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징푸(蒋劲夫 장경부) 절친이 공개한 가정폭력의 내막

"여성측 사생활문란, 가짜 임신에 부동산까지 속여"



오늘(11월 20일) 장징푸(장경부)는 웨이보에 글을 올려 가정폭력에 대해 인정하며 자신이 요 한달동안 계속하여 참회와 뉘우침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여친에게 정말 미안함을 느끼고 있다고 표했다.

그가 올린글을 보면 "我冲动的行为伤害了你和你的家人,不论什么原因,我都不应该动手,我为自己的行为感到羞愧,会为自己的行为负起责任,接受惩罚。(나의 충동적인 행동으로 인해 너와 네 가족들에게 상처를 주었어, 원인이 무엇이었던 간에 내가 때리면 안되는 거였어. 나는 스스로의 행동에 부끄럽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내 행동에 대해서 책을 다할 것이고, 벌을 받아들일 거야.)"라고 했다.

그리고 마지막부분에서는 "让你们失望了,对不起。(당신들을 실망시켜 드렸습니다, 죄송합니다.)"라며 진심으로 사과의 뜻을 표명했다.


장징푸(蒋劲夫 장경부)와 일본여친 중포유화(中浦悠花)



뒤따라 장징푸의 절친은 글을 올려 내막을 밝히며,

장징푸의 누명을 벗겨 주려는 것이 아니라

단지 자신이 알고있는 것을 말하고 싶을 뿐이라고 밝혔다.

이어 절친은 장징푸가 손찌검을 한 것은 사실이나

여성측의 몸에 많은 의문점이 있다고 했다.



절친이 밝힌바에 따르면

장징푸의 여친 중포유화(中浦悠花)는 노는것을 너무 좋아하여

늘 클럽에 드나들었다고 했다.

이에대해 장징푸는 서로가 진지한 관계에 있어

여친이 자주 클럽에 드나드는 것을 말렸다고 했다.

그리고 지난 6월에는 다른 남성들과 함께 찍은

다정한 사진들이 많이 있으며,

중포유화(中浦悠花)는 일찍이 자신이 임신한 척 했다고 했다.

장징푸는 곧 결혼에 대해 생각하고 있었고,

둘의 사랑을 공개한 것 또한 자신이 술에 취해있는 상황에서

여성측의 요구로 이루어진것 이라고 밝혔다.



이러할 뿐만아니라, 장징푸는 여친에게 적지않은 돈을 주었고

심지어는 집까지 사주었다고 했다.

그리고 이번 폭력사건 또한 거액의 보상금을 요구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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