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韩庚)과 어머니, 루징산(卢靖姗, Celina Jade) 함께 한자리에

한경의 35살 행복한 생일파티

이제는 혼인대사의 소식을 전해야 할 차례



한경(韩庚)은 어머니와 여친 루징산(卢靖姗, Celina Jade)이 자신을 위한 35살 생일축하 사진을 공개하며, 자신은 이미 한살을 더 먹었고, 벌써 35살이 되었다고 알렸다. 한경의 어머니와 여친 루징산 또한 함께 다정하게 사진을 찍었고, 그녀들이 함께한 사진에서 서로가 화목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한경은 이미 35살을 넘겼으며, 이제는 혼인대사의 소식을 전해야 할 차례라며 농담의 댓글을 달았다.




한경루징산의 사랑은 벌써부터 이미 알려져 있었으며,

이들 커플은 계속해서 다정하고 달콤한 모습을 보여왔다.

심지어 한경은 여친과 함께 찌은 사진을 자주 공개해

애정표현의 행동은 계속해서 솔로들을 더욱 우울하게 만들기도 했다.

그리고 이번 한경은 또한번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지만

이는 모두 그의 생일을 축하하는 사진이었다.

2월 9일 한경은 35살의 생일을 맞이했고

이들 모두는 한경을 위하여 생일파티를 마련했으며,

그 생일파티의 현장은 매우 행복이 넘처흐르고 있다.





더욱이 한경의 어머니와 여친 루징산이 함께 찍은 사진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불러왔고, 또한 그러기에 충분했다.

루징산은 이미 한경의 가족과 인사를 나눴었고,

이번의 모임은 이들의 사랑은 가족들이 이미

인정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이들의 결혼을 재촉했고,

한경은 이미 적지않은 35살의 생일을 이미 치뤘기에

이제 남은 것은 바로 결혼이라는 대사만이 남았다는 것이다.

심지어 한경의 팬들은 벌써부터 자신들의 우상에게

축복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으며,

이들이 영원히 행복하기를 기원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팬들은 이제 한경이 결혼의 기쁜소식을

발표한다 하더라도 더이상 놀랄일도 아니라는 것이다.


요 몇년동안 한경은 중국의 연예계에서 자신의 꿈을 펼치는데 있어

그렇게 쉽지만은 않았다.

처음엔 슈퍼주니어의 멤버로 한국에서 역시 매우 어려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었다.

그리고 이후 계약을 해지하고 중국으로 돌아왔고

가수로써 활동을 펼쳐 나가기 시작했다.





하지만 중국에서 한경의 가수의 길은

그리 순조롭지만은 않았으며,

그는 슬럼프를 겪었고, 또한 뭇사람들의 조롱을 받는

전환기를 겪어왔다.

그리고 지금의 한경은 점점 전업배우로써 자리를 잡아갔고

그의 연기 또한 많은 이들로 부터 인정을 받기 시작했다.

이제 그의 미래엔 더욱 발전하는 모습과

자신의 자리를 지켜가는 배우 한경의 모습을

보여주는 일만 남아있다.

한경의 앞날에 35살 생일의 행복함만이 이어가기 바라며

변하지 않는 한경의 모습으로 남아있기를

팬들은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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