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춘(马思纯 마사순) 유아인과 함께 찍은 사진 공개

팬 "두 사람 함께 작품하는 건가요?"

마스춘 "yes,im big fan."



2015 청룡영화제 남우주연상 한국의 유아인과 2017 금마장(金马奖) 영화황후(影后) 중국의 마스춘(마사순)이 한자리에서 함께 사진을 찍었다. 수많은 스타들은 자신이 아무리 빛이 나더라도, 팬들이 자신들의 우상이 있듯이 스타들 역시 자신만의 우상이 있다. 예를들어 마스춘의 우상이 유아인인 것처럼 말이다. 이 외에 덩룬(邓伦 등륜)의 우상은 장샤오한(张韶涵 장소함)이고, 양미(杨幂 양멱)의 우상은 셰팅펑(谢霆锋 사정봉)이라고 한다.

하지만 스타들은 직업적인 관계로 인하여 일반인 팬들에 비해 자신의 우상을 만마거나 가까이할 기회가 많으며 또한 수월하다. 최근 마스춘은 때마침 유아인과 함께 한 패션 행사에 참가했고, 게다가 공교롭게도 좌우로 나란히 앉게됐으며,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스타와 스타, 그리고 팬과 우상의 입장으로 함께 사진을 찍게됐다.


마스춘(马思纯 마사순) 웨이보 캡처



9월 20일 마스춘은 웨이보를 업로드하며,

"오늘은 나에게 있어 1년중 가장 기분이 좋은 하루예요.

첫번째와 두번째 사진은, 부끄러운 제가 문뒤에 숨어서 유아인

지나가길 기다리며 훔쳐보는 것이구요,

세번째부터 일곱먼째 사진은 긴장되고 흥분한 마음을 억제하며

패기있는 척 하는 모습입니다.

여덞번째 사진은 아직도 패기 있는 척,

아홉번째, 그가 제게로 와 Sandra(마스춘), 당신과 함께 사진을 찍어도 될까요?

라고 물었고, 순간 정말로 여한이 없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그의 연기에 탄복했으며, 그의 품격을 사랑해요.

yes,im big fan."이라고 글을 올렸다.

마스춘은 이렇게 자신의 우상을 만난 마음을 세심하게 기록했으며,

이를보면 마스춘유아인을 정말로 사랑하고 있다고 느껴진다.





올해 마스춘은 기쁘지 않은 한해를 보내고 있다.

지난 8월 남친 오우하오(欧豪 구호)와 결별했고,

이후 그녀의 웨이보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매우 슬픈 모습이 가득했다.

하지만 마스춘은 자신이 그리던 우상을 직접 만났고,

분명 밤에 잠을 이루기 쉽지 않았을 것이다.

마스춘으로 말할것 같으면

이것이 올해 가장 기분좋은 하루였을 것이기 때문이다.





분명 유아인 역시 현장에서 자신의 팬인 마스춘

열렬한 마음의 느낌을 충분히 받았을 것이다.

그렇기에 자발적으로 마스춘에게 다가가

함께 사진을 찍자고 제안하지 않았을까?

당일 유아인은 블랙의 스포츠웨어를 입고 현장에 참석해

마치 건달(?)과도 같은 멋진 모습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자신의 우상과 나란히 앉았고, 우상과 함께 시간을 같이한 마스춘

이미 패기있는 척을 지나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그리고 유아인 역시 빗속에서 늠름한 모습으로

멋지고 여유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유아인은 한국에서 정상급의 배우로

많은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여 왔으며,

그는 독특한 풍격으로 천편일륜적인 한국의 연예계에서

자신의 재능으로 두각을 나타냈다.

그리고 마스춘 역시 그동안 실력있는 배우들에게 감동을 받아았기에

유아인을 좋아하는 것은 매우 당연한 일이라고 하겠다.

이때 이들 두 사람이 한작품에서 함께 연기한다는 소식이 들려온다면,

팬들에겐 그야말로 최고의 선물이 될것이다.

하지만 이들 사이에 그러한 말이 오고 갔는지는

그들만이 알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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