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푸바오(支付宝, 알리페이) 마이션린(蚂蚁森林, 개미숲)

"지구환경대상(地球卫士奖, Champions of the Earth)" 받아

네티즌 "마윈(马云)이 확실하게 세상을 변화시켰다"



9월 19일 국제연합 환경계획(UNEP)의 발표에서 쯔푸바오(알리페이)의 마이션린(蚂蚁森林, 개미숲)이 2019년 "지구환경대상(地球卫士奖, Champions of the Earth)"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 상은 유엔 환경보호 최고의 영예로 2005년 설립됐으며, 세계의 환경의 변혁에 있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걸출한 인물이나 혹은 기관을 표창한다.




국제연합 환경계획(UNEP)은 마이션린(개미숲)에 대해

5억명에 달하는 저탄소 친환경을 이끌었다고 했으며,

도시 탄소를 감축시키고 진짜 나무로 바꾸는 것은

세계에 대해 시범적인 의미를 갖는 것이라고 했다.

이번 마이션린(개미숲)이 환경대상을 받은 것은

중국이 3년을 연속하여 유엔에서의 최고 환경보호의

영예를 안은 것이다.

2017년 부터 싸이한바(塞罕坝 새한파) 삼림육성 건설자와

저장성(浙江省 절강성) "千村示范万村整治(천촌시범만촌정비,

천개의 마을 시범, 만개 마을 정비)" 프로젝트로

잇따라 지구환경대상을 받았으며,

마이션린(개미숲)은 3년을 연속하여 이 상을 받는데 기여했다.


2016년 8월 출시한 이래 네티즌들의 저탄소 행위 장려를 통하여

마이션린(개미숲)은 이미 네이멍구(内蒙古 내몽고),

간쑤(甘肃 감숙), 칭하이(青海 청해)와 산시(山西 산서) 등의

사막화된 지역에 1억2,200만그루의 과실수를 심었으며,

이는 누계면적 11만2천 헥타르에 다다르는 것으로

싱가포르의 1.5배에 달하는 면적이고,

누계 감축 792만톤에 이른다.



이에대해 한 네티즌은

"마윈(马云)이 확실하게 세상을 변화시켜 놓았다.

나무를 기르는데에는 10년이 걸리지만,

사람을 기르는 데에는 100년이 걸린다!

환경을 보호하고, 고향을 사랑하며,

우리는 지구와 함께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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