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 호(何猷君 하유군) 시멍야오(奚梦瑶 해몽요)의 아들출산 기쁜 소식전해

홍콩 매스컴 보도 시멍야오의 출산 비용 약 60만 홍콩달러(약 8,990만원)

아들 이름은 허광션(何广燊 하광신)으로 지어



10월 24일 마리오 호(Mario Ho, 하유군)은 웨이보에 장문의 글을 올리며 시멍야오(해몽요)가 아들을 출산한 기쁜 소식을 알렸다. 그가 올린 글에서는 아내 시멍야오의 임신이 쉽지 않았다고 언급하며 마음이 아프다고 했다.

동시에 아들은 이름은 허광션(何广燊 하광신)으로 지었다고 알렸고, 마침내 허(何 )씨 집안에 5대 독자가 태어났다며, 마리오 호는 아들이 사회에 유익한 전설적인 인물이 되기를 희만한다고 밝혔다.

이 소식에 수많은 네티즌들은 게속해서 "아아아아, 축하, 축하!!", "두사람은 꼭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아기가 건강하게 자라기를 희망하며 축복을 전합니다." 등등 축복의 메시지를 계속해서 전하고 있다.






10월 25일 홍콩의 한 매스컴은 시멍야오의 출산 비용 명세서를 공개하며

실제로 양화의원(养和医院, Hong Kong Sanatorium and Hospital)을 방문하여

시멍야오의 출산과 관계된 비용에 대해 알아본 것이라고 했다.

담당의사 비용과 입원비용을 대략적으로 추산한 결과를 보면,

만약 시멍야오가 자연분만을 했을경우

비용은 20만 홍콩달러(약 2,996만원)이고,

제왕절개 분만을 했을 경우에는 33만 홍콩달러(약 4,944만원)이었다.

게다가 의료기기 비용이 20만 홍콩달러와

병원 인건비를 더하면 총 60만 홍콩달러(약 8,990만원) 전후의

비용이 들었을 것으로 추산했다.



알려진 바로 시멍야오는 홍콩의 유명 사립 종합병원인

양화의원(养和医院)에서 아들 허광션(何广燊 하광)을 출산했다고 한다.

병원은 1922년 설립됐으며,

홍공에서 가장 최고급의 사립병원이다.

병원에는 여러개의 전문클리닉과

"월드 클래스"의 암 치료센터를 갖추고 있다.

병원에 등록된 간호사의 봉급 역시 동 병원 업계의 수준의 최고로

최저 5만위안(약 830만원)부터 시작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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슝다이린(熊黛林 웅대림, Lynn) 쌍둥이 딸 첫 공개

행복 가득한 한가족 네식구



37살의 슝다이린(웅대림, Lynn)은 이전 인공수정으로 쌍둥이 딸을 임신했고, 지난 24일 이미 홍콩의 새로개업한 개인병원에서 비밀리에 제왕절개 수술로 쌍둥이 딸을 출산했음이 드러났다. 그녀의 조산을 집도한 의사는 일찍이 슝다이린의 고모할머니 궈커잉(郭可盈 곽가영)쉬하오잉(徐豪萦 서호영) 등 조산을 집도한 업계에서 유명한 스타급 의사로 알려졌다.

이어 슝다이린은 오늘(4월 26일) 마침내 직접 희소식을 전했으며, 한가족 네식구의 가족사진을 매스컴에 공개했다. 사진에선 슝다이린과 남편 궈커송(郭可颂 곽가송)이 한명씩 아기를 껴안고 있으며, 슝다이린은 남편에게 기대고 있는 모습으로 온화하고 행복함이 넘쳐 흐르고 있다. 그리고 막 출산한 슝다이린의 얼굴엔 조금의 부종도 없이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보이고 있다.




신참 엄마 슝다이린은 처음으로 쌍둥이 딸을 보았을때

감동하고 또 기쁨을 감출 수 없었다고 전했다.

"딸은 5파운드 전후였어요, 눈은 크고 매우 아름다웠으며,

남편은 기쁨에 어쩔줄 몰라했어요!"라며 당시의 기쁨을 전했다.

아내의 산통을 지켜본 궈커송슝다이린의 출산실 앞에서 매우 긴장했으며,

이어 아내와 딸의 평안한 모습을 보고난 이후

마침내 안도의 숨을 쉬었다고 했다.

하지만 낙 태어난 아기가 매우 여리고 작아 신참 아빠는 두 전생의 연인을

감히 안아보지 못했고, 슝다이린의 손을 빌려 안아보았다고 했다.

"제가 남편에게 바른자세로 앉으라고 한이후에

제 품에 안겨있는 딸과 함께 남편에게 안겼어요.

나중엔 남편이 저희를 놓아주지 않으려 했어요."라며

행복한 미소를 가득 머금었다.









신참 아빠 궈커송은 큰 연인인 슝다이린이 있고

또 새로이 두명의 작은 연인을 맞이하여 행복으로 가득찼다.

슝다이린은 덩치큰 남편이 여리고 작은 딸을 안고있는 모습을 보고

너무 대비가 커 웃음이 나왔다고 했다.



막 아기를 출산한 슝다이린은 기력이 나쁘지 않고, 또한 안심이 된다며

"엄마가 홍콩으로 되돌아와 저의 출산을 도와줬어요.

저는 이미 아기와 함께 하는것에 대해 배웠고 또 배워가고 있어요.

저는 아기에게 모유를 먹일거예요, 왜냐하면 아기에게 가장 좋은 거니까요.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아기들의 건강이예요."라고 말했다.


아직 아기들의 이름을 짖지 않았으며,

슝다이린과 남편은 딸들에게 적합한 이름을

신중하고 세심하게 고르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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궈푸청(郭富城 곽부성) 팡위안(方媛)의 출산

귀신달(鬼月 귀월) 피하려 8월말 제왕절개 분만으로 앞당겨



8월 17일 홍콩의 연예주간지의 보도에 의하면, 궈푸청(곽부성)은 현재 일을 서두르고 있으며, 이는 아내 팡위안(방원)이 자연분만이 어려워 명인을 찾아 제왕절개 할 날짜를 택일중에 있다고 보도했다. 그리고 궈푸청은 부인이 출산하는 당일 홍콩으로 되돌아가 아내의 아기출산을 함께할 것이라고 했다.

궈푸청은 분유값을 벌기 위하여(?) 오랜 시간을 팡위안 곁에 머무를 수가 없다. 하지만 그는 벌써 아기를 낳을 병원과 개인 입원실 등 모든것을 준비했으며, 두명의 수준급 산후도우미를 청해 산욕기에 접어든 팡위안을 돌볼 수 있게 했다. 그리고 팡위안의 출산 전과 출산 후를 위하여 보모와 도우미를 각각 준비했다. 외출할 때 등 혹시 남편이 곁에 없더라도 팡위안의 사적인 모든 방면에서 불편함이 없도록 최대의 배려를 고려한 것이다.

이 외에 궈푸청톈타이(天台 천태)의 "풍수진(风水阵)"을 세워놓았고, 이는 정과 재물이 왕성하고 액을 막기위한 것으로, 목적은 사랑하는 아내를 보호하고 자녀가 계속하여 오기를 기원하는 것이라고 했다.


궈푸청(郭富城 곽부성)과 아내 팡위안(方媛 방원)



최근 궈푸청은 영화 《破局 파국의 홍보활동 때문에 중국 내지로 들어와

2주간의 일정으로 바쁘게 움직이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아내를 돌볼 시간조차 내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아기를 낳는 일은 경사스럽고 매우 큰일이므로 그는 반드시 아내곁을 지킬 것이라고 했고,

때문에 명인을 찾아 팡위안 제왕절개의 좋은 날짜를 택일하고 있으며,

그는 휴가를 청해 홍콩으로 되돌아가 아기의 출생을 지켜보기로 했다고 한다.


9월은 공교롭게도 음력 7월 구이제(鬼节 귀절)로 아기를 낳기에는 매우 적합하지 않아

궈푸청은 명인의 말을 받아들여 아기를 낳는 일자를 8월말로 앞당기기로 했다고 한다.

비록 남편으로써 오랜시간 아내의 곁에 머물지 못하고 있지만

팡위안은 변함없이 그녀 혼자만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고

궈푸청은 그런 아내를 위해 최대한의 배려로 모든 것을 완벽하게 준비하고 있다.




이 블로그에서 궈푸청(郭富城 곽부성)의 또다른 이야기를 찾아보세요.

바로가기 궈푸청(곽부성) 임신한 아내 팡위안(방원)를 위해 풍수의 진을 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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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우제룬(周杰伦 주걸륜)

쿤링(昆凌)과 자녀가 함께 찍은 사진 공개

이미 아들이 출생했음을 증명



저우제룬(주걸륜)은 오늘(6월 21일) 새벽 페이스북에 아내 쿤링이 둘째 아기를 이미 출산한 사실을 알렸다. 그는 페이스북에 "누나가 태어났을때 쓴 《前世情人 전세정인정상권에 들지 못했습니다. 이후 부득이 엄마의 전세정인에 도움을 받아 누나를 단숨에 넘어서야 겠습니다. 인기가요상은 아마도 나가지 못할것 같습니다."라는 글이 공개되자 적지않은 팬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저우제룬(周杰伦 주걸륜) 페이스북 캡처



사실 쿤링은 지난 5일 베이비 샤워(Baby shower)를 열었고

그때 임신중인 아기의 성별이 아들임을 공식적으로 공개했다.

뒤이어 8일 제왕절개로 이미 아들을 출산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저우제룬은 당시 녹화중인 프로그램에 휴가를 신청했고

타이완으로 돌아가 쿤링과 함께하며 아들을 맞이했다.



쿤링이 둘째아기를 임신했을때 저우제룬과 함께 찍은 사진


6월 6일 쿤링이 11일 이전에 제왕절개로 아들을 출산할 것이라고 알려졌고

당시 저우제룬의 음악 공식웨이보인 제웨이얼(杰威尔) 측은

연예인의 사생활에 대하여 대신 대답하는 것은 적당하지 않다고만 밝혔다.

그리고 지금 희소식이 날라들었고, 팬들 또한 그들에게 축복과

한가족 네식구의 가정으로 올라선 것에 대하여 연이어 축하의 말을 전했다.

저우제룬 또한 오늘(21일) 새벽 1시에 기쁜 희소식을 알렸고,

이에 팬들은 희소식에 대하여 기쁨과 진정한 축하를 나누었다.



지난 5일 베이비 샤워(Baby shower)때 쿤링의 모습



저우제룬쿤링은 2015년 7월 사랑하는 딸 샤오저우저우(小周周 소주주)를 맞이했으며,

지금까지 딸의 얼굴을 공개하지 않을 정도로 계속하여 애지중지 보살펴 왔다.

올해 23살인 쿤링은 25살 이전까지 세명의 아이를 낳을 예정이었지만

다낭성난소중후군으로 인하여 아기 낳을 계획을 뒤로 미루었다.

이후 그녀는 한약으로 몸을 다스렸고, 의사의 말에 따라 둘째 아기를 갖게 되었다.

그리고 발렌타이데이에 둘째 아기 임신의 기쁜 소식을 알렸다.




저우제룬의 음악 공식웨이보 '제웨이얼(杰威尔)' 웨이보 캡처


오는 24일에 열리는 인기가요 상이 바로 앞으로 다가왔다. 저우제룬은 이에

"인기가요 상엔 아마도 나갈 방법이 없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팬과 친구여러분의 관심에 축복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산후조리원에서 모자와 함께 보는 인기가요상은

특별한 느낌으로 다가올 것입니다."고 자신의 입장과 생각의 글을 올렸다.



블로그에서 저우제룬(周杰伦 주걸륜)쿤링(昆凌)의 또다른 이야기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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