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프로그램 《追我吧 추아파》 녹화 중

불행히도 세상을 떠난 가오이샹(高以翔 고이상)

천웨이팅(陈伟霆 진위정), 장지커(张继科 장계과) 등 녹화현장 떠나

프로그램 제작진 녹화 중지



11월 27일 타이완 연예인 가오이샹(고이상)은 예능프로그램 《追我吧 추아파를 녹화 하던 중 갑작스럽게 의식을 잃었고, 이후 급히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안탑깝게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이에 수많은 네티즌들은 프로그램의 강도가 너무 강하여 정상인들이 감당해 내기 어렵다는 말들이 쇄도했고, 많은 스타들 모두 프로그램 녹화중에 불편한 증상을 겪었다고 말했다.


追我吧[zhuī wǒ ba]

날 따라잡아 봐.

예능프로그램 《追我吧 추아파》 녹화중 사망한 가오이샹(高以翔 고이상)



오늘(11월 27일) 오후 5시를 전후하여 《追我吧 추아파

게스트 천웨이팅(陈伟霆 진위정)은 스태프들과 함께

짐을 정리하여 공항으로 이동했으며,

공항으로 이동하는 천웨이팅은 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어떠한 말도 하지 않았으며,

그의 표정은 매우 슬퍼 보였다.



장지커(장계과)는 화이트 다운 재킷을 입고 있었고,

그 또한 짐을 챙겨 현장을 떠나갔으며,

이후 또한명의 게스트 역시 마찮가지로

공항을 향하여 프로그램 녹화장을 떠났다.

프로그램의 녹화 현장인 닝보(宁波 영파)는 현재 비가 내리고 있으며,

프로그램의 게스트들 모두는 가오이샹

사망하는 모습을 직접 눈앞에서 봤다.

날씨와 관계없이 그 충격은 매우 커

녹화를 이어갈수 없는 지경에 이른 것이다.

지금 프로그램은 이미 녹화를 중지한 상태이며

출연진 모두 짐을 챙겨 공항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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