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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이야기

칸영화제 레드카펫에 모습을 드러낸 시멍야오(해몽요), 직찍사진에서 눈길 끈 허리 군살

by 태권v22 2019.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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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영화제 레드카펫에 모습을 드러낸 시멍야오(奚梦瑶 해몽요)

선녀의 기가 물씬 풍기는 연한 남색의 버블스커트 드레스

직찍 사진에서 눈길을 사로잡은 그녀의 허리 군살



시멍야오(해몽요)는 프로포즈를 받을 당시 굽이 없는 신발 등 스타일 때문에 임신한것 같다는 의심을 받았다. 그래서 일까, 그녀가 여섯번째 참가한 칸영화제 레드카펫은 특별히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눈길이 쏠렸다. 이전 여러번의 레드카펫에서 그녀의 모습은 참신하고 감미로운 공주와도 같았고, 혹은 화이트의 드레스로 여신의 기질을 보여 레드카펫에서 그녀가 보여준 이미지에 많은 이들이 찬사를 보냈었다.

그리고 돈많은 부호 집안의 며느리로 업그레이드 된 이후 첫 레드카펫 쇼는 더욱 많은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시멍야오의 레드카펫은 종전과 비교하여 많은 스타일의 변화를 보였고

이번의 메이크업은 과감하고 시크한 분위기가 더욱 돋보이며

날렵한 전체적인 분위기에서 차가운 여왕의 모습을 보고 있는듯 하다.

새까만 머리카락을 머리에 딱 붙여 도고머리(道姑头)를 선보였고

이러한 그녀의 헤어스타일에서 그녀만의 카리스마가 엿보인다.

레드카펫에서 시멍야오가 입은 의상 또한 매우 대담하며

섹시함 중에 감미로움 또한 잃지 않고 있다.

임신설에 휩싸였던 그녀는 아름다운 등 뿐만아니라

허리까지 과감하게 드러냈다.





이번 시멍야오가 보여준 레드카펫에서의 의상은

연한 남색의 버블스커트 드레스로 앞면은 짧고 뒷면은 긴 모습이다.

청아하고 단아한 그녀의 모습은

마치 구름속의 선녀를 보고 있는듯 하다.

드레스의 상체는 하트 모양의 형상과 매우 닮아있으며,

아름다운 쇄골라인은 있는 그대로 드러냈고

앞 가슴부분에서 드러난 사업선(事业线, 가슴선)은 더욱 섹시하다.

시폰 재질은 디자인에 신경을 많이 써야만 값싸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시멍야오의 시폰 드레스는 상반신에 주름처리를 하여

매우 질감있어 보인다.

드레스의 뒷면 또한 모두가 드러나는 디자인으로

섹시함을 더욱 강조했다.





드레스의 전체적인 디자인을 다시한번 보면

이 드레스는 앞면은 짧고 뒷면은 긴 디자인으로

시각상 늘씬함으로 드러나고 있다.

미니스커트의 디자인은 또한 달콤한 티어드 스타일을 보이고 있으며

층층이 겹쳐진 모습에서 구름의 모양을 연상시키고

잘빠진 다리 전체가 드러나는 연출의 효과는

놀랍도록 아름답게 보여지고 있다.

드레스 뒷면의 롱 디자인은 더욱 중량감이 느껴지며

레이어링 효과로 다양한 실루엣은 마치 송이송이 구름처럼 보여진다.

앞은 짧고 뒤는 긴 디자인은

미니스커트에서 보여지는 가벼움과 롱 스커트에서 느껴지는 무거움과

기장감을 모두 피해가고 있다.




선녀의 기가 물씬 풍기는 버블스커트 드레스를 코디한 시멍야오

심플한 블랙 컬러의 일자 밴드스타일의 힐을 선택했으며,

이는 우아하면서도 시크한 느낌을 더해

레드카펫에서 시선을 사로잡는데 성공을 거뒀다.

스타일로만 봐도 이번 시멍야오는 여전히 라인을 잘 살려냈으며

의상에서 감미로운 선녀의 기와 메이크업에서 매혹적인 차가움으로

그 대비감을 충만하게 보여주고 있다.






시멍야오의 여러 보정 사진은 아름다움과 함께 선녀의 기질이 돗보인다.

하지만 직찍사진에서 눈이 예리한 네티즌은

허리부분에 분명하게 드러난 그녀의 군살을 발견했다.

슈퍼모델에게 있어 이런한 군살은 그야말로 재난이라 할수있다.

이를 본 시멍야오는 아마도 몸매관리를 더욱

강화해 나갈지도 모르겠다.

아래 사진에서 지난 몇번의 칸영화제 레드카펫과 비교하여

이번 시멍야오는 감미로움에서 카리스마로 변화를 꾀했으며

그녀의 아름다움은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느낌이다.







칸영화제에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시멍야오

연한 남색의 버블스커트 드레스로 선녀의 기를 물씬 풍겼다.

하지만 직찍사진에서 드러난 허리의 군살은

많은 네티즌의 관심을 끌었고 시선을 사로 잡았다.


부호가의 며느리로 업그레이드된 이후 처음으로

공개적인 레드카펫 쇼를 보인 시멍야오

선녀의 기를 발산하는 동시에 강한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마치 한마리의 백조와 같은 모습으로

매혹적이고 유혹적인 숨결이 넘쳐 흐른다.

만약 허리부분의 군살만 보이지 않았다면

더욱 완벽한 아름다움을 뽐내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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