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혀진 탕옌(唐嫣 당언)의 신부들러리

류이페이(刘亦菲 유역비)가 아니고 동방위성TV의 MC 왕관(王冠)



탕옌(당언)뤄진(罗晋 라진)이 10월 28일 곧 비엔나에서 로맨틱한 결혼식을 올린다. 이전 매스컴의 보도에서 탕옌의 절친 류이페이(유역비)탕옌의 소속사 연예인 천위치(陈钰琪 진옥기)가 이번 탕옌의 결혼식에서 신부들러리를 맡았다고 전했다. 그러나 26일 한 패션 블로거가 밝힌바에 따르면 탕옌의 신부들러리는 류이페이가 아니고, 천위치 또한 아니며, 바로 왕관(王冠)이라고 했다.

이 패션 블로거는 클로에(Chloé)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나타샤 램지 레비(Natacha Ramsay-Levi)가 특별 마춤제작한 신부드레스를 입는다고 했으며, 이번 주말 뤄진과 손을 잡고 함께 결혼의 전당으로 들어선다고 밝혔다.




그렇다면 왕관(王冠)은 누구일까?

그녀는 동방위성TV(东方卫视 동방위시) MC로

일찍이 《舞林大会 무림대회》, 《舞出我人生 무출아인생》,

《向幸福出发 향행복출발》, 《偶像就该酱婶 우상취해장심 등에서

MC를 맡아왔다.

왕관의 닉네임은 런라이펑(人来疯)으로 능숙하고 장기가 매우 뛰어나다.

이러한 왕관탕옌의 신부들러리를 한다는 것을 알게된 이후

많은 사람들은 매우 놀랐다.

왜냐하면 왕관은 이전 이미 결혼을 했었고, 게다가 그 상대는

위엔따 그룹(远大集团 원대집단)의 CEO 왕즈위안(汪志远 왕지원)이었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기론 일반적으로 신부들러리는

결혼을 하지 않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왜냐하면 의미가 순수하고 깨끗함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번에 왕관이 만약 탕옌의 신부들러리를 맡게 된다면

그 의미가 왕관 본인이 이전 결혼했었다는 소문이

유언비어였다는 말이되는 걸까?

탕옌왕관의 관계를 말하자면 매우 절친하며,

탕옌의 인스타그램에 일찍이 여러차례에 거쳐 다정하게 함께찍은

사진을 올려 왔었다.

탕옌의 절친에 대해 말하면 많은 이들이 류이페이,

뤼이(吕一 려일), 장량잉(张靓颖 장정영)등을 떠울리며,

왕관을 생각하는 사라믈은 매우 적다고 할수있다.

지금까지 탕옌의 신부들러리는 류이페이가 맡는다고 알고있었지만

생각해보면 류이페이는 이미 많은 신부들러리를 서왔기에

이번 탕옌이 신부들러리를 바꾼것 또한 이해가 간다.





탕옌은 이번 결혼식을 매우 조용하게 치룰 생각으로 있지만

그와는 반대로 지금 중국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결혼한다는 소식이 알려지고 난 이후부터 계속하여

매일 검색순위 상위에 오르고 있고,

또하나 요 이틀동안 탕옌의 결혼식에 양미(杨幂 양멱)

참석하느냐에 대해 또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지금 인터넷상에 알려진 바로는 스케줄이 매우 바쁜 관계로

탕옌의 결혼식에 참석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중국 연예계의 절친 우정 양미탕옌에게 부케를 안겨주었었다.

지금 6년의 시간이 지나왔고,

그리고 그들 둘 사이에 어떠한 일들을 겪어왔는지는 잘 모르지만

두사람이 예전의 우정으로 계속해서 잘 유지되기를

모든 팬들은 원하고 있다.

다시한번 탕옌뤄진의 결혼식에 축복을 보내며,

두사람의 가슴속 깊이 새겨지는 아름답고 로맨틱한 결혼식으로

기념되기를 많은 사람들은 원하고 있다.


728x90
반응형
블로그 이미지

태권v22

중국의 이슈, 중국연예소식, 중국어 공부하기 등을 공유하는 블로그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