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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이야기

베이징 법인회사의 평균년봉 12.7만위안

by 태권v22 2019. 9.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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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법인회사의 평균 년봉 12.7만위안(약 2,134만원)

근 10년 동안 1년에 1할 인상



9월 5일 오후 베이징시 인력자원과 사회보장국이 발표한 신중국 창립 70주년(新中国成立70周年) 베이징시 취업 업무진전과 성과의 데이터에서는, 2018년 베이징시 법인회사의 종업원 평균년봉을 12.7만위안(약 2,134만원)으로 나타내고 있으며, 이는 근 10년동안 년평균 임금이 10% 내외로 증가되었음을 말해주는 것이다.




최근 몇년동안 베이징은 고용창출을 위한 창업정책의

조치를 풍부하게 보완하여 고용안전을 도모하고

취업을 촉진하기 위한 "조합권(组合拳,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대책)"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왔다.

특히 감세강비(减税降费, 세금감면 및 행정성 비용징수 항목 폐지)와

은강보첩(稳岗补贴, 정부가 고용안전을 위해 기업이 인원을 감축하거나

해고하지 않도록 기업에게 하는 지원) 등을 통하여

일괄적인 조치를 취하여 왔으며,

기업들의 양질의 높은 발전을 지지하여 왔다.

2019년엔 사회보장비 인하 만으로도 약 200억위안(약 약 3조3,578억원)

기업 부담을 줄일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베이징시는 고용의 안정을 유지하는 것을 토대로하여

취업의 질과 양을 점진적으로 높여가며,

취업의 규모, 취업의 구조, 취업의 수입, 취업의 권익을

주요로 하여 구현하고 있다.



이를 각 항목별로 살펴보면,

취업규모의 지속적인 확대

베이징시 전체 취업자 수는 1978년 444.1만명에서

2018년에 이르러 1,237.8만명으로 증가하여

약 3배 가까이 늘어났다.


취업구조의 끊임없는 최적화

산업 기업혁신전략의 업그레이드에 따라

1, 2, 3차산업의 고용구조는 1978년의 28.3:40.1:31.6에서

2018년 3.7:14.7:81.6으로 조정됐으며,

특히 3차산업에서 정보 소프트웨어, 과학연구와 금유업의 종업원이

약 23%의 점유율을 보였고,

생산액(产值)의 점유율은 40%에 육박했다.


취업수입의 안정된 향상

근로자의 수입과 경제 성장을 동시에 실현하여

2018년 베이징시 법인회사 종업원의 평균년봉은

12.7만위안(약 2,134만원)에 달했으며,

근 10년동안 년 평균 10% 내외로 증가했다.



취업 권익의 효과적인 보호

건전한 노동의 소득보장 메커니즘을 완비하고

노동계약 제도를 추진하며,

사회보험의 완전한 커버리지를 달성하여

노동의 관계를 조화롭게 안정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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