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小米) 오는 12월 9일 일본시장 진입 선언!

휴대폰 외 가전제품 또한 주력으로 밀기 가능성



샤오미(小米) 일본 공식 트위터에 오는 12월 9일 일본 시장에 진입한다고 공식 선언했으며, 처음으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전 샤오미 부회장 왕샹(王翔 왕상)은 샤오미는 오는 2020년 일본 스마트폰 시장에 진입할 것이라고 밝혔었다. 하지만 12월 2일 샤오미 트위터에 일본시장에 진입 시간을 원래의 계획에서 앞당겨 12월 9일 정식으로 진입한다고 밝혔다.


오는 12월 9일 일본시장 진입을 공식 선언한 샤오미(小米)



샤오미(小米) 일본시장 진입을 선언한 일본 공식 트위터



글로벌 시장 조사업체 캐널리스(Canalys) 데이터에 근거하여

2019년 Q3 샤오미 휴대폰은 중국 내륙시장 스마트폰 시장점유율에서

다소 떨어졌으며,

전분기 대비 4.1%에서 9%로 감소했고,

출하량은 전년대비 33% 하락했다고 밝혔다.

이는 애플, OPPO그리고 vivo 보다 하락폭이 큰 것이다.



중국 내륙시장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샤오미의 해외시장 진입은 이미 결정된 국면이었다.

이전 샤오미는 2018년 일본의 최대 이동통신사인

NTT 도코모(NTT Docomo)와 글로벌 수권 협의를 달성했으며,

협의는 NTT의 표준에 필요한 무선 특허를 포함하고 있었다.

2019년 10월 샤오미는 개통된 트위터를 통해

일본 공식계정을 홍보했고,

이번 트위터에 올린 글을 보면 샤오미의 첫 일본제품 기자회견을

오는 12월 9일 거행하며,

이로볼때 휴대폰과 가전제품 모두 일본시장에 진출하는

샤오미의 최초 제품일 가능성이 크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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