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행정장관 캐리 람(Carrie Lam, 林郑月娥)《施政报告 시정보고》 발표

처음으로 "一国两制 일국양제"를 구현하는 배지 채용

 

 

홍콩 행정장관 캐리 람(Carrie Lam, 林郑月娥)은 11월 25일 임기 내 네번째 《施政报告 시정보고》를 발표했으며, 이 자리에서 홍콩의 매스컴은 캐리 람이 처음으로 국기와 행정단위의 정식 깃발 도안의 배지를 패용한 것을 발견했고, 홍콩의 매스컴은 이를 "一国两制 일국양제"를 구현한 것이라고 했다.

홍콩의 "点新闻 뎬신원" 등 홍콩매스컴 보도에 의하면, 캐리 람의 발언에서 홍콩특구 관리통치는 "一国 일국"의 원칙을 반드시 지켜야 하며, 중앙정부과 특구와의 관계를 정확하게 처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그리고 이어 행정장관은 홍콩특별행정구의 책임과

중앙인민정부 책임의 "双负责 쌍책임" 헌제 기능을

짊어지고 있으며

더욱 전면적이고, 정확하며 확고하게

"一国两制 일국양제"의 집해자와 《基本法 기본법》의

수호자를 맡아야 한다고 말했다.

 

 

《橙新闻 청신원》 웨이보 캡처

林郑发表《2020年施政报告》首次佩戴体现一国两制饰品

캐리 람 발표 《2020년 시정보고》에서

처음으로 "일국양제"를 구현하는 악세서리 패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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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点新闻 뎬신원"은 보도에서

캐리 람의 왼쪽 앞섶에 국기와 행정단위 정식깃발이 도안된

배지를 패용하고 있는것을 분명하게 볼수 있었으며

이는 "一国两制 일국양제"의 이미지를 구현한 것이고

그녀가 "一国两制 일국양제"에 대한 논술이

서로 상응하고 있다고 했다.

 

 

홍콩 "橙新闻 청신원" 등 홍콩매스컴에서는

이는 캐리 람이 처음으로 패용한

"一国两制 일국양제"를 구현한 악세서리라고

일제히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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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행정장관 캐리 람(Carrie Lam, 林郑月娥)

홍콩 전체국민 코로나19 검사 세부계획 발표

"중앙정부의 지지에 감사"

 

 

홍콩에서 코로나19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8월 20일 새로운 코로나19 확진사례가 18명이 새롭게 증가했다. 이에 홍콩특구정부는 8월 21일 자율적인 전국민 검사계획의 세부사항을 발표했으며, 이 계획은 오는 9월 1일 실시할 예정이다.

홍콩방송 등 매스컴 보도를 종합해 보면, 홍콩특구 행정장관 캐리 람(Carrie Lam)은 8월 21일 오후 3시 기자회견을 열어, "지역사회 보급검사(社区普及检测)" 인터넷 등록 시스템이 오는 8월 29일 운영에 들어가며, 24시간동안 등록을 받는다고 밝혔다. 그리고 홍콩 전 18개구에 검사소를 설치하고, 9월 1일부터 14일까지 아침 8시부터 저녁 8시까지 검사를 받을수 있다고 했다.

 

 

캐리 람은 만약 중앙정부의 지지가 없었다면

홍콩특구는 지역사회 검사를 할수 없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녀는 자체적인 검사의 보급과 검사의 능력은

중앙정부에서 나온것이라고 말하며

이러한 능력을 특구정부는 전개할 능력이 없다고 했다.

그리고 실험실 내의 검사요원과 서비스를

중앙정부에서 맡아 해준것에 대해 감사를 표시했다.

그러나 실험실 밖에서 어떻게 샘플을 수집하고 보내는지는

모두 특구정부가 책임을 질것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또한 홍콩과 마카오를 총괄하며

국가위건위와 조율을 거쳐

홍콩의 항바이러스 3대 프로젝트를 중앙정부에서

지원한다고 밝혔다.

 

3대 프로젝트는

1. 한번에 보급되는 지역사회 검사는 9월 1일 시작하며

2주일 내에 완료하기를 희망한다.

2. 야보관(亚博馆, AsiaWorld-Expo)에 지역사회 치료시설을 만들고

내부는 팡창(方舱)시설이라 칭하며,

1,000개의 병상과 음압병실을 갖춘다.

3. 야보관 옆에 3.2헥타르의 야보관 2기 토지위에

2층의 임시 병원을 새로 건설하여

800병상의 음압병실을 제공한다.

이곳에는 입원실, 간격, 산소공급 등을 갖추고 있지만

수술실은 없고, 건설기간은 약 4개월로 예상한다.

 

 

캐리 람은 효과적인 백신이 출시되고 널리 응용되기 전까지는

전염병의 발생과 유행상황은 반복될 것이며

특히 오는 겨울에 돌발상황이 발생할까 염려된다고 했다.

그리고 홍콩이 새로운 전염병에 직면하게 되면

더욱 좋은 장비를 갖추게 될것이라고 말했다.

 

캐리 람은 일찍이 홍콩은 코로나19 통제에 성공했지만

7월 7일부터 시작하여 두자릿수의 현지 확진이 재차 출현했고

새로운 출현의 코로나19는

매우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한달반 동안 누적건수가 1,000여건에서

4,600여건으로 폭발적으로 늘어났으며

사망사례는 75건으로 평균 년령이 85세이기에

앞으로 양로원의 방역에 더욱 대비를 해야할 것이라고 했다.

 

 

캐리 람은 특구정부의 3대방역 원칙은

신속한 대응, 엄정한 대기, 투명한 공개라고 했으며,

두가지 주요 방역조치로는

개별적으로 들어오는 것을 방지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는 것을 포함하여

전염병 발전의 상황에 따라

계속하여 긴장을 늦추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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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제재"에 대한

홍콩행정장관 캐리 람(Carrie Lam)의 대답

"미국에 가는것을 동경하지 않는다"

아마도 미국 방문비자 자발적으로 취소 한듯

 

 

미국행정부는 8월 7일 홍콩 특별행정자치구 행정장관 캐리 람(Carrie Lam, 林鄭月娥) 등 중국 내지 및 홍콩 관리 11명에 대해 "제재"조치를 단행했다. 그리고 8일 오후 캐리 람은 개인 sns에 글을 올리며, 미국이 제재 발표에서 그녀 자신의 인적사항을 공개하면서 주소를 잘못 표기했다고 했고, 이를두고 "일처리가 허술"했다고 꼬집었다.

이와 동시에 자신의 미국방문 비자 유효기간이 2026년까지 라고 인정하면서, 이렇게 된바에야 그 나라에 가는 것을 동경하지 않는다고 했다. 이로볼때 그녀는 자발적으로 미국방문 비자를 취소한 것으로 보인다.

 

이전 미국 방문했을때의 캐리 람(Carrie Lam, 林鄭月娥)

캐리 람은 덧붙인 글에서 미국의 "제재"와 관련해

특구정부는 이미 강력한 대응 설명을 했다고 밝혔다.

중국의 네티즌들은 미국이 그녀의 인적사항을 공개할때

그녀의 주소를 산딩(山顶 산정) 바이지아다오(白加道, Peak Road)의

빅토리아 하우스(Victoria House)로 했는지에 대해

의아하게 생각했다.

그곳은 정무사(政务司) 국장(司长)의 관저이기 때문이었다.

그녀는 "미국 담당 관리는 특구 행정장관이

상야리비다오(上亚厘毕道, Upper Albert Road)의

예빈부(礼宾府, Government House)라는 것도

모르고 있는 것인가?"라고 반문했다.

 

이와동시에 캐리 람은 특구행정 일부 관원(본인을 포함한)들의

특구 여권번호 또한 미국이 공개했고,

일부는 공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녀는 이에대해

"나의 동료들은 특구 여권도 없단 말인가?"라며

의문을 제기했다.

그녀는 이러한 현상들은 미국의 일부 사람들이

일처리하는데 있어 허술하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라고 말하며

당시 미국정부가 특구정부에게

에드워드 스노든(Edward Snowden)의 인도를 요청했지만

건네준 서류에서 Edward Snowden

전체 이름을 잘못 표기했다는 것을 상기시키고 있다고 했다.

 

 

왜 자신의 주소에 착오가 발생했는지에 대해 캐리 람

미국 담당관리는 그녀가 2016년 6월 정무사 국장의 신분으로

미국을 방문했을때 신청한 입국사증 자료를

잊어버리고 경신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그리고 동료들의 여권번호를 공개하지 않은 것은

아마도 올해 미국방문 비자를

신청하지 않았기 때문일 것이라고 했다.

캐리 람은 만일 자신의 추측이 확실 하다면

비자신청으로 인한 개인자료를 재정부에 넘겨

입국 이외의 용도로 사용하지 않았는지,

또한 이같은 사항이 인권보장에 반하는 것이 아닌지에 대해

따져볼 일이라고 했다.

 

 

전국정협(全国政协) 부주석이며, 홍콩 특별행정구 전 행정장관인

렁춘잉(Leung Chun-ying, 梁振英)은 sns에

"캐리 람의 주소는 확실히 홍콩 정무사(政务司) 국장의 관저인

바이지아다오(白加道, Peak Road)에 있었다.

당당한 초강대국이 이런 저급한 실수를 저지르다니"라며

미국의 실수를 풍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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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 람(林郑月娥, Carrie Lam) 홍콩특별행정구의 건전한 국가 안전을 위한

법제도와 집행체제 수립의 전인대(全国人大, 전국인민대표대회) 통과 환영



홍콩특별자치구의 행정장관 캐리 람(林郑月娥, Carrie Lam)은 제 13회 전국인민대표대회(全国人大, 전인대) 3차 회의 5월 28일의 표결에서 통과한 홍콩특별행정구의 국가 안전의 법률제도와 집행체제의 결정에 대해 환영한다는 뜻을 밝혔다.

캐리 람은 당일 발표한 성명에서 홍콩특별행정구는 중화인민공화국에서 분리될수 없는 부분으로, 국가의 주권, 안전과 발전이익을 유지하고 보호하는 것은 홍콩특구의 헌제 책임이며, 홍콩시민 개개인과도 아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밝혔다. 캐리 람은 이어 특구의 행정, 입법기관이 한동안 국가안전을 유지하고 보호하는 것과 관계있는 입법을 스스로 완성하기 어려운 상황에, 전인대는 관련 결정을 통해 국가의 차원에서 홍콩의 국가 안전방면에서 법률제도와 집행체제를 보완했으며, 그 필요성과 시급성을 갖는 동시에 국가가 특구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고 말했다.




캐리 람은, 하지만 특구는 기본법 제 23조 규정에 따라

여전히 입법의 의무를 갖고 있으며,

반드시 국가 안전보장을 위한 입법은 조속히 이루어 져야 한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있다고 밝혔다.



캐리 람은 특구는 전인대상무위원회(全国人大常委会)

관련 입법을 조기에 마무리 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이 과정에서 홍콩특구의 구체적인 상황을 적극 반영할

방침이라고 했다.

또한 캐리 람은 우리는 이번 입법의 목적과 중요성에 대해

각계에 적극적으로 설명하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관련 결정에 따라 특구정부는 국가안전을 지키는

법 집행과 공중교육을 강화하고,

이에대해 중앙정부에 정기적으로 보고를 제출할 것이라고 했다.


캐리 람은 곧 제정되는 홍콩특별행정구의 국가안전 유지보호 법률은

국가안전을 위태롭게 하는 극소수의 위법자들을

예방, 제지하며 징벌하여 홍콩의 번영과 안정을 지키고,

"一国两制(일국양제, 한나라 두체제)"를 안정적으로 추진하며,

이에따라 홍콩주민들이 누리고 있는 각 항의 권리와 자유에는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一国两制(일국양제)"는 홍콩의 최대 강점이 되어 왔으며,

안정되고 안전한 사회는 유리한 비지니스와 투자환경을 제공하여

홍콩의 미래는 더욱 발전할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그녀는 사회 각계각층이 관련 입법을

전적으로 지지할 것이라고 굳게 믿는다며 말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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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 소문에 대해 답한 홍콩 행정장관 캐리 람(林郑月娥, Carrie Lam)

"지금까지 중앙에 사직에 대해 말한 적 없다"



9월 3일 아침, 홍콩특별행정구 행정장관 캐리 람(林郑月娥, Carrie Lam)은 진종(金钟 금종) 특구정부 총부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어제 저녁 로이터통신은 캐리 람의 비공개석상에서의 녹음을 유출했고, 그 내용에서 "如果有选择,我第一件事就是辞职,并深刻道歉 만약 선택을 한다면, 저의 첫번째 일은 사직하는 것이고, 깊이 사과하는 것입니다."라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이에대해 캐리 람은 기자회견에서 대답하기를, 그녀는 사적인 교류가 공개된것에 대해 실망을 표시했으며, 시작하면서 부터 지금에 이르기 까지 중앙에 사직을 말한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캐리 람(林郑月娥, Carrie Lam)



캐리 람의 기자회견 현장을 지켜본 환구시보(环球时报) 기자는

로이터통신의 녹취 사건에 대해 캐리 람은 마음이 안정되어 있었고

또한 단호했다고 전했다.



캐리 람은 "저는 한 개인적인 모임에서의 교류가

공개된 것에 대해 매우 부적절하다고 여기고 있으며, 매우 실망했습니다.

저는 두달여전에 이미 대답한 적이 있는 바와 같이

시작하면서 부터 지금까지 저는 중앙에 사직을 말한적인 없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팀을 이끌고 홍콩의 곤란한 정국에서

빠져나갈 자신이 있기 때문이며,

그래서 제가 사직하고 싶다라는 생각은 해본적이 없고,

또한 이러한 갈등은 존재하지 않습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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