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文章 문장)과 이혼한 이후 재혼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마이리(马伊琍) 단 세글자 대답은

정말로 시원시원한 여성이라는 강한 느낌으로 다가와



이혼 후 마이리(马伊琍)는 매스컴의 인터뷰를 받아 들였고, 원장(문장)과 이혼한 이후 재혼을 선택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받았으며, 마이리는 이 질문에 대하여 전혀 회피하지 않고 아주 대범하고 시원하게 대답했다. "可能吧(가능하다고 봅니다)"

마이리의 대답은 아주 정확했다. 미래의 일에 대해 말하기는 어려우나 만일 진실한 사랑을 만난다면 왜 받아들이지 않겠느냐는 것이다. 비록 원장과의 결혼은 실패했다고는 하지만, 이것 또한 마이리가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막을수는 없는 것이다.




정말이지 외모는 마음에서 부터 생겨나는 것이다.

모진 비바람을 격고도 아름다운 용모를 갖추고 있으며,

마음씨는 착하며 어질고, 아름다움을 지향해온 그녀,

그래서 일까 마이리가 데뷔하면서 첫 작품부터

많은이들이 그녀를 좋아하고 따랐다.

사업의 실패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수 있고,

결혼 실패의 세월은 이미 옛날과도 같은 것이다.

이에 결혼의 실패야 말로 진정한 실패라고 할수 있다.

설령 결혼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 하더라도

더욱 순수하고 더욱 향기로울수는 없다.

나머지 절반에 대한 선택도 매우 중요하고

결혼 후 양쪽의 노력 또한 똑같이 중요하다 할수있다.


운명으로 정해진 마이리의 결혼은 짧았으며,

원장이 설령 불륜을 저지르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그 결혼은 오래가지 못했을 것이다.

하지만 마이리의 처신은 여전히 긍정적이라고 할수 있어

덕(德), 예(艺), 효(孝)를 모두 갖춘 뛰어난 여자라 말할수 있다.

그녀가 오늘 이후 더욱 좋은 길을 걸어가고

원만하고 행복한 생활을 이어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마이리는 더 좋은 남자를 만날수 있고 만나야 하겠지만

중국 연예계에서 마이리와 어울리는 남자는 매우매우 적다.

어떤이는 말하기를 이때 원장과 이혼한 것은

그녀에게는 독이라고 했다.

하지만 많은 이들은 그녀의 선택에 손을 들어줬다.

불륜을 한번 저지른 남성은 늘 밖의 여자를 생각하고

그 마음이 돌아오기란 쉽지않다.

그래서 그 스스로가 철저히 완전하게 끝내도록 해야 하는 것이다.





8월 18일 마이리는 모 유아브랜드 행사 현장에 모습을 드러냈고

이는 원장과 이혼한 이후 공식적으로 처음 행사에 참석한 것이다.

이혼 후의 마이리는 코디 스타일에도 한층 세련되게 변화를 주어

더욱 나이가 어려보이는 스타일링을 했다.

본래부터 몸을 잘 가꿔온 마이리는 지금의 나이 43살에

훨씬 미치지 못하는 외모를 보이고 있다.

행사 당일 마이리는 흰색의 스커트에 상큼한 남색의 상의와 코디해

보는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마이리의 이혼 후 처음 참석한 행사에서

흰색의 스커트와 남색의 상의는 더욱 젊게 보이는 효과를 냈으며

그리고 여전히 날씬한 몸매를 소유하고 있어

많은 사람들은 그녀의 이혼에 안타까움을 표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예전과 비교해 약간은 마른듯해 보여

그녀가 마음고생이 심했음을 보여주는 듯 했다.

그녀가 하루빨리 예전의 생활을 회복하길 바라며

더이상 살이 빠지는 일이 없기를 많은이들이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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