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의 공리(巩俐)와 71세의 장 미셸 자르(Jean Michel Jarre)

칸영화제 레드카펫 나란히 등장

동안의 끝판왕, 71세 정말 그렇게 보여지나요?

계속하여 손 잡고 진한 애정과시



프랑스 현지시간 5월 16일 주경쟁부문에 후보에 오른 영화Dolor y Gloria, 痛苦与荣耀, 고통과 영광의 첫 상영 레드카펫에서 공리(巩俐)와 남편 장 미셸 자르(Jean Michel Jarre)가 손을 잡고 등장했다. 당일 금빛 드레스를 입은 공리는 여전히 카리스마가 넘쳐 났고, 레드카펫에서 그녀는 계속하여 남편의 손을 잡고 넘치는 달콤한 애정을 과시해 순한 여인의 모습 또한 비쳐졌다.




사실 이전 공리장 미셸 자르는 이미 함께 칸영화제에 출현했으며,

그리고 그와 함께 결혼의 소식이 전해졌었다.

그리고 이번 또다시 칸영화제 레드카펫에 손을 잡고 등장해

그녀는 세계를 향해 행복을 그대로 드러냈다.





공항에서 또한 두사람은 계속하여 열손가락을 깍지끼고

매스컴에 있는 그대로의 애정을 보였다.

이는 공리가 71세의 장 미셸 자르와 재혼했다는

매스컴의 추측이 확인된 것이다.

하지만 그녀의 재혼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모든 네티즌들이 흥미를 갖고 집중한 것은 바로

장 미셸 자르의 외모에 있었으며,

놀란 한 네티즌은 "저 모습이 71세란 말인가?

매일 콜라겐이라도 먹는단 말인가?"라며 그의 동안에 놀라움을 표시했다.

그리고 그의 배경을 보더라도 71세의 장 미셸 자르

공리의 전 남편 부상(富商) 황궈샹(黄国祥 황국상)

조금도 뒤쳐짐이 없다고 했다.





올해 이미 53세가 된 공리, 그리고 그녀의 남편 장 미셸 자르

이미 71살이 됐다.

하지만 이들 두사람 모두 관리를 철저히해

절대 그들의 나이로 보여지지 않는다.

공리는 이전 "연초대왕(烟草大王)" 황궈샹(황국상)

13년의 결혼생활을 했으며, 그리고 이번이 두번째 결혼이다.

장 미셸 자르(Jean Michel Jarre)는 프랑스의 전자 음악가로

웅대한 야외음악회를 여는 것으로 유명하다.

더욱이 1977년 인물주간에서 "올해의 인물"로 선정됐었다.


재능과 용모를 두가지 모두 완벽하게 갖췄다라는 말은

아마도 장 미셸 자르에게 가장 적합한 묘사일것이다.

건장한 체격과 잿빛 머리, 그리고 조금도 흐트러짐 없는 차림새는

"외국 아저씨"에 대한 아름다운 상상을 충분히 만족시킨다.

매스컴에서 촬영한 사진들을 보면

클로즈업해도 그의 얼굴엔 주름살을 찾아보기 어려우며,

그의 그런 모습은 누구에게도 71세의 "고령(高龄)"으로 보이지 않는다.

많은 사람들이 말하기를 음악을 하는 사람은 젊다고 한다.

장 미셸 자르, 그는 안티에이징 광고 모델로 최적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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