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 축하!!

"최강 임신부" 천이한(陈意涵 진의함) 마침내 아들 출산!

출산을 기다리며 퍼즐게임 즐겨



축하! 축하!! 2019년 황금돼지해 중국 연예계에서 첫번째로 "돼지 아기"가 태어났다! 타이완의 매스컴에 의하면, 36살의 천이한(진의함)은 이미 2월 9일 아침 편안하게 아들을 출산했으며, 태어날 때 아기의 체중은 5.2근(2.6Kg)이고, 애칭은 "샤오추(小初 소초)"라고 전했다.

천이한은 매스컴에 아들의 발사진을 공개했으며, 사진에서 "샤오추(소초)"는 흰색의 타월로 덮여 있었다. 공개된 아기의 발에는 "陈意涵之男 2.9(천이한의 아들, 2월 9일)"이라고 분명하게 씌어있으며, 이와 동시에 매스컴의 보도에서는 천이한이 출산을 기다리고 있을때 대형 퍼즐맞추기 게임을 하고 있었고, 분만실에서 나온 이후 그녀는 웃음을 보이며, "퍼즐 맞추기를 끝냈고, 너 또한 출생했어!"라고 말하며 사랑스런 모습을 보였다고 전했다.




뒤따라 얼마되지 않아 천이한 또한 웨이보에

직접 기쁜소식을 알리며,

"拼图评完,你也初来了~我叫小初,世界您好

(퍼즐게임을 완성하고 너또한 처음으로 왔어~

저는 샤오추(小初 소추)예요, 안녕하세요 세계)"라고

글을 업로드했다.



천이한(陈意涵 진의함) 웨이보 캡처



알려진 바로 천이한의 출산예정일은 2월 1일 이었지만

2월 3일까지 출산을 하지 않았으며,

기자는 그녀에게 당시 출산에 대해 물었고,

그녀 또한 "저도 모르겠어요, 아직 출산을 못하고 있어요, 하하"라며

자신도 답답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대답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후 생각지도 못하게 몇일이 지난 후 바로 출산을 했으며,

이로볼때 놀라움은 그녀에게 있어서 시시각각 일어났다.





2017년 7월 천이한은 금종상(金钟奖)의 감독 쉬푸샹(许富翔 허부상)과의

사랑이 알려졌으나, 두사람은 매우 조용하게 별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이후 결혼증명서를 발급받기 까지 조용히 지내던 천이한

결혼증 공개와 함께 임신의 기쁜 소식을 함께 전했다.

작년 천이한은 칠석정인절(七夕情人节, 칠월칠석 연인의 날) 웨이보에

겹경사의 희소식을 전했다.

하나는 감독인 쉬푸샹(허부상)과 결혼한다는 것이었고,

또다른 하나는 자신은 이미 남편의 아기를 임신했다고 공개한 것이다.


그녀는 "아~ 원래의 계획은 발렌타인데인(情人节 정인절)에

혼인신고를 마치고 여러분에게 말씀드리려고 했읍니다.

하지만 한발 뺏기고 말았어요,

자기 자신의 선물을 남들이 먼저 열어버린 느낌이예요. 하하.

(좋은 선물은 저의 것 이예요) 하지만 결국엔 모든것은

아름답고 소중합니다, 네 맞아요!

인생의 다음장은 이렇게 열렸습니다!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축복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정말 행복합니다!"라고 기쁨의 글을 올렸다.

그리고 동시에 천이한은 한집안 세식구의 애니메이션을

함께 업로드하여 정말로 따뜻하고 행복이 넘쳐남을 보였다.



이 외에 더욱 의의가 있는것은 천이한이 임신중에도

여전히 달리기 운동을 멈추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녀가 임신중에 겪한 달리기운동을 하는 모습에

많은 네티즌들은 이해할수 없다며 조심하기를 바라기도 했다.

더블어 그녀의 체중은 임신중임에도 많이 불어나지 않았고

심지어는 아랫배가 많이 불러 보이지도 않았었다.

당시 그녀의 이러한 모습에 외부에서는

천이한 이야말로 지구에서 "최간 임신부"임에 틀림없다며

그녀의 건강한 모습에 엄지를 치켜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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