국영)이 함께 손을 잡고 《霸王别姬 패왕별희 제작진과

칸영화제 레드카펫에 모습을 드러냈을 때로

당시 제작진 모두가 칸영화제 레드카펫에 등장했을때

그야말로 패기만만 넘치는 카리스마를 보여줬다.

현재의 왕홍들이 보안요원에 의해 레드카펫에서 쫓겨나는 모습과는

절재적으로 비교할수가 없으며,

레드카펫에서 오랫동안 머물수는 없다고는 하지만

그 짧은 몇초는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깊은 인상을 남겨줬다.

바로 이 모습에서 옛 모습의 이미지는

영원히 뛰어넘을수 없다고 말할수 있다.

넘치는 패기, 자신만만, 넘볼수 없는 카리스마...





당시 배우들이 참여한 영화제는 비록 20여년전 이라고는 하지만

그 모습은 여전히 우아하고 고귀한 기품을 보이고 있으며

현재와 비교해도 조금도 뒤떨어지지 않는다.

공리는 화이트의 의상으로 중간에 자리하고 있으며

장궈롱장펑이(张丰毅 장풍의) 또한 매우 간결한 양복차림을 하고 있다.

화려함이 사람들의 눈을 잠깐 잡아 끌수는 있지만

반대로 간결하고 평범한 아름다움은 영원히 마음속에 남아있는 것이다.







당시 칸영화제에서 《霸王别姬 패왕별희가 거둘어 들인 영예는

중국영화 속에서도 단연 최고라 할수있다.

제 46회 칸영화제에서 조직위원히는 황금종려상을

《霸王别姬 패왕별희의 감독 천카이커(陈凯歌 진개가)에게 주었으며,

이것은 또한 중국영화에서 유일한 중국어영화 황금종려상이다.

게다가 이 영화는 이전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황금사자상을

베를린 영화제에서 황금곰상을 받아

처음으로 세계 3대 국제영화제에서 그랜드슬램을 달성했으며

그것도 1년도 채 이르지 못한 시간안에 이루어 낸 값진 일이다.





당시 현장에서는 《霸王别姬 패왕별희가 단 3회밖에 상영되지 않았지만

세계 각 유명도시에서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켰다.

《霸王别姬 패왕별희의 상영장에서는 완전히 2시간 45분을 상영했고

중간에 상영장을 떠나는 사람들은 거의 없었다.

수많은 사람들 모두가 장궈롱의 연기에 빨려 들어 갔으며

"男儿身(남자의 몸)"에서부터 "女娇娥(아름다운 여인)"에 이르기까지

자유로 전환하는 모습은 현장에서 격렬한 토론을 불러왔다.







칸영화제에 참가하기 위해 장궈롱

특별히 한벌의 양복을 맞춤제작했다.

장궈롱은 술마시는 것을 좋아해 공리와 함께 식사를 하든

아니면 평소에 혼자 숨어 혼자 술을 따랐고

손에 고블렛잔(高脚杯, 와인잔)에는 늘 양주가 담겨있었다.

당시 칸에서 장궈롱은 많은 사진을 남겼고

그래서 그의 손에는 모두 술잔이 들려있다.





당시 모나코왕자가 베픈 연회에서 해변을 모두 깨끗하게 비웠다.

사진을 촬영할때 현장의 카메라맨은 장펑이에게

공리를 안고 서있으라고 제안했고, 그 결과는 별로였다.

그때 옆에 있던 장궈롱이 스스로 "내가 할께"라며 나섰다.

이를 본 장펑이 또한 부끄러움을 버리고

공리를 공주 안듯이 안아들고 촬영에 임했다.

그렇게 해서 아래의 영원한 고전적인 사진이 탄생하게 됐다.






그리고 2016년 또다시 칸의 해변,

지난번 장궈롱과 함께했던 시간은 이미 10년이 지나버렸다.


당시 공리는 이미 사람드의 마음속에

이미 "巩皇(공황, 공리 영화황후)"으로 자리잡고 있었다.

그 당시 화이트 상의의 의상에서 화이트 드레스로 바뀌었지만

공리는 해변에서서 지난일이 눈에 선한 듯 말했다.

"장궈롱(张国荣 장국영)이 언제나 너무 그리워요."



공리(巩俐)와 관련된 또다른 이야기를 찾아보세요.

바로가기 ☞ 53세의 공리와 71살의 프랑스 음악가 남편 장 미셸 자르 칸영화제 레드카펫에 나란히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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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궈롱(张国荣 장국영) 사망 16주기

장쯔이(章子怡), 위안용이(袁咏仪 원영의), 구쥐지(古巨基 고거기) 등 스타들

새벽에 글 올려 고인을 기리다



시간은 정말로 빠르게 흘러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장궈롱(장국영)이 우리 꼍을 떠나간지 이미 16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버렸다. 그리고 장궈롱이 떠나간 이후 매년 이날 4월 1일이 다가오면, 많은 그의 팬들은 그가 떠나간 자리에 모여 꽃과 그의 생전 사진을 올리며 그를 기린다.

그리고 묵묵히 장궈롱을 그리며 그에게 하고싶은 말들을 남기며 그를 잃은 슬픔을 달랜다.




비록 팬클럽은 장국영을 애도하는 활동을 멈출것을 표했지만

장궈롱의 팬들은 장궈롱이 떠나간 자리에

여전히 사방팔방에서 모여들어 그를 위해 꽃을 바치고 있다.

3월 31일 이른아침 홍콩의 문화호텔(香港文华酒店) 현관에는

이미 생화와 장궈롱의 사진들로 가득했으며,

팬들의 추모와 관람 또한 계속해서 이어졌다.





일부 팬들이 현장에 도착하여 헌화하고 애도하는것 이외에

더욱 많은 팬들은 인터넷에 애도의 글을 올려 그를 기렸다.

4월 1일 새벽녘을 시작으로 하여

팬들은 각 sns 플랫폼에 글을 올렸고

이렇게 글을 올리는 방식으로 장궈롱을 애도했다.





사실 4월 1일 하룻동안 팬들은 여러가지 방식들로

장궈롱을 애도하며 기릴 뿐만아니라

중국 연예계의 스타들 또한 계속하여 글을 올려

장궈롱을 잃은 슬픔을 달랜다.

모 유명 매스컴에서는 장궈롱위안용이(원영의)

감동적인 영화 단편을 공개했다.

그리고 위안용이 또한 새벽녘 이를 리트윗하며

"今年来了一个不一样的片段

(올해는 다른 단편이 왔네요)"라고 덧글을 달았다.





위안용이장궈롱은 많은 영화에서 함께 작업하고 촬영을 했으며,

두사람 모두 감정을 매우 좋다.

이번 위안용이는 두사람의 영화속 단편으로 그를 추모했고

이 또한 매우 의의있는 애도의 방법이라 볼수있다.





구쥐지(고거기) 또한 마찮가지로 새벽녘 글을 올려

장궈롱을 추모했으며,

그는 장궈롱의 사진과 함께 "四月一,念!

(4월 1일, 그립습니다!)"고 글을 올렸다.

비록 매우 간단한 몇글자의 글을 올렸다고는 하나

지금 이순간 그의 마음이 무겁고

얼마나 슬픈지 짧은 글속에 모두 담겨있다는 것을 알수있다.



장궈롱구쥐지에게는 은인이라 할수있다.

그 당시 장궈롱이 큰 인기를 누리고 있었고

그는 라디오 한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후계자에 대해 말하며

직접적으로 두명을 지목했으며,

노래의 방면에서는 구쥐지가 자신의 후계자라 할수있다 했고,

그리고 영화의 방면에 있어서 그는

구톈러(古天乐 고천락)가 매우 전망이 밝다고 말했다.

장궈롱의 지목을 받은 이후, 두사람 모두 인기대열에 올랐고

그리고 지금 구쥐지는 그 은혜를 잊지 않고있다.

그러하기에 그는 새벽녘 바로 장궈롱을 기리며 글을 올린것이다.





그리고 장쯔이 역시 새벽넠 처음으로 글을 올려 장궈롱을 애도했고

그녀는 리트윗하기 전에 장궈롱을 기리는 내용의 글을 먼저 올렸다.



"16年了,你始终不曾真的离去,想念一直在,你都好吧!

(16년이 지났어요, 당신은 시종일관 정말로 떠난적이 없으며,

항상 그리워하고 있어요, 당신 모두 잘 보내세요!)"





장쯔이장궈롱의 오랜 팬 중의 한명이며

그녀는 매우 장궈롱을 숭배했다.

처음으로 장궈롱을 봤을때 그녀는 감격스러운 비명을 질렀으며,

물론 당시에 그녀 역시 매우 유명한 인물이었다.

장쯔이장궈롱이 시상식에서 만난 이후

두사람은 매우 친한 친구가 됐다.

장궈롱은 지금 비록 같은 하늘아래 살고있지 않지만

장쯔이는 여전히 충성스런 그의 골수팬이다.



장궈롱은 노래를 하거나 혹은 촬영을 하거나에 상관없이

모두 매우 높은 성취를 이루어 냈다.

비록 지금 그가 우리의 곁을 떠나갔다고는 하지만

그는 우리에게 수많은 좋은 작품들을 남겨 주었다.

이러한 훌륭한 작품들을 영원히 우리의 머릿속에 심어 주었고

그 모든것은 가장 아름다운 추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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궈징밍(郭敬明 곽경명) 사건으로 본

중국 연예계 동성애자



8월 21일 저녁 남성작가 리펑(李枫 이풍)은 일찌기 궈징밍(곽경명)으로 부터 동성 성추행을 당해왔다고 폭로했다. 이어서 그는 궈징밍은 늘 성희롱을 해왔으며, 궈징밍 회사와 계약한 남성작가, 그리고 남성직원들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질러 왔다고 말해 수많은 네티즌들은 이 사건에 대해 토론을 이어갔다. 이에대해 궈징밍은 자신의 웨이보에 이 사건은 완전히 날조된 것이며, 이미 변호사가 처리를 했다고 해명을 하기도 했다.

중국 연예계에서 동성애로 관심을 받았고, 또한 관심을 받고있는 연예인들은 궈징밍을 제외하고 누가있을까? 동성애 연예인들은 단순히 동성애로 관심을 받기보다 각자 자신들의 실력으로 인정받길 원하며, 또한 인정받고 있다.

그렇다면 중국 연예계에서 알려진 동성애자에 대해 알아본다.



장궈롱(张国荣 장국영) 동성애자라는 것은 모든 사람들이 알고있는 사실이다.

그는 각 매스컴의 기자와 파파라치들이 자신의 동성애 생활에 대하여 사진을 찍거나

보도에 대해 전혀 도피하지 않았을 뿐만아니라,

또한 긴 머리에 여인의 연지를 바르고 MTV와 영화를 촬영하기도 했다.

그렇기에 장궈롱을 제외하고 동성애의 위대함을 대체할 사람은 그 누구도 없다.





한홍(韩红)이 동성애자라는 것은 공개된 비밀이다.

한홍은 여인의 외모를 하고있지만, 사실 그녀는 사내의 성격을 소유하고 있다.

이것은 그녀가 어렸을 때부터 형성되어진 것이며, 이른시기에 또한 홀홀단신으로

베이징에서 경험을 쌓아가면서 더욱 호탕한 개성이 강하게 만들어 졌다.

이후 한홍은 CCTV미녀 아나운서 관통(管彤)을 좋아 한다는 것이 폭로됐고

그녀는 해와로 나가 결혼신고를 했다.





천쿤(陈坤 진곤)은 사람을 홀리는 섹시한 얼굴을 갖고있다.

그는 일찌기 돈많은 사업가와 스폰서의 관계를 유지하며 함께 살고있다는 것이 폭로됐고,

이후 동성애 영화에서 주연으로 연기하기도 했으며,

영화에서 동성애의 이미지 연기를 남김없이 발휘하여 호평을 얻었다.

그는 자신에 대해 "저는 동성애 배역을 배척하지 않습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인기 예능프로그램 《康熙来了 강희래료의 특색있는 MC 차이캉용(蔡康永 채강용).

그가 서로 사랑하는 남성과 10여년을 함께 살고 있음이 뜻밖에 매스컴에 보도됐다.

파파라치가 이 모습을 촬영하는 데 성공했고, 이 일에 대해 차이캉용

"우리 두 사람의 사랑은 여러해 긴 시간을 이어왔습니다. 저는 그를 정말 좋아하며,

이후 해외로 나가 결혼할 것입니다."라고 용감하게 매스컴의 기자에게 털어놨다.





천위롄(陈玉莲 진옥련), 그녀는 소용녀(小龙女) 배역의 연기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그녀는 1987년 라디오 드라마 《大运河 대운하 이후

다시 모습을 드러내는 연기를 하지 않았고, 집안에서 좀처럼 외출하지 않는 생활을 이어갔다.

그리고 그 생활은 1999년까지 이어져 갔고, 그때 한 매스컴에서 그녀가 차이(蔡)씨 성을 가진 여성과

교제를 하고 있다고 폭로했으며, 그들 두 사람은 사이공에서 함께 살고있다고 전했다.




이 블로그에서 궈징밍(郭敬明 곽경명)의 동성애에 대해 찾아보세요.

바로가기 남성작가 리펑(이풍) 궈징밍(곽경명)에게 성추행 당했다고 표명 "그는 늘 남성들을 성추행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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