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영화&TV 주간(Asian Film and TV Week) 발대식

베이징에서 거행

300여명의 아시아 영화와 TV 예술가 및

특별 초청된 귀빈들 참가



5월 16일 저녁 아시아 영화&TV 주간(Asian Film and TV Week) 발대식과 영화 대가들의 대화 포럼이 베이징 노동인민문화궁전(劳动人民文化宫, 太庙 이먀오(태묘))에서 거행됐으며, 아시아 국가의 영화와 TV계 300여명의 예술가 및 특별 초청된 귀빈들이 발대식에 참가했다.

"영화와 TV로 교량역할을 발휘하고, 아시아 문명 교류의 상호 귀감"이라는 주제의 포럼 진행자 지아장커(贾樟柯 가장가)는 인삿말에서 "타이먀오(太庙 태묘)에서 거행되는 아시아 영화와 TV주간의 발대식은 동방문명과 100년 영화예술의 첫 교류입니다."고 말했다. 이후 각계에서 온 귀빈들은 영화를 주제로 한 대형 조명쇼와 문화공연을 관람했다.




아시아 문명 대화 대회의 시리즈 활동중의 하나로

아시아 영화&TV 주간에서는 영화 대가들의 대화,

아시아 영화제작자 포럼, 2019 아시아 영화전,

아시아의 우수한 TV프로그램전 등으로

상영과 상호방송등 주제로 활동을 펼치게 된다.


뒤따라 거행되는 "영화 대사들의 대화"에서는

14명의 아시아의 유명한 영화 예술가들이 모여

"아시아 영화와 문화 전승"과 "아시아 문화와 문명의 상호 귀감"이라는

두개의 주제로 열리게 되며,

아시아 문명교류의 상호 귀감에서 영화와 TV 발전의 독특한 작용을

깊이있게 연구 토론하여 아시아 영화계와 TV계의

다층적, 전방위적, 폭넓은 분야의 합작에 대해

깊이있는 대화를 전개한다.



장쯔이(章子怡), 청롱(成龙 성룡), 천카이거(陈凯歌 진개가),

천다오밍(陈道明 진도명), 야마다 요지(やまだようじ),

아미르 칸(Aamir Khan), 표도르 본다르추쿠(Fyodor Sergeyevich Bondarchuk)

예술가들이 아시아 영화&TV 주간 발대식에 참가했다.


아시아 문명 대화 대회의 시리즈 활동중의 하나인

아시아 영화&TV 주간은 중국의 국가 광전총국(国家广电总局)과

국가 영화국(国家电影局)에서 주최한다.



5월 16일 아시아 영화&TV 주간 발대식 문화예술 공연

이번 행사는 베이징 노동인민문화궁전(劳动人民文化宫)에서 열렸다.



아시아 영화&TV 주간은 17일부터 시작하여

아시아 영화전, 아시아 영화제작자 포럼,

아시아 우수 TV프로그램의 상호 방영 등의 행사를 펼치게 된다.


때를 같이하여

베이징(北京 북경), 상하이(上海 상해), 광저우(广州 광주),

청두(成都 성도), 시안(西安 서안) 등 5개 도시에서

30여 국가의 60여편의 우수한 영화들이 상영되며,

또한 60여 국가 각국의 방송미디어 기관들이 합작하여

100여편의 중국 외 우수한 드라마, 다큐멘터리와

애니매이션 등 프로그램을 방영한다.


728x90
반응형
블로그 이미지

태권v22

중국의 이슈, 중국연예소식, 중국어 공부하기 등을 공유하는 블로그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